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종터에서 붕어보는 건 어렵지 않지만 입질 들어오는 타임이 불규칙합니다.
요샌 새벽 3시 넘어서야 폭발입질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 꾸준한 낚시가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영종터엔 멋진 해가 떠오릅니다.
특좌대쪽에서도 그런ㄷㅐ로 밤새 입질이 붙었군요.
굵은 씨알에 손맛 보셨습니다.
다소 마릿수는 아쉽지만 역시 손맛 보셨습니다.
영종빵도 더러 보입니다!^^*
중좌대 초입에서 성조사님 화이팅 하시네요.^^*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짧은 대로 공략하셨다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준혁삼촌 아침입질에 주력해서 간신히 조황사진 하나 남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노지에서...
방갈로에서.. 붕어와의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화사한 봄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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