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저녁에 관리소 앞 잔교 들어갔다가 와 세상에 바람도 이런 바람 처음 봤습니다 ㅠㅠ 그냥 대 펴는게 아니었는데....총무님 오셔서 바로 요금 받아가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3~4시간 하다가 대는 연날리고 앞받침대는 부러지려고 해서 바로 컴백했습니다. ㅠㅠ 날씨 정말 안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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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캬-2021/2/22 18:22
아직도 그러나요?
대는 피지도않았는데 뒤에와서 돈받을준비 ㅡㅡ. 뭐그리 바쁘다고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