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유료터취재현장
|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
HOME >유료터정보 >유료터취재현장 |
 |
|
 |
|
|
가을의 시원함이 숨이 트는 계곡지
안성 장계 낚시터
타오르는 열기로
일상의 피로감마저 상승하며
숨까지 차오르던 여름이
조금씩 고개를 숙이기 시작합니다.
도심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자연이 내어주는 고즈넉한
품을 찾아 떠나는 길의 도착점에
이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듯
시원함이 감돕니다.
제가 오늘 발걸음을 멈춘 곳은
경기도 안성의 보석 같은 계곡지.
장계 낚시터입니다.
저수지를 굽어보는
수려한 산세와 사계절 내내 변모하는
경관은 이곳을 찾을 때마다
늘 가슴을 설레게 만듭니다.
계곡형 저수지의 특유의 깊은 수심과
맑고 투명한 물색을 바라보며
자리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찌든 때를 씻어 주는듯하기에
늘 푸근함을 주는 장계 낚시터입니다.
봄의 연초록.
여름의 짙은 녹음.
가을의 화려한 단풍.
겨울의 자연과 인공 시설의 조화로움까지
계절의 변화와 수위의 변화에도
낚싯대를 펴기도 전에
힐링이 시작되는 이곳은~
풍경만으로도 찾아올
가치가 충분한 곳입니다.
특히나 지난 몇 년이래
새로운 시설과 가감한 투자는
장계 낚시터가 자연과 어울린
낚시인들의 새로운 공간이 되어줘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류에 자리하고 있는
특 좌대는 신개념의 가족 좌대로
꾸밈과 공간 활용의 편리성까지 갖추어
낚시인 가족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모으고
4인의 낚시 공간으로 짜인
대형 좌대에는 부족했던
주방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그릴 바비큐 공간을 더 해
불편함을 해소하며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더한 시설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 시원한 오솔길을 따라
중류로 발걸음을 돌려보니
2인의 천막 좌대와
2인 방갈로 좌대 입구란 표지판이 보입니다.
개별 공간이 주어진
천막 잔교 좌대는 2인의 낚시 공간과 함께
전기 시설이 추가되어
편안한 낚시가 가능해 보입니다.
2인 방갈로 좌대는
중류 홈통에 자리하고 있으며
낚시 자리와 방 공간이 분리된 구조로
격벽이 개폐되어 4인 방갈로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짜인 특색을 보여줍니다.
상류에 자리한 잔교는
관리실 아래 중층 잔교와 같이
지붕이 설치되어 햇빛과 비를 차단하고
잔교 끝에 화장실이 추가되어 있었고
길이가 60미터라 낚시 모임
장소로도 좋다고 하네요.
더욱이 장계 낚시터는
관리실과 사전협의만 있으면
좌대와 잔교 시설에서도
모든 기법의 낚시가 허용되기에
낚시 모임 장소 선택지로도 좋습니다.
좌대 내부 시설은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편리함과 편함이
함께하고 있음이 보이는데요
특 좌대는 2개동이 운영되며
6인용으로 짜인
크기와 구성을 보입니다.
넓고 큰 공간을 보여주는
6인용의 특 좌대 내부
낚시 자리입니다.
선풍기. 냉. 온 정수기. 냉장고 등도
내부에 자리하고 있었고
좌대 길이만큼 넓은 공간의
방 내부에는 침대와 tv.
에어컨. 전기보일러 등이
편의 물품들이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 시설
(전자레인지. 개수대. 테이블)
좌대 내부에 함께하고 있고
좌대 내부의 화장실은
샤워를 할 수 있도록
순간온수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냄새 걱정 없는 수세식으로
가족 낚시 출조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인기 좌대라고 합니다.
추가로 4인 좌대에도
전자레인지가 개별 설치되어
간식과 식사 해결이 편리해졌으며
좌대 내부에서
음식 조리 및 화기 사용 금지라
좌대마다 그릴 존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음식 조리 및 바비큐 등
식사에 공간으로 좋겠네요.
시원한 산세와 맑은 공기...
잔잔한 수면을 보고
대를 안 드리울 수가 없겠죠.
