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09.29 07 / 조회 : 36,816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토종대물 계양지 : 낚시사랑

 

가을 대물 왕성한 입질.폭발적인 대물 행진

 

P8620862.JPG

 

노아주의 낚시여행

 

(9/26)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평택 계양지]-

 

 

 

 

 

1601266886896.jpg

 

가을이다!

가을에는 철새가 되어

휘영청 밝은 달밤을

가로지르는 날개 짓으로

자유로운 비상을 꿈꾼다.

 

 

 

 

 

576A5107.JPG

 

이런 저런 일로 암울한 시절,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을

수없이 되뇌며 가을을 걷는다.

 

 

 

 

 

A16I9241.JPG

 

깊어가는 가을날,

이런 저런 상념에 잠시

마음을 두고

주말 새벽길 향한 곳,

 

 

 

 

 

A16I9282.JPG

 

토종붕어 대물터 계양지입니다.

 

 

 

 

 

A16I9234.JPG

 

계양지는 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4,000여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인데요.

 

 

 

 

 

P8180818.JPG

 

저수지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배수철 배수 걱정 없고,

 

 

 

 

 

P8190819.JPG

 

대한민국 토종붕어의

초대형 자연 양식장인

아산만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P8210821.JPG

 

평택호는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안성천 하구를 가로막은

아산만 방조제로 인해 생겨난

초대형 인공호수입니다.

 

 

 

 

 

P8220822.JPG

 

이렇게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기수역이라고 하는데요.

 

 

 

 

 

576A5030.JPG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은

소금물이 어느 정도

녹아들어 있는 민물입니다.

 

 

 

 

 

576A5163.JPG

 

이런 기수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토종붕어를

전혀 다른 환경의 저수지에

바로 방류를 하게 되면

쉽게 적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576A4679.JPG

 

하지만 이곳 계양은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과

자연조건이 동일합니다.

 

 

 

 

 

576A5209.JPG

 

또한 평택호와 제방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아

방류 당시의 체고.채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낚이고 있습니다.

 

 

 

 

 

576A5026.JPG

 

부들수초와 크고 작은

버드나무들이 감싸 안은

평택호 아담한 저수지,

 

 

 

 

 

 

576A5028.JPG

 

포인트마다 마름과 말풀이

어우러져 있어서

토종붕어들의 서식 환경이

최적인 곳입니다.

 

 

 

 

 

A16I6723.JPG

 

필자가 도착한 이른 아침에는

몇 분들만 보이고 한산해서

코로나 때문인가 싶었는데요.

 

 

 

 

 

A16I6678.JPG

 

점심 때쯤 한 분 한 분 오셔서

자리잡고 낚싯대 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 다행입니다.

 

 

 

 

 

A16I6679.JPG

 

이제는 제법 낚시하는

분위기가 납니다.

 

 

 

 

 

A16I6684.JPG

 

그동안 대물보다는

마릿수 조황이었다고 합니다.

 

 

 

 

 

A16I6691.JPG

 

요즘은 제법 큰 씨알들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A16I6693.JPG

 

올여름에는 평택호에서

큰 씨알의 붕어들이

안 잡히고 있다고 합니다.

 

 

 

 

 

A16I6695.JPG

 

그래서 대물 조황이

좀 빈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576A5033.JPG

 

하지만 요즘들어 대물들이

많이 방류가 되면서

기대감이 큰 게 사실입니다.

 

 

 

 

 

576A5043.JPG

 

필자의 지정석,

오늘 밤 대물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16I6700.JPG

 

여유로움이 넘치는 모습.

 

 

 

 

 

A16I6702.JPG

 

방갈로에도 낚시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A16I6713.JPG

 

낚시사랑 경기 지부장님의 모습.

 

 

 

 

 

A16I6717.JPG

 

대물꾼의 포스

 

 

 

 

 

A16I6718.JPG

 

이제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A16I6721.JPG

 

며칠 후에는 긴 추석 연휴,

 

 

 

 

 

A16I6725.JPG

 

바야흐로 가을 대물시즌인데요.

