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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08.27 18 / 조회 : 13,223 / 민물낚시 / 경기 포천시 동교낚시터   

제목 l 예담2 > [동교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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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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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문득 멈추었습니다.

 

마지막 더위를 머금은 소나기가

 

세차게 내리던 날

 

꾼의 계절처서(處暑)

 

그렇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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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 삼복더위에도

 

솟증을 주체할 수 없는

 

낚시 골수 환자가

 

계절을 따질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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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하나를 계절을

 

골라야 한다면

 

낚시의 백미는

 

역시나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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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

 

꾼도 고기도 힘이 넘치고,

 

멋도 맛도 정취도 농익은

 

낚시의 계절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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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다가온 향기,

 

풍광 그리고 손맛에 취한

 

그 어느 때보다 유혹적인

 

포천의 가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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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성지 포천 동교낚시터

 

 

무르익은 가을 향붕어의      

       당찬 손맛을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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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별러서 평일에 찾은

 

포천 동교 낚시터

 

주말엔 조황이 좋지 않아

 

촬영이 어렵다는

 

핑계를 둘러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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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포근해진 가을볕에

 

당차게 여문 손맛과

 

한걸음 빠르게 찾아오는

 

포천 계곡지의 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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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빠르게 찾아오는

 

포천의 계곡지의 가을을

 

제대로 누려보고 싶은

 

욕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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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가을 내음이

 

물씬 내려앉은 동교낚시터

 

같이 한 바퀴

 

둘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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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소흘읍

 

하늘 밑의 보배로운 산

 

천보산(天寶山) 자락의

 

동교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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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적 15,000,

 

수심 3~ 5m

 

1965년에 준공된 포천의

 

전형적인 계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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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처럼 둘러싼

 

천보산 소나무 군락과

 

오염원이 전혀 없는

 

맑고 투명한 계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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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열거하는 게

 

지루할 정도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는

 

세련된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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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압도적인

 

씨알과 때깔 그리고

 

최강 운동능력을 자랑하는

 

대물 향붕어가 방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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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포천 스타일이라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낸

 

원조(元祖) 향붕어터

 

향붕의 성지(聖地)’

 

바로 이곳 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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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서비스는 둘째 치고

 

고기, 환경, 편의시설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충실하게 갖추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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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두터운 매니아 층으로

 

언제나 문전성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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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환경과 고기로

 

컨셉이 유사한 낚시터가

 

많아지기는 했지만,

 

역시 원조 향붕어

 

클래스는 변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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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자가 속출한다는

 

관리동 앞 엘보 존

 

이날도 여전히 붕어를

 

쏟아내고 있는 모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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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적당한 수심과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최상류는 최근 조황이 살아나며

 

꾼들의 발길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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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조과를 보여주는

 

중류권 방갈로 라인은

 

휴일과 주말은 항상 만석으로

 

예약은 필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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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명포인트는 평일에도

 

붐빌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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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취재당일

 

최고의 핫 플레이스는

 

관리동 건너편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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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 포인트는

 

좌대 방향이 서쪽으로

 

오후 해가 뜨거워

 

여름에는 인기포인트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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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누그러진 가을볕 덕분인지

 

쉴 새 없이 입질이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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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곳 포인트에서

 

50여 수는 기본이고,

 

많게는 100여 수 대박 조과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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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 당찬 손맛도 대단하지만,

 

예전 유명 대물터답게

 

아직도 미터급 자원이 상당합니다.

 

초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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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동교에 오신다면

 

튼실한 채비는 기본입니다.

 

원줄은 2호 이상,

 

바늘은 8호 이상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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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 떡밥 운용은

 

어분과 보리를 혼합한 집어제와

 

어분 콩알 세트가 기본이지만,

 

때에 따라 글루텐도

 

잘 먹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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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풍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가을 시즌으로

 

일교차도 커지고,

 

턴오버도 시작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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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했던 장마로

 

축열된 수온이 적어,

 

급격한 턴오버 없이

 

높은 활성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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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 만큼 순식간에

 

지나가는 계절~

 

울긋불긋 컬러가 출렁이는

 

10월이 가을의 정점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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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로만 따진다면,

 

여름 패턴과 가을 패턴이

 

묘하게 교차하며

 

밤낚시도 낮낚시도 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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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오버가 시작되기 전,

 

9월의 초가을~!

 

지금 이때가 황금시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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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스름이 깔리고

 

밤낚시를 하기 전

 

밥 맛 좋은 동교산장에서

 

저녁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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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교에서 직영하는 만큼,

 

매일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하는

 

제대로 된 식당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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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낚시터를 가든

 

접할 수 있는 흔한 메뉴

 

하지만 중독성 있는 매운맛과

 

탄력 있는 육질은 각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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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담백한 나물 반찬은

 

정갈하고 깔끔합니다.

 

평범하고 익숙한 음식을

 

잘 만드는 것~!!

 

이것이 실력이 아닐까 싶네요.

 

 

 

동교-41.jpg


계곡지 특성상 해는 일찍 저물고

 

밤이 되니 언제 더웠는지

 

낮 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완연한 가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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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린 비로 기온도

 

제법 하강 할 모양인데요.

 

자정이 넘으면 제법 쌀쌀해지니,

 

얇은 점퍼 하나는

 

준비하시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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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부지런한 꾼들은

 

새벽부터 낚싯대를 드리우고,

 

가을 손님을 맞이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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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절반은 물가에 있으니

 

 밤낚시는 거의 안 하지만,

 

꾸준하게 이어지는 입질로

 

톡톡히 재미를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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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좀 더 깊어지면,

 

밤낚시보다 아침장이 유리한

 

패턴으로 바뀌는데,

 

조과 면에서는 요즘이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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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중 가장 많이 낚는

 

감자님 조과입니다.

 

50여 마리는 훌쩍 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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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 대부분이 케미를 밝힌 후

 

밤낚시에 낚은 조과입니다.

 

표정이 흡족하죠.^^

 

오랜만에 대박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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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던

 

관리동 건너편 좌대는

 

기본이 30여 수 좀 낚았다 싶으면,

 

이렇게 100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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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좋기로 유명한 동교 향붕어

 

감자님은 50마리 낚고

 

몸살이 났는데…….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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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날 1등 조사님

 

이 분은 밤에는 충분히 쉬면서

 

낚았는데 100수를 넘겼습니다.^^

 

이만하면 동교 가을 낚시

 

해볼 만하겠지요?

 

 

맑은 투명한 산수(山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배수기에도 수위변동이 적어

 

연중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되는

 

천보산 자락 계곡지 동교 낚시터

 

 


훼손되지 않은 청정 자연 환경에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시설로

 

이상적인 관리형 낚시터의

 

롤 모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방류량수질경관시설음식 맛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붕어 낚시 최고의 손 맛~! 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 없어 보입니다.

 

 

꾼의 마음속 영원히 살아 숨 쉴~

 

가을날의 멋진 추억

 

동교에서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예담-그레이-01.jpg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동교동 669

(네비:동교낚시터)

 

031-543-4332 

 

010-52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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