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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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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서정과 은빛 유혹이
공존하는 곳.
용인 한터 낚시터

수도권 힐링 낚시의 오랜 메카로 통하는
용인 한터 낚시터는
푸른 숲과 맑은 수질.

그리고 깊은 수심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당길 힘으로
연중 조사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특히 한터 낚시터는
조사님들의 취향에 맞춘
호지로 운영이 돋보이는 낚시터입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호지 손맛 터를
비롯해

묵직한 손맛 뒤
살림망을 묵직하게 채우는
쾌감의 2호지 잡이 터와

잡이 터 안의 구역만
따로 정해 놓은
3호지까지
민물낚시장으로 구분되며

가족, 연인과 함께
머물기 좋은 편의 시설의
풍차 좌대와 현대식 수상 방갈로가
2호지와 3호 지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완연한 가을을 맞이한 최근에는
9월 27일 자로 장대 낚시가 종료된
4호지는 10월 3일
루어. 플라이 송어 손맛 터가 개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강력한 바이트의 짜릿함을 찾는
배스 앵글로들을 위한
배스 낚시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총 4개의 호지로 구분되어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수도권의
최고의 낚시 공원입니다.

가을 단풍이 은은하게
내려앉은 한터 낚시터는
상쾌한 가을 공기가 도심의
번잡함을 잊게 해 줄 정도로
경관도 뛰어납니다.

넉넉한 주차공간 덕분에
주말에 출조도 여유롭게
다녀가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 3일 개장을 한
송어장에는 수도권에서 찾으시는
앵글로 분들이 많은 관계로

송어의 강렬한 손맛을
보시다가 잠시 쉴 수 있도록
휴게실도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첫 번째 휴게실은
주차장 부교 입구에
마련된 컨테이너입니다.

컨테이너 휴게실 안에는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가 마련되어 있고
믹스커피는 무료제공되고 있으며.

내부가 편백나무 마감이라
상쾌한 기분까지 들며
작은 테이블과 간이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식사나 배달 음식도 드실 수 있는 공간습니다.

그리고 풍차 좌대 1개 동도
휴게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동절기에 잠시 몸도 녹이고
식사도 하실 수 있게 마련된 휴게 공간입니다.

좌대 안 수세식 화장실도
항시 개방되어 있으니
편히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송어장에는
금지사항이 있는데요.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에
꼭 참고하시어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송어는 당연히 릴리스 하셔야 하는
손맛 터로 운영되고 있고요.
포셉과 뜰채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수면 밖으로 꺼낸다던가?
손으로 만지는 행위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릴리스 스틱 (바늘 빼기) 사용을 권장합니다.

무미늘 바늘 사용으로
자원 보호 수칙도
엄격히 지켜주세요.

그래야 건강한 송어들의
개체 자원의 증가로
꾸준하고 더 좋은 손맛으로
동절기 힐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4호지 송어장
개장 소식을 접해 보았고요.
1호지와 2~3 호지 잡이 터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한산하기만 했던
일요일 오후
잠시 송어장에 다녀온
짧은 시간 만에

1호지 손맛 터에는
방갈로와 잔교에
만석이라도 무색할 만큼
번잡함이 묻어납니다.

많은 개체 수의 붕어와 향어. 잉어까지
다양한 어종이 담수 되어
쉽게 손맛을 느끼고 볼 수 있어서

초보자나 가족-연인들의
추억과 힐링 장소로 손색이 없는
인기가 높은 손맛 터에는

우스갯소리로
물 반 고기반 이라 할 정도
쉽게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초보자나 고수나
아이나 어머니나
누구든 낚시의 묘미를
찾아낼 수 있는 곳이 1호지입니다.

낚싯대도 한 대만 사용해도
원하는 만큼
붕어를 잡아낼 수 있기에

바쁜 현대인들도
짧은 시간을 이용해
손맛을 볼 수 있기에
많이 찾아 오시기도 합니다.

손맛 터의 경우
낚싯대와 장비 대여도 가능하니
체험 삼아 출조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잡이 터로 운영되는
2호지와 3호지에 와보니
중앙 잔교에서 멋진 휨새를 보이는
랜딩이 보입니다.

잡이 터에는
붕어. 향어. 메기가
방류 어종으로 방류되고

조사님들은 선호하는
어종을 대상어로 하여
미끼를 달리해
대상 어종을 낚아냅니다.

메기와 향어~
두 가지 어종을 대상어로 하시는
조사님께서는 어분과 닭살을
미끼로 사용하고 계셨고

닭살 미끼에
큼지막한 메기를
한 수 낚아 올리셨습니다.

특히나 한터 낚시터는
준 계곡지의 깊은 수심을 자랑하는 곳이라
특유의 당찬 손맛이 일품입니다.

대부분 3~4미터 깊이의
깊은 수심의 포인트들이 대부분이며
낚시 기법은 자유 기법입니다.

향어를 대상어로 하는
조사님들은 대부분 어분을 미끼로
집어 낚시를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꾸준한 집어로
그날 집어에 성공한다면
많은 마릿수를 보장하는 곳이
바로 한터 낚시터의 잡이 터인데요.

이날 마릿수의 조과를 보신
조사님이 꾸준히 조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살림망 안에는
투실투실한 향어들이
가득 담겨 있었으며

아침부터 오후까지 낚은
조과의 마릿수는~
총 47마리라고 합니다.
사진 촬영 후 전량 방생하는
미덕을 보여주셨습니다.

잡이 터 입구 잔교에도
철수하시는 분의 조과를
볼 수 있었는데요.

통에 담긴
향어들의 덩치가 실한데요
조과가 꽤나 많습니다.
이렇게 집어가 잘 되며
묵직한 살림망이 보증됩니다.

늦은 오후에 다다르니
송어장에도 입질 폭발입니다.
꼬마 앵글로가 신력을 발휘를 합니다.

아버지와 아드님이
동시 랜딩을 할 정도로
오후 활성도가 좋습니다.

해가 저무는 시간
앵글로 분들도 조사님들도
한 분 두 분 귀가 준비를 서두릅니다.

1호지 손맛 터는
잔교까지 조사님들로
북적임이 더 늘었습니다.

4호지 송어장 개장 소식과
함께 했던 한터 낚시터의
가을 소식은 여기까지의
글로 마무리하고
동절기 빙어 낚시와 송어 낚시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손맛 터의 즐거움~
잡이 터의 묵직함~
그리고 송어와 배스의 다이내믹함까지
모든 기법과 어종을 품은
용인 한터 낚시터로
조사님들과 앵글로 분들의
행복한 힐링을 위하여
서슴없이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춘어락이었습니다.
★용인 한터 낚시터★
주소 :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662번 길 -10
예약 및 조황 문의 : 010-5966-2054 / 031-332-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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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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