늦은 오후이지만
4인 좌대에 입실하여
32칸 쌍포를
살포시 세팅해 보았습니다.
제가 자리한 좌대 기준
수심이 2.8~3.0M를 보여
3.4g / 65cm 전자 찌로
밤낚시 멋진 찌 올림을 기대해 봅니다.
(물방개 中)
장계 낚시터의 어종은
토종붕어. 떡붕어. 향붕어가
대표적으로 미끼는 위의 어종을
대상어로 하는 어분 글루텐과 글루텐 단품을
제조하여 공략해 보겠습니다.
어느 조사님이 뺏긴
낚싯대를 찾기 위해
배가 잔잔한 수면에 너울을 만들고
그 위 잔잔한 수면에
어신을 기다리 찌의 모습 뒤로
라이징을 하는 붕어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살짝 구름이 꼈던
하늘은 잠깐이었지만
시원한 소나기를 뿌리며
시원함을 더해 주었고
건너편 잔교와
옆 좌대 조사님들은
간간히 붕어와 조우를 이어가십니다.
어둠이 내리며
기온도 덩달아 내려가
낮에 켜둔 선풍기 전원을 끌 정도로
시원한 밤이 찾아왔습니다.
식사를 마친 건너편 좌대 조사님들의
찌 불이 허공을 가르며
쉼 없이 날아오르고
잔교에 자리한 어르신들도
밤낚시를 준비하시는
손길이 바쁘게 보입니다.
완전한 어둠이 내린
8시를 기점으로 시작하여
계곡지 붕어들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낚싯대는 울었고
낚싯줄은 피아노 줄 소리를 내며
시원하다 못한 힘든 힘겨루기까지
붕어 낚시의 묘미를 경험하는 밤낚시였습니다.
자정이 되어
편안한 쉼터에서
단잠을 이루고 알람에 나와보니
하늘의 어둠은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 동이 찾아오며 환하게
수면을 밝혀내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맞은 하룻밤의 짜릿하고도
치열했던 붕어와의 시간
그리고 편안하고 깨끗한 곳에서 보낸
하룻밤은 완벽하게 에너지를 채워 주었습니다.
짜릿한 손맛은 물론
눈과 가슴이 즐거웠던 풍광
그리고 쾌적한 시원함까지
3시간 남짓의 낚시의 조과와
위에 언급한 3박자의 느낌을 남겨준
안성 장계 낚시터!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섭게
다음 가을 출조를 계획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곳입니다.
꾼들의 쉼터로 훌륭하게
진화한 이곳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이곳
눈과 손, 그리고 마음까지 모두 채워지는 이곳
가을이 준비된
장계 낚시터에서 잊지 못할
찌 맛과 손맛을 경험해 보시길
적극 추천해 드리며
이번 조행의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
|
|
|
|
|
|
|
| 272 | | 민물낚시 | | 화성 노진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9.10 | | 18,320 | | | | 271 | | 민물낚시 | | 안성 장계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8.20 | | 19,644 | | | | 270 | | 민물낚시 | | 송전지 평택 좌대 | | 청춘어락 | | 26.07.30 | | 20,613 | | | | 269 | | 민물낚시 | | 송전지 호남 좌대 | | 청춘어락 | | 26.07.24 | | 20,115 | | | | 268 | | 민물낚시 | | 송전지 송전 좌대 | | 청춘어락 | | 26.07.16 | | 17,786 | | | | 267 | | 일반취재 | | 화성 안석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7.15 | | 16,283 | | | | 266 | | 민물낚시 | | 충주호 키다리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7.02 | | 22,376 | | | | 265 | | 민물낚시 | | 충주호 문골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6.24 | | 21,156 | | | | 264 | | 민물낚시 | | 영흥도 내동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6.10 | | 18,664 | | | | 263 | | 민물낚시 | | 충주 입석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6.05 | | 24,104 | | | | 262 | | 민물낚시 | | 충주호 제일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5.28 | | 22,625 | | | | 261 | | 민물낚시 | | 화성 고잔 낚시터 | | 청춘어락 | | 26.05.28 | | 19,464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