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하던 무더위가 풀죽은 팔월삼십일 토요일 혈기왕성한 옻닭들이 물좋고 산이 좋다는 산수저수지로 붕어와 데이트 할려고 해미로 갔다 붕어는 못보고 빛나는 별빛아래서 정담만 나누고 왔시유...|||고수 백마에 힘찬 앞치기|||낚시에 정수를 보여주는 나미
조용히 끈질기게 붕어를 기다린다|||반대로 낚시에 안 좋은 예
고새를 못참고 한잔하러 간 좋은생각 ㅎㅎ|||사돈 남말에 예
한잔하자는 사람만 있으면 낚시는 뒷전
그러니 남이 잡은 붕어만 보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