 

 

 

 

 

A16I6735.JPG

 

그 긴 연휴 동안

동료들과 혹은 연인과

 

 

 

 

 

A16I6736.JPG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

이곳을 강력 추천합니다.

 

 

 

 

 

A16I6737.JPG

 

한 달 전 멋진 4짜를

배출한 방갈로,

이번엔 어떤 연출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A16I6738.JPG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님

 

 

 

 

 

576A5045.JPG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들의 모습

 

 

 

 

 

A16I6741.JPG

 

가족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모습

 

 

 

 

 

A16I6742.JPG

 

빈 자리가 많이 메워진 모습

 

 

 

 

 

A16I6743.JPG

 

환타스틱 포인트

 

 

 

 

 

A16I6744.JPG

 

지난 6월 4짜 출현 포인트

 

 

 

 

 

A16I6748.JPG

 

저렇듯 한적한 포인트가

좋아보이는 것은

현실이 녹록지 않은 까닭입니다.

 

 

 

 

 

A16I6752.JPG

 

오랜만에 참이슬 님도

필자와 함께 했습니다.

 

 

 

 

 

A16I6755.JPG

 

지부장님의 풀 스윙

 

 

 

 

 

A16I6760.JPG

 

구월의 달력은 여지없이

올해도 변함없이

익숙한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A16I6764.JPG

 

이상하리만큼

이런 저런 일들로

얼룩진 8.9월이었지만,

그냥 그렇게

세월은 흘러갑니다.

 

 

 

 

 

A16I6768.JPG

 

자연재해와 인재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 후에야

사라져간 세월이었습니다.

 

 

 

 

 

A16I6769.JPG

 

가을에는 생각이 많아지고,

 

 

 

 

 

A16I6770.JPG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A16I6771.JPG

 

이제껏 뒤를 돌아다 볼 겨를 없이

앞만 보고 내달리는 세월도

화살촉의 서슬 퍼런 예리함으로

코로나와 태풍의 시절을 찢어갔습니다.

 

 

 

 

 

A16I6774.JPG

 

가을은 여름의 아린 상처를

조용히 마무리해야하는

정리정돈의 시간입니다.

 

 

 

 

 

A16I6775.JPG

 

지난 세월이

그렇게 시고 쓰린

아픔을 주었더라도,

 

 

 

 

 

A16I6778.JPG

 

이내 그 시절은

현재의 우리의 기억에서

결국은 떠나고 말겠죠.

 

 

 

 

 

A16I6779.JPG

 

이 가을!

 

 

 

 

 

A16I6780.JPG

 

그냥 무념무상으로

비포장 도로를 걸어보는 것도

낭만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16I6781.JPG

 

찌를 바라보다가

수면 위 허공으로

봉긋히 솟는 찌오름,

이 가을에

꾼의 마음입니다.

 

 

 

 

 

576A5048.JPG

 

자주 랜딩하는 꾼에게

급히 다가가 보는데요.

 

 

 

 

 

576A5051.JPG

 

깨끗한 토종 월척입니다.

 

 

 

 

 

A16I6782.JPG

 

참이슬 님의 랜딩 모습

 

 

 

 

 

A16I6790.JPG

 

씨알 좋은 붕어를 만납니다.

 

 

 

 

 

576A5056.JPG

 

역시 참이슬 님의 랜딩 모습인데요.

 

 

 

 

 

A16I6796.JPG

 

또 월척!

 

 

 

 

 

576A5060.JPG

 

챔질 준비하는 모습

 

 

 

 

 

576A5067.JPG

 

정말 예쁜 붕어네요.

 

 

 

 

 

576A5085.JPG

 

또 히트!

 

 

 

 

 

576A5090.JPG

 

월척입니다.

 

 

 

 

 

576A5092.JPG

 

바람은 좀 불어도

낚시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576A5096.JPG

 

파란 하늘,

 

 

 

 

 

576A5100.JPG

 

뭉게구름, 

 

 

 

 

 

576A5102.JPG

 

이 모두 가을의 상징입니다.

 

 

 

 

 

576A5115.JPG

 

해가 서녘으로 기울 때쯤

밤 낚시 준비를 합니다.

