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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천과 남한강 강천보가 합처지는 합수머리
에는 당연히 삼각주 같은 모래톱 섬이 형성되어
잔잔한 곳이 있게 마련이다
말풀이 형성되어 서식조건도 좋은 편입니다
여기는 어쨋든 꽝 없는곳이기도 합니다.
벌써 3 회 출조 자리 입니다
낚시는 비갠다음으로 깨끗하고
입질은 새벽시간에는 없으나 낮시간에 입질이 시작된다.
수심은 2ㅡ3 m정도
말풀사이에 잘내려간다
이곳은 육지 차량 접근 불가한곳입니다.
배로 이동 합니다..
배로 이동?
매우 불편?
아니죠.,.
더 간단 합니다.
배피고 모터 달고 짐싣고 내리고 낚시 합니다..
짐들고 이동거리가 없습니다..
배피는시간 조립되는 보트 낚시와 달리 간단하게 됩니다...
안전하게 구명 조끼 2만원 짜리 입고 타세요...단속 합니다...
지난번에 평택호에서 단속 구명 조끼 안입으면 4만원 스티커 발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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