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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11.20 13 / 조회 : 9,532 / 바다낚시 / 충남 당진군 부흥호 좌대   

제목 l 예담2 > 겨울 참 맛나다~ 부흥호 좌대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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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 때 내게 와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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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가을이 막을 내린

 

조금은 한가해진 요즘 일과는

 

시즌 내 젖어있던 마음을

 

널어 말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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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아들 녀석

 

그립고 죄송한 부모님

 

미안한 마음뿐인 아내

 

한동안 소원했던 친구들

 

이제야 그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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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끝없는 안개처럼

 

모호하기 마련이지만,

 

행복으로 그리는 아름다운 인생은

 

우리의 사명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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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하는 바쁘다는 핑계로

 

그들에게 소홀했다면,

 

남아있는 겨울 시즌

 

낭만의 겨울 바다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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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비도 부흥호에서

 

함께 하기 좋은 생활낚시

 

바다좌대의 즐거움을

 

소상히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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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맛 나는 겨울이로다~!

 

도비도 부흥호 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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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최근 큰 일교차로 아침마다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서해안은 가리 거리가

 

짧은 곳이 많아 아찔했는데요.

 

서둘러도 안개 짙은 날은

 

출항이 늦어진다는 점 참고해서,

 

천천히 안전출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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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권 좌대를 타기 전

 

삼봉 교차로를 지나 위치한

 

이마트 편의점을 경유하면

 

소품과 먹거리가 한 번에

 

해결되니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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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낚시에 필요한 소품은

 

구색도 갖추고 저렴한데요.

 

무조건 있어야 낚시가 되는

 

미끼는 3,000/ 찌는 1,000

 

안 갈 이유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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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주차장은 만원~

 

하지만 좀처럼 걷히지 않는

 

안개로 한동안 차에서 대기하다

 

좌대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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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못 해

 

귀가하신 분들이 많아,

 

주말치고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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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어졌지만,

 

첫 방류가 이제 막 시작~!!

 

역시나 뜰채 가득 눌러 담아

 

시원하게 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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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주력 어종은 우럭으로

 

치어 때부터 이곳 부흥호에서

 

직접 양식해서 선별된

 

최고의 명품 우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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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개체는 600~800g으로

 

시즌 최대 사이즈~!!

 

이 정도 크기는 어지간한

 

내륙의 유터나 선상 낚시도

 

부럽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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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낮아지는 12월 이후엔

 

큰 우럭은 입질이 약해

 

500g 내외 사이즈로 줄여 

 

방류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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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바다 좌대는 사계절

 

낚시를 즐길 수 있지만,

 

우럭의 피지컬과 포스는

 

지금이 가장 훌륭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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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제철을 맞은 우럭의

 

감칠맛까지 따진다면,

 

바다 좌대의 시즌 절정은

 

초겨울 바로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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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추울 거라 지레

 

겁을 먹지만 않는다면,

 

물오른 좌대 낚시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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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회 맛입니다.

 

팍팍한 세상살이~

 

무심히 찾아든 찬바람에

 

타분해진 입맛을 깨워주는

 

쫄깃쫄깃한 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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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살맛 나게 합니다.

 

허구한 날 맛있다고 하니,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자괴감마저 드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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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볼퉁이와 잇몸 사이

 

달큼한 회 한 점 쟁여두고

 

소주 한 잔 적셔보세요.

 

산해진미가 별것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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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을 대비해 영양을 비축하는

 

모든 어류의 맛은 좋아지지만,

 

글쎄요. 한국인 입맛에

 

우럭만 한 횟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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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재미, 편의시설 등

 

다른 것 다~ 둘째 치고,

 

제대로 된 우럭회가 생각나면,

 

부흥호 좌대로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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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회와 구이, 매운탕~

 

먹는 얘기만 해도 끝이 없지만

 

바다 좌대에 왔으니

 

낚시 얘기로 돌아가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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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날씨와 일교차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 내륙의

 

여타 바다 낚시터에 비해

 

고기의 활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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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바뀌고 수온이 떨어지면,

 

이식 고기가 입질하는 데는

 

기본적으로 일주일 이상의

 

절식이 꼭 필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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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일교차에 의한 대류로

 

물이 뒤집히는 턴 오버는

 

바닷고기에는 낯선 환경으로

 

낚시터의 조황 기복은 

 

어쩔 수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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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겨서 억지로 미끼를

 

물게 하는 고기와

 

활성이 높아 스스로

 

미끼를 탐하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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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어떤 고기가

 

손맛도 입맛도 좋을지~

 

더 이상의 설명이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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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성이 좋으니

 

가두리와 장애물을 숙지하고

 

수심을 찾아 무한 고패질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

 

복잡한 이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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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할 때 딴전 피우지 말고,

 

싱싱한 미끼로 갈아

 

정해진 수심으로 내려주면

 

알아서 물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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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더 떨어지면

 

예민해지기도 하겠지만,

 

11월 현재 수온이 13~!

