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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출조로 비가 많이 왔구요.
상류 무넘이에서 손맛 찌맛 많이 보고 2박하고 철수했습니다.
이날은 추석연휴 끝나는 목요일이라 빠지는분들이 많아서 좋은자리에서 본인좌대펴고 비만 많이 맞고 했으나 힐링하고 왔어요.
집에와서 휴식을 취하니 평상시보다 비 맡고 해서 우비에 장화로무장하고..그런지 엄청두배로 피곤하더라구요
모두 방생하고 담을 기약하면서 .이날은 모기 한마리 없었구요.
또한 살치 한마리 없었어요. 그거참 운좋은 날이였어요...
날씨의 영향이라고 봐요.
비가 얼마나 왔는지 무넘이로 넘어가는 물의량이 큰물이 넘어가는량으로 보이더라구요.
오름수위는 약10센티정도..새물갈이로 바닥에 따듯한 수온과 가스가 없어지므로 입질의 변화가 좋았던것 같아요. 물색는 맑았구요.
기온은 18~20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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