 

 

 

 

 

576A5119.JPG

 

밤낚시 입질 떡밥 삼합 '삼.와.페'

(삼번 딸기1포 50cc+와다 50CC+페레 50cc+물 150cc)

 

 

 

 

 

A16I6797.JPG

 

저는 밤낚시만 합니다.

그래서 이제야

낚시할 준비를 하는 거구요.

 

 

 

 

 

A16I6799.JPG

 

낮에는 옥수수에 입질이 좋습니다.

 

 

 

 

 

 

A16I6800.JPG

 

외바늘에 옥수수를 꿰어 던져 넣고

 

 

 

 

 

A16I6801.JPG

 

5초 후면 치어들 때문에

찌가 오르락 내리락

난리법석입니다.

 

 

 

 

 

A16I6802.JPG

 

계속 까부는 입질이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 중후한 찌올림에

챔질을 해야 붕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A16I6806.JPG

 

찌가 올라온다고 챔질을 하면

무조건 헛챔질입니다.

 

 

 

 

 

A16I6808.JPG

 

지난 겨울 동안 물을 빼고

치어 제거 작업을 했습니다.

 

 

 

 

 

A16I6811.JPG

 

하지만 천적이 없으면

치어는 금방

늘어나는 게 현실입니다.

 

 

 

 

 

A16I6813.JPG

 

그래서 가물치나 메기 등

육식 어종 개체수를

점차 늘려야 하는데요.

 

 

 

 

 

A16I6815.JPG

 

요즘은 가물치와 메기를

수시로 방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A16I6816.JPG

 

또한 이곳에 배스나 블루길도 없습니다.

 

 

 

 

 

A16I6818.JPG

 

밤에는 치어 성화는

확실히 줄어들던가

전혀 없습니다.

 

 

 

 

 

A16I6821.JPG

 

평택호의 멋진 낙조와

황금빛 노을를 뒤로 하고

저녁 식사를 합니다.

 

 

 

 

 

A16I6823.JPG

 

만찬 후 달빛이 밝습니다.

 

 

 

 

 

576A4599.JPG

 

역시 필자는 밤꾼입니다.

처음엔 7~8치급

붕어들이 나오다가

점점 큰 씨알이 올라옵니다.

 

 

 

 

 

576A3146.JPG

 

아쉽게도 4짜는 만나지 못했지만,

허리 대물 2수 포함 10여 수를 만나고

새벽 1시쯤에 잠자리에 듭니다.

 

 

 

 

 

A16I6824.JPG

 

가을날 아침의 찬 기운이

폐부 깊숙히 파고듭니다.

 

 

 

 

 

A16I6837.JPG

 

참이슬 님의 마릿수 조과

 

 

 

 

 

576A5122.JPG

 

그 옆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인데요.

 

 

 

 

 

576A5124.JPG

 

60여 수 정도의 엄청난 조과입니다.

 

 

 

 

 

A16I6840.JPG

 

월척 이상도 다수 보이고요.

 

 

 

 

 

576A5128.JPG

 

깨끗한 대물입니다.

 

 

 

 

 

576A5130.JPG

 

월척급 대물만 줄을 세워 봅니다.

 

 

 

 

 

576A5132.JPG

 

누런빛 붕어의 자태

 

 

 

 

 

576A5134.JPG

 

월척 맞죠?

 

 

 

 

 

A16I6841.JPG

 

모두 옥수수에 입질한 붕어들입니다.

 

 

 

 

 

A16I6847.JPG

 

잘 생긴 토종붕어입니다.

 

 

 

 

 

A16I6850.JPG

 

짜장붕어터에서나 볼 수 있는

대박 조과를 올리신 조사님의 모습.

 

 

 

 

 

576A5138.JPG

 

토종붕어터의 타짜 조사님으로 인증합니다.

 

 

 

 

 

A16I6855.JPG

 

그리고 지난번 4짜를 배출한

관리소 건너편 방갈로의

엄청난 마릿수 어망을 보고

너무 놀라고 맙니다.

 

 

 

 

 

A16I6852.JPG

 

그 어망 속을 보고

두 번 놀랍니다.

