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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들 나라꼴을 이따구로 맹그러 놓은 공범들이라 그런가 조용들 하구먼~
니탓 내탓 할것없이 나라가 바로 서는 쪽으로 결정 되었으면 조컷다.
각설하고 우리도 이젠 슬슬 정년이라는 걸 생각할때가 된거 아닌지 생각 된다.
우리가 시퍼런 청춘에 낚랑에 걸터 앉아 탑승한지가 20년이 넘어었구먼.
초창기 음매성들 때문에 쪼매 그런것도 있었지만 낚랑의 산 역사의 증인들이지 않은가?
해서 올해는 뭔가 더나이가 들기전에 분기에 한번정도는 낚시를 하던 정모를 하던 했으면 좋겠다.
서로 조정해서 일정 정해진면 두사람이라도 진행하면 좋을거 같은 생각이다.
우리가 언제 괴기 잡으러 댕겼나?
언제 우리가 멀다고 거리를 말했나?
올 한해는 달라진 얼굴들 자주 보면 좋겠다.
갑자기 2월말이 되고, 날씨가 따듯해지니까 벨시런 생각이 들어서 아침부터 주절주절 해봤다.
모다들 건강하고 배랑빡에 거시기 할때까지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