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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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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가을 그리고 겨울로 .....


◈◈◈◈◈ 대부도 바다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2024년 시즌도 이제 슬슬
마무리 되어가는 시기..
대부도 바다 낚시터는
우럭 방류를 시작했고
가을 겨울 어종으로
접어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두리에는 우럭과 참돔과
농어로 채워질 시기죠.
이달 말일부터는 우럭 농어가
주 어종이 될 거고요.
여름철 주 어종이었던 바리과 어종들과
홍돔 돌돔 참돔 등은 돌아오는 슬슬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말 방문한 대부도 바다 낚시터는
조금 한산한 분위기였고
수온이 떨어지며 여름 어종과
가을겨울 어종의 활성도가
교차하는 시기로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다들
단풍놀이라도 갔는지
평소보단 한산한 분위기...

낚시 준비로 분주한 조사님들은
방류 시간을 기다리고 있죠.

가두리에서 방류 중인 어종은
홍돔 참돔 ....

그리고 묵직한 다금바리 자바리 ...
점성어와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을
막바지 방류하고 있습니다.

예년 같으면 한참 우럭 손맛을
보는 시기인데 ...
필자도 우럭 시즌이 된 것 같아
방문하였지만
한두 주 더 걸릴 것 같네요.
수온이

비싼 고급 여름 어종들 막바지 방류로
많이 들어가고 있고...

묵직한 손맛 보며
맛있는 회 즐기는
그런 시기가 버렸네요.

원래 목적이었던 우럭 시즌은
한 주 더 기다려야 하겠지만
현재 방류 중인 바리 등의
어종들도 쌓이고 있어
우럭 시즌 기분 좋은 손맛
전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열심히 방류 중인 참돔...
조만간 가두리는
우럭과 농어 감성돔으로 채워지겠죠.

반팔에 따가운 햇살이지만
이번에 내리는 비로
가을이 초겨울로 바로 넘어가는
현상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전 방류가 끝나고
배로 저어주며 낚시꾼들은
분주해지는 시간이죠.
바다 낚시터의 피크타임은
방류 타임이니까요.^^

참돔 홍돔 다금바리는 올라오는데
우럭 얼굴 보는 건 가뭄에
콩 나듯 보기 힘드니
좋다고 해야 할까요?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좋은 소식은 우럭이
쌓여간다는 것이고..
수온이 떨어지면 한방 터질 란
기대감이고요.

아쉽다면 어중간한 시기가
좀 오래간다는 점이네요.

화창한 가을날 손맛 보는 즐거움이
조만간 우럭 감성돔 농어로 바뀌면서
애타게 기다리던
우럭 마니아분들에겐
기분 좋은 소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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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더웠던 여름은 가고
제법 시원한 바람이 귓가를 스치고
낚시하는 분위기도 여유로워지는
10월....

가볍게 출조할 수 있는
낚시하기 좋은 시간이죠.

계절의 변화가 오묘한 올해는
겨울이 빨리 올지 늦게 올지
알 수는 없지만
우럭 시즌은 이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철수하는 조사님의 살림망에는
우럭보단 참돔이 훨씬
많이 담겨있지만
한순간에 우럭이 가득 채워지는
날이 올 겁니다.

묵직한 손맛 즐기는 가을 낚시의 재미도
우럭이 터지면서 더 좋아질 거란
개대도 해봅니다.

필자가 방문한 주말은
혼돈의 시기였지만
여름 어종의 방류가 마무리되고
새롭게 가두리가 채워지는
다음 주 부턴 민장 대 쓰는 분들도
눈에 게 많아지겠죠.^^

현재 무지막지하게 방류되는
자바리는 방류량의 30% 선도
안 나오고 있으니
시간을 두고 우럭 시즌에도 고급 어종
이름값을 할 것으로 보이네요.

자바리들의 서식 스타일을
알려드리자면 어집 주변에서
주로 머물더군요.

바로 앞 어집 주변만 잘 노려도
입질을 잘 한다는 점입니다.
단 박히기 전에 얼은 뽑아 띄워야
살림망에 담굴 수 있답니다.
필자가 글을 쓰는 오늘은 슬슬
우럭이 숫자가 늘고 있으니
그동안도 수온이 많이
떨어졌다고 봐야겠죠.

한동안 주춤했던 조황도
안정돼 갈 것이고...

진한 손맛 마릿수 기대감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때가 있고
기다림이 있으면
기분 좋은 대가가 따르기도 하죠.

대부도 바다 낚시터의
늦가을 시즌은
조사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거라 바라봅니다.

진한 손맛 기대하는 분들에게
한 주 정도는 그리
긴 시간은 아닐 테니까요.

주말 오후 펜션에 놀러 온 가족분들이
낚시터를 찾았네요.
대여 장비로 손맛 볼까 했는데
손맛도 보고 회도 떠가더군요.
대여 장비가 수심 채비가
잘 맞춰져 있어 의외로
초보자분들이 손맛을
좀 본다고 합니다.

어느새 오후 방류가 시작되고...

잠시 쉬던 조사님들도
다시 전투 준비를 합니다.

초보 여성 조사님의
손맛 보는 모습도 보이고요.

4kg 급 대형 자바리도
얼굴을 보여주네요.

낚시란 게 마릿수 재미도 있지만
한방의 기대감도 크죠.^^

화창한 날씨만큼만
나와주면 대박이련만
아쉽게도 대박 시즌은 필자가
다녀간 후 터질 것 같습니다.

늦가을 시즌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면
성과도 있을 테고 손맛도
나름 많이 볼 수 있을 겁니다.

어종이 바뀌고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이어지는
시즌 막바지 불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 중이니까요.^^

...

조황 잠시 돌아보니
제법 손맛 본 분들도 보이고
다들 성과가 있더군요.^^

살림망 안에는
횟거리로 맛있는 녀석들이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그래도 단연 인기
좋은 놈은 자바리 더군요.^^

다시 기다림의 시간이네요.^^

그래도 한 마리씩 올라오는
자라비 덕분에 다들
기분이 좋습니다.

조황은 10월 말로 갈수록
좋아질 거로 기대하고요.
살림망은 우럭으로
채워지기 시작했더군요.

바다 낚시터를 즐기는 분들에게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마무리 되어가는 자바리 시즌...

이제는 우럭 시즌으로 넘어가서
이때만을 기다렸던 분들에게
또 다른 힐링의 시간을
느끼게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진한 손맛 기분 좋은 추억....

여름 시즌의 마무리를 전하며
늦가을 초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며 좀 빨랐던
조행을 마무리할까합니다.
우럭 시즌 기다리던 분들은
이제 행동할 시간입니다.
우럭 시즌 손맛 재미
대부도 바다 낚시터에서
즐기시길 추천하고요.
쌓여있는 우럭들 대박 한방
기대한다면 이제 서둘러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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