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방문하는 모든분들께서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
문패만 보면 한여름엔 숨이 턱 막히는 것 갔드만
세월이 흘러 계절이 바뀌니 어울리네 ㅎㅎ
계절에 열림을 시조회로 했다면
계절에 닫힘을 납회로 해야지 않을까 ㅋㅋ
자꾸만 육신이 움추려드니 자신은 읍지만 해가 가면
더 힘드러 지겠지
담 달이면 송년모임으로 몸이 망신창이 델턴대
옻닭은 납회겸 송년모임을 낚시로 하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