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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10.07 16 / 조회 : 35,993 / 민물낚시 / 경기 양주시 연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양주 연곡낚시터 : 낚시사랑

 

추석연휴 동안 100수 프로젝트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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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10/1)경기도 양주시 연곡로 182-100

 

[연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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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굳이 주머니에서

동전을 세지 않아도

파란 하늘 높이 보이지 않는

낚싯줄을 드리우고

무상무념의 시간을

낚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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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무표정한 눈빛으로

우리의 쓸쓸한 모습을

바라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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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적 8,000여 평

규모의 평지형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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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심 3m 이상으로

자리편차가 없어서

고른 조황을 보여 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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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3~40분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좋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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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밤조황이 좋은 곳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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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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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 낚시터로 최상인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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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폭발적인 조황으로 핫한

양주 연곡낚시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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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둘째날이자

추석 당일 오후

연곡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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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 자제 등

특별 방역 지침 때문인지

빈 자리 하나 없이

초만석을 이룬 연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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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지난여름 대박 어망들

 

집에서 출발할 때는

오늘부터 3박 4일 동안

300수를 목표로 하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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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과 동시에

100수도 어려울 거라는

예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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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연휴 동안

100수 채우기

프로젝트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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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빈 자리가 없어서

이곳 단골 지인들에게

100수 채우기 숙제를 내고

필자는 감독만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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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보름달이 떠오르고

밤이 깊어가면서

조사님들의 한숨 소리만이

크게 들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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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다음 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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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밀려드는 차들과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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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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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조황은 전체적으로

거의 몰황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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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숙제를 받은 지인은

연곡 타짜로 소문난 분인데도

밤샘을 해서 겨우 30수

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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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대물장 모습,

10월 24일(토) 무지개 송어

무한 잡이터로 개장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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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더 초만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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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은 낮에도 이런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을 만큼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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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기대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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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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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걱정은 두 가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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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비 오고 

기온이 뚝 떨어진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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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어제보다

사람들이 더 많아

낚시할 자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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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비우는 게

속 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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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좋기로 소문난

중앙 잔교의 모습,

가끔 랜딩 모습을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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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방갈로의 랜딩 모습도

자주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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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인데도

남향 방갈로 6개동

30석 모두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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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에 소담스럽게 핀

코스모스는 동심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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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장 1.2인 방갈로

5개동 25석도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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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방갈로 2인실 9개 18석과

1인 9개동 27석도 만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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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필자가

잘 곳이 없는 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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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5-1 2인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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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향 조황이

확실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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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필자의 지인이 65수 채운 거 확인,

동향은 낱마리로 저조한 조황이었지만

남향은 2~30수 어망이 많았다고 하는데

필자는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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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전 날씨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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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는 달리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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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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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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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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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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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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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날씨가

오후에 흐리고

추운 날씨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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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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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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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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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조황은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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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새벽 2시 이후에

조황이 살아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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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잔교에서

필자도 낚시를 해 봤는데,

꽝을 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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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요즘 입질 패턴이

많이 바뀐 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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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내내

날씨 참 안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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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입은 모습을 보니

갑자기 겨울이 온 듯

착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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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 인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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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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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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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분위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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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0수 채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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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님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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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 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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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장 대물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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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바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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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갈 데가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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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만원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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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손손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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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고 있는

바로 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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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동안 날씨가

너무 변화무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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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전형적인 가을날씨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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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를 넘어서면서

이렇게 춥고 흐린 날씨로

변해버렸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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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열정만은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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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꾼의 눈으로

미세한 입질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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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조사님 연속 잡아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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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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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연안형 접지좌대는

단 한 개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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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낚시 가능한 잔교형이

150석 이상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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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를 제외하고

모두 철재 지붕이 씌워져 있어서

비가 와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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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1.2인실에 에어컨을 

설비하여 인기를 끈 

1인 좌대 60석, 2인 좌대 40석,

총100석이 갖춰져 있으며,

양방향 낚시 가능한

다인실 2개동 20석 이상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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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몸맛에 푹 빠진

