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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연휴를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연휴동안 1박으로 짧게다녀온 옥과소류지
아무정보도없이 갔더니 토종터
글루텐과 옥수수로 작은씨알몇수하고 돌아왔습니다
주말이 가까워지면 늘상하는고민 이번주엔 어디로갈까....
늘 되풀이되는 이런고민으로 한주를보내고 주말을 기다립니다
간절함...소소한손맛이나마 풍광좋고 자리좋은곳은 주말꾼에게는 희망사항이지만 여전히 꿈꾸고있네요
코로나도 잠잠해지고 아직 생활방역하는시기이지먼 이런정국에 더없이 좋은 낚시란취미에 감사합니다
곧이어지는 주말 또 어디론가 가겠지만 어디로...!!
기온이 초여름이라 시원한 냉커피 몇잔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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