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방문하는 모든분들께서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
나의 옻칠닭장 방인데 오랫만에 들여다 보니 남에 방처럼 낯설네
같은 폰속서 톡방은 분주한데 이방은 썰렁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미러 낸네 ㅎㅎ
그래도 들어와 앨범을 보니 새롭다
자주들여다 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