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3 . 731 - 4151 , ☞ 011 . 762 - 0340
하루가 다르게 마른가지에,
연한 새순들이 돋아나는 날들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들은,
또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요....
모든것들이 생동하는 계절인 만큼,
이것 저것 또한 손길이 바쁜시기입니다.
자연에 순응하면서 수고로움을 더하다보면,
앞산 뒷산,
온 산이 푸르름으로 봄의 끝을 향해 있을 것 입니다.
달래를 캐면서 이제 막 자라는 두릅을 보면서,
자연과 함께 한다는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들의 연속이다보니,
조황도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정신이 없습니다.
어떤 날은 상상할 수 없는 대박이었다가,
다음날은 낱마리의 빈작인 날들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현재까지의 MVP인 분의 살림망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 분의 노력인데 자랑은 제가 하게 되네요.
그 커다란 빵덩어리들의 팔닥임이,
방금전처럼 선명하게 펼쳐집니다.
참으로 대단했던 빵덩어리들이었으니까요.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