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전지기입니다.
나른한 봄 햇살에 온몸이 느슨해지고
아리랑이는 시야를 흐리게 하는 5월입니다.
봄나들이를 할 수 있는 지금
예전, 우리가 당연히 여겼던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꾸준한 호조황은 자리편차 없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물 방류로 인해 나오는 붕어의 사이즈가 큽니다.
잡으시고 찌 받아가세요!!
이번 한 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휴식으로 충전 될 수 있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매주 화,목,토 주3회 붕어 대물 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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