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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왔습니다..
결과는 낮마리로 마감 하였습니다.
당일날은 물이 많아 수위 조금 좋았는데//
다음날 부터 수위가 줄기 시작
마지막 날엔 처음보다 약 35센치가 줄어 낚시가 불가 하였습니다.
수위가 낮은데 처음 90cm 나중 60cm 로 바닦이 훤 하게 보여 낚시 포기 상태
마름도 많이 적어 졌습니다.
주변엔 먹거리로 민물 어죽 탕이 유명 한지 손님들에 차로 복적 거립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 많았고
낚시자리는 2-3군데 정도
그것도 물빠짐 상태에서는 불가 합니다..
용담 댐에 물이 많이 내려오면 조금 불고
수문 닫으면 줍니다...
여건은 나쁜 상태이나 이곳 말고도 주변에 낚할자리는 많은것같이 시간 나시는 분들께서 다녀 오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물도 맑고 깨끗해서 냄새 하나 없이
아주 좋은 곳입니다...
추석 한가위동안에 잘 지내시고
항상 여러분에 가정에 건강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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