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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2-09 02:25:13 / 조회 : 10,163 / 바다낚시 / 인천 선재도 선재낚시공원   

제목 l 예담2 > 선재 낚시 공원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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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그리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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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시작은 11일이고

 

천체물리학의 시작은 동지,

 

24절기의 시작은 입춘

 

그리고 음력의 시작은

 

최대 명절 설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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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절 의미는 퇴색하고

 

취직이나 결혼, 학업 등

 

덕담이 짜증이 되기도 해

 

가족 모임을 기피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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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다는 뜻에서

 

일 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지내게 해달라는 바람이

 

진정한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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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설날 명절 만은

 

윗세대에 대해 삐딱함도

 

라떼~ 그랬다는 꼰대질도

 

잔소리도 그만 거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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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도 여기까지

 

잘 살아내서 고맙다고

 

충분히 수고했다는

 

따듯한 덕담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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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평등하고 즐겁게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는

 

명절의 즐거움을

 

다시 살려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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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는 최대한 간소화하고

 

윷놀이, 화투, 음주 가무 등

 

풍류도 좋겠지만,

 

낚시만큼 즐겁고 실속있는

 

놀이가 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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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도 살아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더 많이 웃으시고

 

어복(魚福) 충만하시고

 

아름다운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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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진 겨울을 통과하며,

 

꿈과 희망 그리고 봄을

 

향해 새롭게 달리는

 

선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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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끝에 서다.

 

선재 낚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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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운 대한(大寒)을 지나

 

엊그제가 입춘(立春)

 

그리고 이제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 연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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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추이는 반짝 추위가

 

한두 번 남아있겠지만,

 

앙상한 계절의 건널목은

 

이미 건너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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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2년 역대급 추위에도

 

폐장 없이 겨울 시즌을 마친

 

선재 공원이라서 23년도

 

그리 큰 걱정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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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는 없었던 루어터까지

 

겨울 시즌을 운영하니

 

루어터는 지난 추위에

 

한때 저수온 고비도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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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날씨 덕을 본 듯~

 

수온은 3도까지 내려갔지만,

 

현재는 평년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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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재 방류 엔트리는

 

우럭, 농어, 강도다리, 송어로

 

직방하는 강도다리 외에는

 

3주 이상 절식을 거친 후

 

방류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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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설 연휴 기간은

 

9, 1, 4, 10시 하루 4

 

4일간 6,000마리

 

대량 방류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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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과 설 연휴를 맞이한

 

갑진년(甲辰年) 첫 낚시

 

꾼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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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변덕스럽다 보니,

 

수온을 장담할 수 없지만

 

현재 수온 6도만 유지되어도

 

연휴 대박은 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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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전 강추위 이후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우럭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이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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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휴일은 물론이고

 

평일도 서두르지 않으면

 

자리 잡기 어려울 정도로

 

꾼들의 호응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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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휴일 출조 시

 

주간은 항상 만석이라

 

1~2시간 기본이고 3~4시간

 

웨이팅 하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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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선재낚시공원 검색

 

실시간 현황을 참고하고

 

출조하면 그나마 웨이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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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최근 허용된 빙어가

 

가장 많이 쓰이는 데,

 

싱싱한 미끼로 자주 교체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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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민장대도 낚일 정도로

 

활발하게 회유해서

 

전방 3~7m 사이의

 

발 앞 경사면이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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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떨어지는 일몰 이후에는

 

발 앞 회유로 보다는

 

가두리와 어집, 장애물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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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낚시터 호응도 좋지만,

 

루어 낚시만의 낭만과 멋을 아는

 

단골 앵글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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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낚시 특유의 강렬한 손맛과

 

날씨와 상황, 어종에 따라

 

루어의 색깔과 모양, 채비를 교체하며

 

패턴을 찾아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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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물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몰입과 유혹이 가미되어

 

성취감이 남다른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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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의 루어는 어렵지 않습니다.

 

약간의 캐스팅 요령과

 

몇 가지 액션만 익혀도

 

손 맛보는 데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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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럭은 바닥권에서

 

폴링 액션과 저속 리트리브

 

10초 이상 긴 스테이에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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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는 야마데스 분홍색이

 

가장 많이 쓰이기는 하지만,

 

버클리 미드미노우에도

 

반응이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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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정답이 있겠습니까?

 

앵글러의 진심을 다했고

 

생각과 스킬이 통했다면

 

한 마리를 낚아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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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이론에 얽매지 말고

 

활성에 따라 그날의 패턴을

 

빠르게 읽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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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응이 다소 예민하지만,

 

겨우내 쌓인 상당한 자원이

 

입을 떼면서 조과는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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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터 역시 설 연휴 기간

 

상당한 방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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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황이 점차 살아나니

 

회와 손질은 귀가 전에

 

미리 맡기지 않으면

 

1~2시간 대기는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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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류량이 많은 연휴 기간은

 

전 직원이 회 칸에서

 

진땀을 빼는 데요.

 

회 맛은 연중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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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돔, 감성돔, 자바리, 등등

 

몸값 비싼 고급 어종도 많지만,

 

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요맘때 먹는 우럭 회는

 

꾼이 가장 사랑하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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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다에 순치된 송어는

 

~ 이 계절에만 맛보는

 

담백한 감칠맛이 별미입니다.

 

~~ 맛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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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포장도 가능한데요.

 

마음을 전하고픈 지인에게

 

꾼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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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군내가 나는 데,

 

봄은 아직 멀었습니다.

 

꾼에게 겨울은 다른 도전일 뿐

 

어한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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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뜻깊고 즐거운

 

설 연휴를 기원하며,

 

다음 취재는 선재 봄 개장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과감한 투자와 세심한 관리

 

급이 다른 서비스와 편의 시설

 

순치와 절식을 거친 최상급 고기들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대한민국 1호 프리미엄 낚시터

 

 

여유와 낭만 그리고 힐링이라는

 

한 차원 더 높은

 

낚시의 가치를 위해

 

쉬지 않고 정진합니다.

 

 

 

아울러 진화를 거듭하며

 

저변을 넓혀가는

 

선재 2호지 루어터 전용터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선재.JPG

 

 

032-710-4340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5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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