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삼포항 출발, 먼바다 갈치낚시 전문출조 해신호입니다. 태풍의 여파로 오랜만에 진입한 먼바다 갈치낚시 기상은 좋았지만 생각보다 움직여주지 않는 조류에 예민한 입질을 받아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평소보다 사이즈면에서 아쉬움 도 있었지만 굵은 대치들로 버티는 손맛 제대로 즐겼네요 한치 역시 따박 따박 붙어주며 재미난 손맛을 선사합니다. 점차 달도 줄어들고 좋은 물때로 접어들며 마릿수 씨알 면에서 더 좋은 조황이 예상되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11월 1일부터 쭉 예약 가능합니다~
늦은시간까지 수심공유 해주신 조사님들~수심 공유는 마리수에서 사이즈에서 유리합니다. 협조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신호와 함께 해 주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