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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팔묜
작성일 : 21.06.26 13 / 조회 : 8,651 / 충남 논산시 성산문지      

제목 l 팔묜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낚시 댕겨온 이바구 : 낚시사랑

조행지 : 충남 논산시 성산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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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도록 내리던 비가 새벽녁엔 주춤하여 밖을 내다보며 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 안 보이고

아울러 나뭇가지가 흔들리나를 확인하니 바람이 없다는거  글타면 애마를 몰고 물가를 가야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는다... 일어나야지...일어나야지 하면서 말이죠.....             

 

                 

            

토욜 아침 여덟시... 카메라 울러메고 집을 나선다.

그리곤 애마를 몰아 어디든 가 보자.... 오늘 같은날.... 땅도 질퍽할껀디...그래도 맘에 드는 곳을 골라

택한 오늘의 목적지에 도착을 하니 저 보다 부지런한 님들 몇몇이 파라솔을 치곤 한참 조업 중이더군요..

역시 부지런해야 한다는거~

 

 

그래도 다행인것은 제가 젤로 선호하는자리가 비워져 있더군요... 두번째.세번재 자리엔 꾼들이 있고요.

이상헌데.... 하지만 저는 대를 널기 시작 합니다.

많은 배수 탓에 수심이 얕어 꾼들이 앉질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어쩌겠나요... 모두 여섯대를 폈다네요... 그리곤 올 옥수수로.... 미끼 달아주고...

시이자악~

 


 


 안개가 자욱한 도로를 달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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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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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길목에 눈에 확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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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확 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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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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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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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호박이 하나인줄 알았는데 두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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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도라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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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벌써 목적지 입니다    30여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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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가 많이 되었고 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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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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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자리는 제가 세번째로 좋아하는자린데.... 패스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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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도 건너뛰고  첯번째로 좋아자리에.... 장빌...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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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찌도 세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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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장에 한마리가 나오는군요... 그런데.... 씨알이....흠..여튼 붕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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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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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일미터 정도 물을 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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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망도 물속에서 들어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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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에서 챔질 소리가 요락하게 들리고 피융하는 소리가 들리더니만.... 떨궜나 봅니다..

그래서 승질이 났는지....  파라솔을 걷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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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낚시 하루 더 한다고 텐트까지 다시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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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나뭇가지에    바늘과 추....많이도 뜯겼던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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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식이나 쫌 주고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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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빗방울이 떨어지더니...이젠 멈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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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지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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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전 한마리 잡았으니 이제 집에 가야하니.... 망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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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마지막 입질인듯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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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슥이 나 보고 언능 집에가 아침밥 먹으라꼬 인사를 하네요..빵긋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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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가그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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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철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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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바리는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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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오꾸마아~~ 기다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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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재미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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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여긴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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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저것 같이 하시는군요...참고로 여긴 잉어가 많아요....

낮 보단 밤 낚시가 잘 된다고 하는데...아직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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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송이가 송글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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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대를 널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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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산에도 구름이 걷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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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대 저수지인 탑정호..엔    출렁다릴 만들었답니다..

그러나 코로나 요 녀석 땀시

준공식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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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렁다리론 젤로 길다는데 우리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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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탑정호 상류엔 배수를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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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이 훤히 들어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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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아점을 먹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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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얼음 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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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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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쩐프로(붕어놀이터) 
[2021-06-26 16:45:39]
[223.62.***.35]
  
1빠로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선배님
쉬엄쉬엄 다니세용^^
엄청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꾼 
[2021-06-26 20:03:13]
[222.233.***.12]
  
What? 잠시 마실 다녀오신건가요?
부럽습니다. 저에 동네엔 마실 나갈 곳이 없어요.

愛朋 
[2021-06-27 06:48:43]
[223.38.***.63]
  
가는길에 노오란 과일이 입맛땡기게 합니다
쥔없으면 몇개슬쩍 해오시지 ㅎㅎㅎ 농담
우리나라에서 젤긴 출렁다리 가보고싶네요
짬낚에손맛 부럽습니다

인천사랑choijaeseung 
[2021-06-27 10:17:15]
[223.39.***.66]
  
ㅎㅎ 안녕하세요 😄😊선배님
이번주는 어느 물가에 계신가요 ㅋ
많이 더워지는 날씨에
물가 순찰 안전하게 다니십시요
1335번째 도장찍고 다녀갑니다
🍃
 💚
/) /)
 ( . .)💭
(")×(")💚🍃💭
 💚💚💚💚🍃
 🐤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붕어의친구민동석 
[2021-06-27 11:07:17]
[210.105.***.111]
  
항상 더위에 건강하시고 안출하시고 즐낚하셔요.
즐감하고 갑니다.

일산꾼 
[2021-06-27 13:10:15]
[114.202.***.152]
  
역시 노리터의 왕제 맞습니다.
노리터가 가시면 주인왔다고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주니 기분이 좋겠습니다.

여름이 되니 저수지 상황이 많이
달라집니다.
배수도 있고 무더위에 벌레들도 많고
꾼은 더워 힘들고....

그래도 꾼들은 물가를 찾습니다.
왜냐하면 꾼이니까요.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쪼~~옥.

소방대장 
[2021-06-27 19:20:06]
[218.209.***.122]
  
고생하셨습니다.형님
사랑합니다..........

솔바람소리 
[2021-06-28 07:05:00]
[223.38.***.180]
  
살구인가요?
호박 도라지 꽃 오랜만에 보네요
요즘 많은 놀이터 다사하십니다
포인트도 좋아보입니다
조업도 좋지만 더울땐 하루 쉬어 가세요

어둑사리 
[2021-06-28 10:20:56]
[220.86.***.33]
  
살구가 잘 익어가는 노리터
배수된 작은 노리터에 꾼들이 많네요.
수몰나무 뿌리에 걸린 원줄과 봉돌을 보니
채비를 뜯겨 분통이 터진 꾼의 표정이 떠오릅니다.ㅎㅎ

탑정호 출렁다리 소식까지...
언제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도 노리터 소식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데이~ 쪼옥!!!

아일 
[2021-06-29 10:24:53]
[211.228.***.212]
  
누구는 오고 누구는 가고..

누군 잡고 누군 못 잡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도 어느날은 잡히고 어느날은 꽝이고

정해진 대로 세상이 돌아 가지는 않기에 새롭고

정해진듯 보여도 단 한번도 같은 적이 없는게 세상사 것지유? ㅎㅎ

장구라 
[2021-06-29 10:31:31]
[221.148.***.142]
  
천천히 댕기세요..
댓글 ㅆㅓㅅ는지도 안ㅆㅓㅅ는지도 모르겠네..ㅎㅎ
꽝의 행진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꽝치세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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