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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토종붕어 대물 터
7,000평 규모의 조용한 산속 호수
여름 최고의 가족 힐링 피서지
노아주의 낚시여행
(7/13)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숯골길 237-1
(네비검색 : 용담대물낚시터)
[용담대물터]-편

계절의 속살거리는 신비로움
그것들은 거리에서 들판에서
혹은 산속에서 시골에서 도심에서
세상의 모든 사랑들을 깨우고 있다.
어느 절정을 향해 치닫는
계절의 소명 앞에
그 미세한 숨결 앞에
눈물로 떨리는 영혼을 토해낸다.
절정으로 치닫는 폭염
7월 둘째 주말 아침,
깊은 산속 호수의 대물을 찾아
포천~철원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경기도 포천의 최북단
강원도 철원과 맞닿은
깊은 산속
용담대물낚시터입니다.
심산유곡에 자리잡은
7,000여 평 규모의 용담지는
100% 토종붕어만을
방류하는 토종 대물 터입니다.
높은 산 고지대에 위치한
포천 용담대물낚시터는
주변에 오염원이 없는
절대 청정 저수지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팔당호 대물붕어를
4톤 이상 방류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초 팔당호 어부와
단독계약을 맺고
35~50cm급 떼깔좋은
대물만을 엄선하여
방류를 한다고 합니다.

팔당호 대물붕어 4톤 방류
대량 방류 효과는
요즘 폭발적인 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대량 방류 효과를
증명이라도 하듯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유로움이 멋집니다.
아방궁 아직 미입주 상태,
주인이 뉘신지 궁금하네요.
네, 화이팅하세용~

