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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호~조황을 이어 가는 양평 그린낚시터
취재: 붕어도인

찌는듯한 가마솥 더위로 밤 잠을 설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추가 지나고 하얀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白露)가 지나며
밤에는 외투를 걸쳐야 할 정도로 기온이 내려 가
낚시하기 최적의 시기에 그린낚시터를 찾아 봅니다.

약 4천평의 계곡형으로 소음에서 해방되어 맑은물과 공기속에서
대를 드리우면 답답한 가슴이 활짝 열리는 시원함이 다가 옵니다.

관리소 반대편은 3,4,5구역으로 오후에 해를 마주 보는 불편함이 있지만
꾸준한 조황을 기대 할 수 있는 포인트로
뜨거운 햇살이 누그러지는 지금부터는 인기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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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쪽 1,2구역은 해를 등지고 낚시를 할 수있어
늘 인기가 좋은 포인트로 필자도 1구역 곶부리에서
낚시를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요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방 포인트로
깊은 수심에서 올라 오는 시원한 찌 올림에 조황도 좋아
파라솔이나 텐트를 준비하여 도전 해 볼만 한 합니다.

들녘에는 풍년을 기약하며 황금색으로 변해 가고 있네요.

호~ 조황을 이어 가는 그린낚시터를 찾는
조사님들의 발길도 갈수록 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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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고 바로 낚시를 할수 있어 아주 편리하네요.

필자도 서둘러 대를 펼쳐 봅니다.

향붕어 활동에 적합 한 수온에 호 조황을 기대 해 봅니다.

집어제와 미끼용으로 준비합니다.

위에는 어분을 주로 하는 집어제 겸 미끼
아래는 어분에 글루텐을 첨가 한 미끼로 준비 해 보았습니다.

관리소 반대편 4번 좌대에서 아침 인사를 나누고 있네요.

관리소쪽 2구역에서도 붕어가 올라 오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붕어 방류가 이뤄지고 있습니가

매주 붕어자원 조성을 위한 방류가 이뤄집니다.

3번좌대 1인실에서 역동적인 물보라가 대물임을 직감케 하는군요.

멀리 5구역 끝자리에서도 화이팅 모습이 눈에 들어 오네요.

또 한수 추가~

3구역에서도 히트~

4구역도 히트~

여기도 3구역
오전에 해가 들지 않는 시간에 관리소 반대편에서 좋은 조황이 이어 지고 있습니다.

제방에서도 붕어 소식을 전해 옵니더.

1구역 1번좌대에서 여 조사님이 손 맛을 즐기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시간이 가며 전 구역에서 화이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방권도 연이어 붕어들이 나오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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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수 추가~

여기 저기에서 골고루 손 맛을 즐기는 모습에서
그린낚시터의 호~조황을 엿 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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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게도 간간히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약 3m 가까운 깊은 수심과 계곡형 특유 맑은 물에서 올라 오는
씨알 좋은 붕어들의 당길 힘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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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동안 아프고 난 필자는 체력이 방전되어
약간의 손 맛을 보고 난 점심 시간 이후부터는
낚시는 하지 않고 사진 촬영 만 합니다.

1구역 필자의 우측에서도 손 맛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또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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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좌측에서도 동시에 나오 줍니다.

낮 낚시에 충분한 마릿 수 손 맛을 즐기고 철수 하신다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살림망이 풍성 하네요.

축하 드립니다.^^

낮 낚시에 이 정도 조과면 대박 조황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씨알 좋은 붕어들로 많은 손 맛을 보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몸이 아픈 필자는 저녁 식사하고 바로 잠자리로 직행합니다.

필자의 좌측 조사님께서 밤 10시경에 철수하며 문자로 보내 주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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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고향으로 돌려 보냅니다.

이 정도면 팔이 아플 정도로 많은 손 맛을 보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더 좋은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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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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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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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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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우측 조황으로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꾸준하게 나오 주었다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몸이 부실 한 필자에게 기쁨을 안겨 준 이쁜이들~

4짜가 넘는 대물 붕어 3 수가 찐한 손 맛을 안겨 주더군요.
몸 상태가 정상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다음을 기약 해 보겠습니다.

여기는 붕어 무게로 살림망 옆구리가 터졌습니다.

2명이 겨우 들어 올린 대박 조과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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