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에 무리 차있는곳에 농사용길 비포장으로
수로 사이는 물에 잠기어 차로 건너야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마리수와 덩어리가 재미나게 출몰하는 지역으로
가끔식 낚시 안되면 달려 가는곳이기도 합니다..
![[크기변환]20191108_163314.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884_6586.jpg)
![[크기변환]20191108_163320.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885_6935.jpg)
녹조가 밀려와 낚시가 곤란 해서 웅덩이 수로쪽으로 이동 해보았으나 별무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크기변환]20191109_100406.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885_2187.jpg)
예당엔 악착 같이 노지 요금 받으로 오네요,,,
크크 1인당 7000냥
쓰래기 봉투 한개 달랑,,주고 감니다..
![[크기변환]20191109_100410.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885_3378.jpg)
![[크기변환]20191109_100422.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885_5563.jpg)
맞은편에 2박3일 좌대가 보입니다.
꾼은 없네요,,
예당도 옛날 같지는 않아요,.
좌대 많이 비어 있습니다..
![[크기변환]20191109_100428.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885_7176.jpg)
예산군 광시면 월송리에 위한곳으로
또랑 따라 내려오면 닿는곳이 이곳입니다.
당일 낚시에 월척 2수에 몇마리 못하였으나
그런대로 재미있게 낚시하고 일요일 오전 철수 하였습니다.
물은 녹조가 많아 녹조를 피하여 뗏장 수초 앞에 낚시를 하였으나.
채비 안착이 좀 불안 하고 물속 삭은 수초가 많아
채비안착 지점 찻기가 어려운 상태 입니다..
옆이 수로형 웅댕이도 가보았으나..
바닦은 좋으나 씨알이 잘고 밤낚시는 거의 되지 않코
동트기전과 후에 오전 6시부터 8시 오후4시부터 8시상이에 입질이 집중 되어
저녁아침 식사시간에 입질이 와
참 거시기 합니다.
같이 먹자고 하는데 어쩔수 없이 제가 양보하고 늦게 먹고 낚시를 하였습니다...
![[크기변환]20191109_162215.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913_7876.jpg)
![[크기변환]20191109_162218.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913_5213.jpg)
![[크기변환]20191109_162220.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913_1487.jpg)
![[크기변환]20191109_162224.jpg](https://www.fishnet.co.kr/data/CF030_263/201911/1573464913_8682.jpg)
아랫 사진은 강원도 묵호를 다녀와서 바닷가 호텔에 투숙하고 가을 단풍놀이도 함께 즐긴 한주였습니다...
조황

서울출-->여동 고속도로-->진부에서 내려 --> 오대천을 따라 단풍 구경 하면서 -->동막계곡에서
---> 노지 식사 고기 굽고 -->정선--> 여량--> 아우라지--> 백봉령-->동해 에 도착 하여 --> 항구 끝에 가면 호텔 있습니다..
일정은 그렇습니다..
하루 봉사 활동 해야 낚시가는데 지장 없습니다..

방값도 싸고 주변에 먹거리도 많코 목거리또한 쌈니다...
회도 실컷 먹고 매운탕도 맛나게 먹고 하루를 즐기고 왔습니다..
호텔 창밖 풍경이 바닷가로 향하여 탁 트이고 시원 합니다...
방은 무지 뜨시게 하네요..

해수탕이 투숙객은 무료 입니다..
갈만한곳입니다..
매년 가을철에 다녀 오는곳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