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근무가 있는 날이라
그나마 가까운 평택호로 장소를 정했으나
마음에 드는 포인트가 없어 평택호 삽교호
3시간을 뒤졌네요...|||그렇게 찾은 포인트
간단히 올라와있는 수초만 제거하고
|||밤새 말뚝이던 찌가 오전8시에 첫 수가 32
|||오전 10시쯤? 또 한수|||정오넘어서 허리급|||그렇게 오전 오후에 만난 친구들
허리 한수 월이 3수 꽉찬 9치 2수 하고왔네요
초반 제압을 못해 2번 떨리고...
8번에 챔질 6마리 얼굴 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