 

아직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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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추운 게 문제이니,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그나마 낚시가 재미있으면

 

추위도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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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좌대는 제가 늘 주장하지만

 

생활낚시, 가족낚시 끝판왕~!

         

낚시가 처음인 왕초보라 해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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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바닷 바람 맞으며

 

행복하고 짜릿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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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낚시 할 수 있도록

 

세팅된 장비 대여가 무료이니,

 

용품은 바늘과 미끼만

 

준비하시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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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사 구역에

 

가스렌지, 전자렌지, 온수기,

 

식수, 취사도구 등

 

각종 편의 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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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개수대도 있으니,

 

두 손은 가볍게

 

라면과 음료(?) 몇 병이면

 

잡다한 준비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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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부흥호에 오르면

 

채비부터 낚시방법까지

 

알아서 다~ 챙겨 줍니다.

 

마냥 즐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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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적당히 낚았다 싶으면

 

잡히는 대로 회를 쳐서

 

음료(?)도 한 잔 하고,

 

겨울 바다의 낭만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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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보다 간단하고

 

즐거운 낚시가 있을까요?

 

물론 꾼들은 시시할 수 있지만

 

가족 모두 즐겁기 원한다면

 

정답은 바로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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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특별한 제재가 없고

 

안전시설이 잘되어

 

크게 위험하지는 않지만

 

음주는 적당히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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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이제 조과를

 

구경하실 텐데요.

 

 오늘도 바구니마다

 

우럭이 그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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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는 족족 회 치고구워서

 

술안주와 간식을 했으니,

 

끝까지 남아있는 조과는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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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이 좋고 기복이 적어

 

방류하는 족~~

 

80~90% 낚이기 때문에

 

방류가 조과이고

 

조과는 곧 방류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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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한 인원수에 맞춰

 

무게를 달고 마릿수 세는

 

구차한 계산이 없는

 

패기의 방류는 소문이 자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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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설명 필요 없습니다.

 

가장 인기 좋은 좌대가

 

방류량이 많은 곳이고,

 

도비도는 부흥호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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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나 가족 모임으로

 

독립 좌대를 이용하면,

 

좌대 낚시만의 특별한 재미를

 

더 극대화할 수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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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조객과 섞이지 않고

 

가두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좀 더 여유있게 낚시를

 

즐길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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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낚시가 끝나면

 

가두리 그물을 함께 걷어

 

남아있는 고기를

 

모두 드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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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은 있을 수가 없고,

 

잡아도 내 고기~~

 

못 잡아도 내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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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조과에 연연하지 않는

  

욕심을 비우고 행복을 채우는

 

합리적이고 자유로운 낚시~! 

 

이만하면 겨울철 생활낚시로

 

한 번쯤 즐겨볼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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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좌대의 대세를 바꾼

 

원조 입어식 전문좌대 부흥호

 

 

초겨울 바다의 낭만

 

짜릿한 손 맛과 싱싱한 회~

 

낚시와 함께 쌓은 추억

 

 그리고 소주 한 잔의 행복

 

이만하면 즐겁지 아니한가~~!!

 

 

 채비, 장비, 이론이 필요 없는

 

 남녀노소, 왕초보 모두 즐거운 낚시

 

분위기는 도비도 바닷바람이

 

조과는 부흥호가 책임집니다.

 

 

 

박리다매 패기의 방류와 

 

특별하고 과감한 서비스

 

젊은 감성과 노력이 모여

 

좌대 문화의 트랜드를 이끌어 갑니다.

 

 

바다 좌대 최고의 핫플레이스

 

그 곳은 부흥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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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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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호 좌대 문의 전화>

도비도 선착장에서 전화하세요.

 010-4600-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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