30여 수가 넘을 거 같은데요.

 

 

 

 

 

576A5143.JPG

 

깨끗하고 큰 씨알에

세 번 놀라고 맙니다.

 

 

 

 

 

576A5144.JPG

 

4짜 붕어로 보이는

큰 씨알이 세 마리나 됩니다.

 

 

 

 

 

576A5145.JPG

 

요놈도 4짜!?

 

 

 

 

 

576A5146.JPG

 

요놈도!?

 

 

 

 

 

576A5150.JPG

 

급히 계측자에 올려보는데요.

 

 

 

 

 

576A5153.JPG

 

예상대로 4짜에

조금 못 미치는 싸이즈네요.

 

 

 

 

 

576A5158.JPG

 

아쉬운 허리 후반 대물입니다.

 

 

 

 

 

576A5161.JPG

 

흠 하나 없는 멋진 대물입니다.

 

 

 

 

 

576A5166.JPG

 

4짜 같은 허리 대물의 멋진 자태

 

 

 

 

 

576A5176.JPG

 

낮에는 랜딩 모습을 보지 못했는데,

밤에 많이 나온 모양입니다.

 

 

 

 

 

576A5178.JPG

 

그 옆 노지 조사님도

마릿수 손맛을 보셨네요.

 

 

 

 

 

576A5179.JPG

 

허리 후반대 대물도 두 수나 보입니다.

 

 

 

 

 

576A5183.JPG

 

허리 허리~

 

 

 

 

 

576A5184.JPG

 

맞습니다.

 

 

 

 

 

A16I6858.JPG

 

상류가 마릿수와

씨알이 좋은 편입니다만,

 

 

 

 

 

576A5192.JPG

 

이처럼 자리 편차 없이

골고루 좋은 조황을

보여주고 있는 계양입니다.

 

 

 

 

 

576A5193.JPG

 

마릿수 어망은 즐비합니다.

 

 

 

 

 

A16I6860.JPG

 

간혹 싸이즈도 되는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76A5194.JPG

 

또 마릿수 어망인데요.

 

 

 

 

 

A16I6861.JPG

 

싸이즈도 됩니다.

 

 

 

 

 

576A5196.JPG

 

마지막으로 필자의 조과를 공개합니다.

 

 

 

 

 

576A5197.JPG

 

허리.월척급만 7수,

준수한 조과입니다.

 

 

 

 

 

576A5200.JPG

 

보세요, 빵 좋은 허리 맞죠?

 

 

 

 

 

576A5203.JPG

 

밤낚시에 이만하면

이 가을밤에

재미를 좀 본 거지요.ㅎ

 

 

 

 

 

576A5214.JPG

 

4짜를 보지 못해 아쉽지만,

만족하는 조과입니다.

 

 

 

 

 

P8320832.JPG

 

계양에서 대물 붕어낚시 팁인데요.

낮에는 옥수수이며,

밤에는 글루텐입니다.


미끼 넣고 기다리는 낚시보다는

찌 움직임이 없을 시

자주 새 미끼로 갈아주는 낚시가

마릿수와 대물을

만날 수 있는 키 포인트입니다.

 

Happy Chuseok !

 

 

 

 

토종대물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가을 대물시즌이므로

 

광활한 대형호수와 어우러진 붉은 노을과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추석 명절 황금 연휴 출조지로 강추합니다.

 

 

 

20190522173040_uzby[1].gif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2710-9990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평지형)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잡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아래 사진 터치 조황정보▽

576A3798.JPG

 

 

 

 


  
212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0.10.2730,959
21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20.10.2135,033
210민물낚시포천 쌍방죽낚시터노아주20.10.1437,084
209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10.0736,135
208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9.2936,816
20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9.0940,054
206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8.3142,471
205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8.0545,120
204민물낚시아산 안골낚시터노아주20.07.2939,633
203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7.0838,523
202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7.0137,904
201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6.1831,092
200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06.1031,820
199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0.06.0232,629
198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5.2741,144
19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5.1945,81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0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광고 및 입점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관리자메일]        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