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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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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호봉돌
작성일 : 21.07.21 15 / 조회 : 6,164      

제목 l 100호봉돌 > 충주 탄금호 입석낚시터 : 낚시사랑

 

안녕하세요!

100호봉돌입니다.

 

 

 

 

1.jpg

짧은 장마가 끝나고 찌는 듯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금요일 오후 19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하는

 막내아들과 충주 탄금호 입석낚시터를

찾았습니다.

^°^

 

 

 

 

2.jpg

 군대 가기 전 정이라도 좀 쌓을까 했더니 막내아들하고 왔으니

손맛 좀 보라며 서 있기만 해도 등줄기를 타고

땀이 줄줄 흐르는데 총무님이

저러고 있습니다.

^°^

 

 

 

 

3.jpg

 총무님이 땀 흘리며 작업해준 공간에 바닥 찾아

3.2 2.8 2.8 3.0 3.6 다섯 대를 폈습니다.

내일 철수 전까지 입질 서너 번은

볼 수 있겠지요?

^°^

 

 

 

 

4.jpg

대편성을 끝내고 더위를 피해 좌대 안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맞으며 님과 함께

밤을 기다리며 시간 보내는 사이

한바탕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

 

 

 

 

5.jpg

 자정이 되도록 잡고기 때문인지 찌 불만 가끔 적색으로 변할 뿐

찌 오름이 없다가 03시경 좌측 2번째 찌가 상승을 하기에

공손하게 챔질을 했더니 붕어가 한수 나와줍니다.

^°^

 

 

 

 

6.jpg

 혹시 이제부턴가 하는 마음으로 찌 불을 바라보며 날을 새었지만

미련 버리고 들어가 자라고 자라가 한 마리 나오고

더 이상 붕어 입질은 없었습니다.

^°^

 

 

 

 

7.jpg

그리하여 졸린 눈 비벼가며 아침 식사를 하고 더워지기 전

대 걷고 철수했다는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집니다.

^°^

 

 

 

 

8.jpg

오늘도 모델은 완장입니다.

^°^

 

이렇게 또 한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출조를 기다리며

지금까지 100호봉돌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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