연안 방갈로존인데요.
전좌대 청결한
수세식 화장실 설비
편백향 가득한
2인실 방갈로 내부 모습.
역시 냉난방 완비된
3~4인용 방 내부 모습.
주말이라 사진찍고 4대만
남겨누고 모두 걷었습니다.
옆 좌대 조사님에게
방해가 되지 않으면
널 수 있는대로
널어도 되지만요.
오늘의 떡밥 레시피인데요.
용담 대물들이
좋아할지 궁금합니다.
산밑 노지 접지 좌대 모습
이분의 지난밤 불금 조과를
제가 이곳 도착과 동시에
점검해 보았는데요.
살림망 속에는
4짜.허리급 대물이
4마리나 들어있더군요.
41.5cm 팔당호
대물 붕어입니다.
허리급 대물의
빵도 대단합니다.
멋진 팔당호
4짜 대물 붕어입니다.
7,000여 평 규모의
시설좋은
산중 토종붕어 대물 터
다대편성 노지 모습
푸른 소나무와 잣나무
숲으로 에워싸인
물 맑고 공기 좋은 용담지
여름철 최고의 힐링 피서지
산속 호수에 잘 적응한
채색 곱고 체고 좋은 팔당호
대물붕어까지 잘 나오고
무엇하나 빠짐이 없는
포천 용담대물 낚시터입니다.
시설 좋고 편한
좌대를 마다하고
노지를 선택하신
참이슬 님의 모습,
대박 예감이 듭니다.
제방권 단골 조사님들의
노지 접지좌대 포인트
방금 랜딩 후
뜰채에 담는 데
성공한 모습인데요.
대물 같네요.
39cm 대물이
맞다고 하네요.
워낙 찜통 더위라
한낮에는 낚시 불가
그냥 쉬는 게 상책이죠.
최상류에 배치된 2인용 좌대
찜통 무더위에 붕어들도
표층으로 떠 오른 상태,
저수지 중앙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용존 산소량을 높혀주고 있습니다.
3~4인용 좌대존
노지는 파라솔이 필수
찜통 무더위도
열정을 막지는 못합니다.
좌대 조사님들도
열정이 대단합니다.
최상류에서
관리실 앞으로 이동
배치된 두 동의 좌대 모습,
중앙 미닫이 문 개방 시
4인용 좌대로 활용 가능,
문을 닫으면 2인용이 되는
트랜스포머형 좌대입니다.
풍차형 좌대 역시
두 동이 있습니다.
참이슬 님은 벌써
38.5cm 허리급 1수와
31cm 월척 1수
이렇게 두 마리를
잡았다고 하는데
명당 자리가 분명합니다.
제방 조사님의 랜딩 모습
엄청 큰 대물이네요.ㅎ
이동 중에
좌대에서 4짜 대물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4인용 9호 좌대에서
필자와 함께 한
일행분이 랜딩하는 모습
역시 대물입니다.
오후 5시쯤 아방궁에
텐트 주인인 듯
어느 조사님이
입주한 모습인데요.
낚시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제방 텐트촌에도
한 분 한 분
입주 중입니다.
산밑 홈통 직벽 포인트
수심이 5m 권으로
무더위 탓인지
현재 조과가 제일 좋습니다.
저녁 무렵
옆 좌대에 입주
낚시 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휴식 중~
오후 7시쯤
팔당호 대물붕어를
5월부터 가두리에서 축양하여
오늘 방류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붕어 채색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 방류하는 대물붕어만
대략 120마리 정도라고 하는데요.
한 손으로 들기 부담스런
4짜급 대물 두 마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신 사장님의 모습
체고.채색, 뭐 하나 흠이 없는
정말 최상급 대물붕어입니다.
이런 멋진 대물붕어를
봄부터 현재까지
4톤 이상을 쏟아붓고 있는
포천 용담대물낚시터입니다.
방류 촬영을 마치고
저녁식사 후 자리에 앉으니
조용한 산속 호수에
어둠이 내려앉았습니다.
전자찌 불을 밝히고
하늘을 향해
삼색 무지개를 그립니다.
4짜 대물 기원을 담아
포인트에 찌를 세웁니다.
하지만 입질 없는 밤은
속절없이 빠르게 깊어갑니다.
좌우 옆 좌대에서
월척, 허리급 후반대
대물이 연이어 나오지만
필자와 일행은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떡밥이 뭔지
여쭤 봤더니
옥수수 어분글루텐과
페레글루텐 혼합이라고 합니다.
이른 아침 건너편
아방궁 주인께서는
빈작인 거 같습니다.
지난밤 4짜 대물이
무더기로
쏟아졌다는 정보인데요.
필자의 좌대
룸메이트 조과입니다.
지난밤 분명히 빈작으로
함께 잠자리에 들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런 대물을 어망 속에
담아놓으셨더군요.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옥수수 어분글루텐 단품에
올린 조과라고 합니다.
지난밤 방을 같이 사용한
필자의 룸메이트이자
낚시는 노지에서 하신
일행분의 조과인데요.
어망 속에는
대물들이 가득합니다.
4짜.허리급 대물이
4~5수나 되는 거 같습니다.
이분이 사용한 떡밥은
옥수수 어분 글루텐에
껌딱지를 혼합해서
운용을 했다고 합니다.
이분 역시
옥수수어분글루텐을
배이스로 사용한 것인데요.
결국 팔당호 대물들은
옥수수어분글루텐을
좋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팔당호 대물붕어를
4톤이나 방류해온 효과가
이제 나타나고 있는
현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란을 마친 후지만
엄청난 체고를 자랑하는
팔당호 대물붕어입니다.
채색 또한 너무 곱고
멋진 자태를 자랑합니다.
지난밤 이런 4짜 대물이
무더기로 나왔다는 정보인데요.
용담지 사장님이 한 바퀴 돌며
이미 단독 촬영을 한 후라서
필자는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낚시사랑 용담대물낚시터
조황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MING SOON!!!
여름 휴가철 피서낚시는
시설 좋고 물 맑고 공기 좋은
포천 용담지에서
팔당호 대물과 함께 하시면
최고의 추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천 용담대물낚시터를 다녀오며...
경기도 포천의 끝자락, 강원도 철원에 더 인접한
약 7,000여 평의 작지 않은 중급 저수지인 용담지는
높은 산 고지대에 위치한 청정 저수지로
100% 토종 강붕어만을 방류하는 토종붕어 대물낚시터입니다.
시설 좋고 빼어난 주변 풍광과 맑고 깊은 수심에 적응한
팔당호 토종 대물 댐붕어들의 당길 힘이 좋고,
특히, 정통 바닥 올림찌낚시의 꽃,
밤낚시에서 환상적인 찌올림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장마 끝나고 다가오는 휴가철 대물시즌
가족, 연인, 동료와 함께 다녀오시면
일상생활로 지친 몸과 마음이
말끔하게 치유되리라 믿으며 강력 추천드립니다.
<낚시터정보>
위 치 : 경기 포천시 관인면 숯골길 237-1
(네비 : 용담대물낚시터)
전 화 : 031-531-9791
/ 010-3721-3910
면 적 : 약 7.000 평
수 질 : 계곡 1급수(가재서식)
어 종 : 토종붕어, 쏘가리, 가재 등
수 심 : 평균 3미터 이상
미 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부대시설 : 최고급 수상좌대, 수세식화장실, 세면장, 휴게실, 식당,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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