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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아침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애는 역대급 다사다난했던 해이기도 했구요..
새해에는 조용하고 평온한 한해가 이어지고 회원님들 어딜가나 어복충만하길 바랍니다.
낚시란 늘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충만하고 집을나서지만 언제나 귀향길을 아쉬움만 남고 뒤돌아오는길은 웬지 반심반으로 철수합니다.
자연의섭리를 받아들이면서도 늘 욕심만은 낚공은 아니였는지...용왕님의 어신왈 주는만큼 받아가지, 그물로잡는 어부의 지당한 지론이지요.
이럴진데 바늘로 잡는 낚공이야말로 몇마리로 족해야할 어복일진데 뭘더 욕심을내서 잠안자고 밤낚시까지.해야할 낚시인가하는 생각도 더러는 들지만
.강태공의 최대치의 백미는 낚시가기전 준비하는 소풍의 마음이구,.밤낚시와 찌의 올림 ..백미가 될것입니다.
이에 대한 중논은 없습니다.
왜냐구요.니들이 낚시를 알아....심지어 문헌에서 보면 강태공은 바늘을달지 않고 낚시하는 자세만취하고
고기를 잡지않고 자신과의 수행에 일부라 생각하면서 낚시를 했다고 합니다.
낚시는 고기잡는 것이 다는 아니지요.
자연과 수행과 휴식의 시간과 합처서 힐링이라고 하지요..
이 모든것이 우리는 낚시라고 합니다.
즐거울 낚,,,시간 시 ...즐기는 시간들...
하여 올한해에도 손맛 찌맛 같이하는 친구들 회원들..건강하시고 어복충만하길 바랍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합니다.
새해 아침에........살아있는 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