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신 김철규 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이때 필요한 제품 하나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오류동에 있는 침낭 전문회사 홈드리머에서
생산한 앞치마와 오리털 치마입니다.
이글루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비바람에 젖지 않고
추위를 막아 주어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렸더니 천조각 하나가 뭐가 그리 비싸냐?
또는 알리에서 몇천원이면 산다는 등 태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 천조각이 아니라 앞뒷면 방염 원단을 사용하였고
그 사이에는 폴라폴리스 극세사 원단이 들어가는등
그렇게 간단한 천조각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1. 앞치마
앞뒤로 방염원단을 사용하여 불이 붙지 않고
원단 속에는 폴라폴리스 극세사 원단을 넣어 열기가 빠져 나가는것을 방지해 줍니다.
방염 원단에 불을 붙여보니 불에 녹지 않는것은 아니며 불이 번지지 않고
불에 닿는 부분이 살짝 녹아 내렸습니다.
방염 원단은 불에도 타지 않는것으로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라네요.
난로불에 직접 닿으면 녹아 내리니 주의바랍니다.
가격은 68.000이며 할인 판매로
택비 포함 50.000원에 판매합니다.
문의는 연락처 010-9048-8486 로 전화 또는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세로는 1140mm 가 나옵니다.
허리에는 끈이 달려 묶어주게 되어 있습니다.
가로는 1330mm입니다.
앞쪽으로 주머니가 달려 있어 손을 넣어 난로 불을 쪼일수 있습니다.
주머니는 터져 있어 손이 난로까지 들어 갑니다.
오류동에 있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국산 제품입니다.
파우치 가방에 넣으면 간단히 수납이 됩니다.
방염원단 확인증입니다.
2. 오리털 치마입니다.
방염 원단을 이중으로 처리하여 털빠짐을 방지하고
불이 붙는것을 예방해 줍니다.
역시 불에 녹기는 하지만 불이 번지지는 않습니다.
정가는 138.000이며 할인하여 택비 포함 100.000원입니다.
길이는 90mm정도가 됩니다.
가로는 880mm정도가 나옵니다.
오리털 330g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뒷면에는 쟈크가 달려 있어 뒷단을 열수 있습니다.
파우치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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