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방문하는 모든분들께서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
늦가을의 걸음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리고 나니 집앞 은행나무잎도 힘없이 나딩굽니다.
더 늦기전에 모임을 가져 볼라 했는데 그만 허리를 삐끗하여
한 사나흘 꼼짝 못하고 차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독감, 코로나 예방접종하고 쉬고 있는데
몸이 무겁습니다.
친구들도 건강 단디 챙기고 ..조만간에 얼굴한번 보자고
원하는 날짜들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