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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10.27 16 / 조회 : 41,714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고삼양촌좌대   

제목 l 노아주 > 고삼지 양촌좌대 : 낚시사랑

 

4짜 풍년 45,42,41.허리급 대물들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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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10/25)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773-1

 

[양촌좌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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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스럽게 울어대던 풀벌레 소리도

풍성하고 화려하게 물든 나뭇잎들도

이제는 모든 것을

자연의 순리에 내어 준 채

하나하나 욕심을

내려놓을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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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가을빛 물든 산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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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가을에

대물 소식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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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의 탄식과 환호가

교차하는 일요일 이른 아침,

고삼지 양촌좌대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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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저수지는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와

보개면에 위치해 있는

84만 평 규모의 광활한 저수지로

수많은 좌대 낚시터가

운영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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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양촌좌대는

최상류권 버드나무 군락지

요충지에 자리잡은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대물 황금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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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기 여름철에는 중류권

팔자섬 앞에서 운영이 되다가

여름 장마와 함께 수위가 오르면

상류권으로 좌대를 이동하여

얼음이 어는 12월 중순까지

가을 대물시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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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겨울 동안

잠시 휴장기를 거친 다음

새해 2월 말경에

봄 황금 대물시즌이 시작되어

모내기 배수철

5월 중순경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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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중에 올 한 해 동안

62, 63번 째 4짜 대물 붕어가

연이어 나왔다는 소식에

혹시나 해서 들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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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과 어제 낮 동안

극성을 보이던 쌀쌀한 날씨와 강풍이

지난밤까지 이어진 악천후의 날씨여서

별 기대는 하지 않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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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에 잠시 들렀을 때는

녹조가 심해서 걱정을 좀 했는데,

오늘은 많이 맑아진 물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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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도 많이 짙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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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물시즌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즐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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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파랗고

바람 없이 잔잔하고

청명한 가을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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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중류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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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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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교량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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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좌대 최상류권 독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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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촌좌대 유희재 대표와

좌대마다 방문하여

지난밤 조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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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류권에 배치되어 있는

두 동의 좌대를 방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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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좌대에서 낚시하신

두 분은 붕어 얼굴

한 번 보지를 못했다네요.

"포인트는 죽이는데...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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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3번 좌대를

방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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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환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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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릿수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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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대물은 없지만

월척과 마릿수 손맛을 보셨네요.

2번 두 분과 달리

이분처럼 독조를 하시면

이렇게 손맛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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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컨트롤 타워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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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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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은 최상류권이라

노지 포인트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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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물시즌

막바지, 누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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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마다 4짜 대물이

나올 것 같은

노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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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에서 두 번째

좌대에서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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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월척 등 많은

마릿수가 쏟아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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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리라도 보려고

오늘 아침 서울에서

새벽길을 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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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허리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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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이곳에 올 때마다

만나는 바로 이분,

효자로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와

이곳만 찾는 단골 조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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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동하면서

대물 소식을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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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조황은 좌대 확인 후

시간이 되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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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노지에서

4짜 소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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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아침,

일광욕 하면서 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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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내림 명인이시라는

유 대표의 말을 듣고

혹시나 해서 다가가 봅니다.

포인트는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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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미끼부터 확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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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을 드는 순간,

묵직한 무게감에 깜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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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말이 안 나올 정도의

대물 마릿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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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 4짜만 두 마리,

그리고 허리급 대물 다수,

엄청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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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에 연락 계측자를

하나 더 급 공수 요청,

나란히 올려 놓으니

그림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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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는 정확하게

45cm 초대형 붕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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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마리는 41cm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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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4짜는 자주

구경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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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대단한 4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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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cm 초대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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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와 허리급의 비교,

8마리 모두 허리급인데요,

애기 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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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미끼로 한

옥내림 낚시계의

명인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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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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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 4짜 대물

붕어의 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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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4짜 대물 인증인데요,

역시 빨래판 빵이 대단한

자연지 황금빛 토종붕어 4짜의

차원이 다른 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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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41, 4짜 2수와

다수의 허리급 대물 러쉬에

감동과 여운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것을 간신히 진정하면서

다른 좌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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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특수를 보려는

노지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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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적이 있는

좌대 위의 커플 텐트,

부부 조사님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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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4짜 대물이 아니면

무조건 패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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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참 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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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두 마리 대물을 본

필자의 눈엔 허리는 이제

대물로 보이지 않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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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물어봐서

4짜가 아니면

무조건 패스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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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을 찾아

사막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4자 대물만을

찾아다니는 노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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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했어요? 허리도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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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를 찾아 미로를 뚫고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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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짜 광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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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를 보셨다고 해서

좌대에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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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황금빛 대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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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cm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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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마리를 하셨는데,

이 대물 4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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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재밌는 것은

이 4짜의 미끼인데요,

블루길 포를 떠서

사용한 거라네요.ㅋ

 

발상의 전환? 역발상?,

우연의 발상일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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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짜를 찾아 해당

좌대로 접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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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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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준비 중인 좌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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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10호 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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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4짜 소식이

전해진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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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걸려 있는 거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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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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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번째 4짜 41cm 대물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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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도 두 수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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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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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요? 3번 딸기 글루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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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8번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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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 두 조사님 중

오른쪽 초봄 이곳 1호 4짜

소식을 전해 준 적이 있는

필자의 지인 동생분,

인사차 다가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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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4짜 두 수가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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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면 어때요?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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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좌대로

4짜를 찾아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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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인 줄 알고 올라탔는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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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마릿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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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월척, 잔챙이 어망은

무수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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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해서 마무리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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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4짜 대풍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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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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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좌대의 황금 대물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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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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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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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자주 찾아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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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가을에

꾼들의 로망,

4짜 대물과의

만남을 누리세요.

 

 

 

고삼호수 양촌좌대로의 晩秋의 대물시즌 탐방을 다녀오며...

 

오색 단풍이 화려하게 수놓은 산과 들을 구경 삼아 찾아간 

고삼호수 최상류권 대물시즌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대물 포인트 양촌좌대는

요즘 4짜 대물들이 줄을 잇고 있음을

이번에 필자가 직접 확인했으므로 적극 강추해 드리면서

얼마 안 남은 올해 가을 황금 대물시즌을 친구, 동료, 연인,

가족과 함께 양촌좌대에서 원 없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좌대예약 및 조황 정보>

 

주 소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773-1

 

문 의 : 010-8375-2345

 

면 적 : 84만 평 중 최상류권

 

수 질 : 1급 계곡수

 

대 상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80cm~3m

 

미 끼 : 떡밥, 글루텐, 지렁이 등

 

좌대 이용료 : 전화문의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에어컨,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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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11.1139,467
212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0.10.2741,714
21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20.10.2138,747
210민물낚시포천 쌍방죽낚시터노아주20.10.1438,664
209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10.0736,355
208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9.2937,218
207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9.0940,197
206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8.3142,834
205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8.0545,194
204민물낚시아산 안골낚시터노아주20.07.2939,756
203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7.0838,578
202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07.0137,943
201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6.1831,116
200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06.1032,245
199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0.06.0232,677
198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05.274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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