꼬마 조사님의 귀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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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집에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우고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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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쯤 오신

단골 조사님의

51수 대박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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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5시 조금 넘은 시간,

밤에 추워 입질이 나쁠 거 같고

집에 갈지도 모른다고 하여

지금 사진 찍으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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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 내일 아침에는

충분히 100수를

넘길 수 있을 거 같은데,

너무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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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집에 가실지도 모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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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밤낚시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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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채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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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입질 떡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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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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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반짝 입질하는 듯

하다가 잠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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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찌를 쭉쭉 올려주던

입질 패턴이 사라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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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답답한 입질 패턴이

3일째 계속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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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강행군에 지쳐

이른 시간 잠자리에 들었다가

새벽 4시 반에

볼일 좀 보러 밖으로 나왔는데,

밤샘 한 백수 숙제 담당 지인이 하는 말,

"이제야 입질이 살아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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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일어나 보니

바람 한 점 없고 파란 하늘,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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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을 향해

방긋 웃고 있는 코스모스 길,

가을 길을 무념무상

또 그렇게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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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앞 잔교 초입

여조사님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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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수 정도 되는데,

씨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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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입질이 늦게 붙으면서

밤샘한 조과라고 합니다.

낮에는 어분 콩알,

밤에는 글루텐에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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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초입,

처음 오신 老 조사님의

풍성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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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짜도 한 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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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의 낱마리 조과 어망이며,

어제 51수 단골 조사님은

지난밤 일찍 철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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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숙제 담당 지인의

어제까지의 중간 점검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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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수로 100수 프로젝트

임무를 완수하지 못한

불량 학생이었습니다.ㅎ

"그러니 필자가 나머지는

채워야지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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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방갈로의 풍성한

100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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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은 낱마리

조과가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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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낚싯대가

파란 하늘을 향해 핑핑~

피아노를 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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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 까이꺼 금새

채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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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오전에

소나기 입질을 받아

35수를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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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들만 올라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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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수로 마감,

100수 프로젝트 임무를

이렇게 완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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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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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씨알 좋은 붕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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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은 실장님이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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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프로와 함께 해요"

연곡TV 촬영 및 아프리카TV

실시간 방송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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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개스트를 모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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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개스트도 한 분 모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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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여성 개스트의

발군의 실력,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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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프로의 실력은

프로니까 더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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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수 여성 조사님의

자리는 오후 늦게까지

폭발적인 입질이

계속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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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일피로 잡아내고 있는

내림 낚시꾼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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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네요.

100수 프로젝트 임무

완수하고 철수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주 연곡낚시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양주 연곡낚시터는 수면적 8,000여평 규모로

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올림찌 낚시의

꽃인 환상적인 찌올림과 밤조황이 특히 좋은 곳이며,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고 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은 물론

너무나 인상적인 낚시터로 마음 속 깊이 각인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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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로 182-100

(네비 : 연곡낚시터 검색)

 

전 화 : 031-879-5311/010-7474-9339/010-7443-5941

 

입어료 : 30,000원(잔교 기준)

 

면 적 : 8,000평

 

수 질 : 암반수(초대형 파도기로 수질 관리)
 

어 종 : 1호지-향붕어 전용//2호지-잉어, 향어, 메기, 장어 대물

 

수 심 : 2.5~3.5m(평균 3m 이상)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수상좌대료 : 1인용-50,000원, 2인용-100,000원(입어료 포함),

               

                5인용(1인 추가 5만원)-250,000원(입어료 포함)

 

○비낚시인-10,000원추가

 

※부대시설 : 휴게실, 샤워실, 식당, 매점, 수상좌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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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20.10.2129,400
210민물낚시포천 쌍방죽낚시터노아주20.10.1436,011
209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10.0735,993
208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9.2936,632
20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9.0939,928
206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8.3142,331
205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8.0545,092
204민물낚시아산 안골낚시터노아주20.07.2939,610
203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7.0838,501
202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7.0137,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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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06.1031,795
199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0.06.0232,575
198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5.2741,128
19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5.1945,806
196민물낚시토종대물 상곡지노아주20.05.123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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