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방문하는 모든분들께서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
참으로 오랜만에 들려본다.
파울이 조문을 못가서 미안한 마음에 들어왔는데
여기 찾아 오기도 힘들었다 사는게 뭔지 오늘도 회사서 밤을 맞는다.
폭염 열대야에 몸건강히들 챙겨라
그래야 언제든 볼수 있것지.
파울 정말 미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