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내가지에 3분이 목.요일 들어가서 토요일 나올려고 낚시일행과 같는데 ...
1박 하고나니 오전부터 물빠지기를 10센티빠지는 상황이였고 물빠지기 시작하는차 관리인께서 오셔서 약30센티가량 뺀다고
연락이 와서 알려준다고 하니 참 어이없고 한편으로는 정직하게 알려주시니 고맙고.일년에 한두번 맘먹고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왜하필 담구면 물빠지는지. 이 늦가을에 특히 강화권은 물 가믐으로 봄에는 고통이 심한데 말이죠.
두세마리에 족하고 철수결정하여 고구지로 갔으나 잔챙이로 7~8치 8마리로 족하고 도 철수했습니다.
조황은 다 들러봤으나 전체적으로 안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이지역이 앞에가 바로 위도상 북한 경제선 최북단입니다.
밤새도록 북한에서 한미연합훈련대응포사격으로 꽝 광 꽝..
엄청크게 파열공기 진동이 느켜졌어요..이러니 붕어들이 긴장하고 안정이 안되니까 대물이상 조황이 거의 없었다고들 합니다.
주목할것은 올해8.9.월이후 가을낚시는 충청권 이북지역은 대체로 조황이 안좋은현상들은 첫쩨는 비가 너무 자주와서 구요.
둘째는 북한 미사일이 올해들어 27번째로 쐇다네요.땅속 진동파열현상으로 땅속진동으로 불안감이 생겨서 안나온다는 현상도 이유중에 하나일것입니다.
늦가을에 물뻬고 북한 미사일 포사격 안좋은 현상들이 작년에 없었던일들이 올해는 예상하지 못했던 자연적인 현상보다는 인위적인 리스크가 많이 작용하네요..올해 늦가을에만 조우님들과 낚시해본 나름대로 자체분석자료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