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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1.02.22 19 / 조회 : 43,073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토종 계양낚시터 : 낚시사랑

 

봄 시즌 4짜 덩어리 대물들의 왕성한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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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2/20)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평택 계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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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귓가를 간지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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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은

설렘이 가득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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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아른아른

양지 바른 언덕에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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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두근두근

주말 이른 아침

새 소리 들으며 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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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대물이 유혹하는

평택호 토종 대물터

평택 계양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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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지는 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4,000여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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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배수철 배수 걱정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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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토종붕어의

초대형 자연 양식장인

아산만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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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는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안성천 하구를 가로막은

아산만 방조제로 인해 생겨난

초대형 인공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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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기수역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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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은

소금물이 어느 정도

녹아들어 있는 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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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수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토종붕어를

전혀 다른 환경의 저수지에

바로 방류를 하게 되면

쉽게 적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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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 계양은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과

자연조건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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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택호와 제방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아

방류 당시의 체고.채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낚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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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마다 마름과 말풀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토종붕어들의 서식 환경이

최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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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장 날,

제방 아래 평택호에서

방금 잡아 온 

토종 붕어를 방류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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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짜급 대물들이 바글바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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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주말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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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 붕어와의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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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어쩔 수 없는 꾼의 본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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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살랑살랑 부는

포근한 날씨의

아산만 평택호 상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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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뿌옇게 시야를

가로막고는 있지만

오전보다는

꽤 맑아진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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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서 본 계양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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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포인트에

자리잡은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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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공간도 넉넉해서

주차하고 바로 낚시를

할 수 있는 편리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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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집중하시는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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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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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낚싯대

10대 이상을 펴도 되지만

오늘 같은 주말에는

5대까지

제한을 두고 있다는 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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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소식에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님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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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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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는 딱 두 동뿐,

예약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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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의 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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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코로나로 힘든 시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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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답답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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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바라보다가

수면 위 허공으로

봉긋히 솟는 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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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완연한 봄날에

꾼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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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좋은데,

붕어가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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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쯤 파란 하늘

완연한 봄 날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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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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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까지만 해도

영하의 날씨로

얼음이 잡혀

걱정을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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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얼음이 녹아

냉수대가 형성되면서

바닥 수온이

많이 차가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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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니

붕어들이 먹이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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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따스한 봄 햇살이

수온을 데워

입질은 좋을 거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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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징크스가

없기를 바랄 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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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그냥 봄 날씨를

지인들과 이바구하며 즐기다가

밤에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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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밤에는 입질을 해 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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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개장은 해마다 좀 이른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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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렇게

해빙이 되자마자

개장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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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방류는 엄청 했으니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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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낮에 안 나오다가

밤에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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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안 나오면

평일에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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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날은 사람이 많아

주변이 시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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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소란스럽고

진동이 심하면

대물은 예민해서

입질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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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초저녁보다는

모두가 포기하고 잠든

새벽을 노려보는 것이

그 해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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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하는 사이

해는 서녘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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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도 서서히 내려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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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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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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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지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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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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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필자의 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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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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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은 대물 유혹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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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놀림이 분주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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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만 평택호의 멋진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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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황금빛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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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계양의 밤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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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빛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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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불을 하나하나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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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입질 없이

조용한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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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없는 지루한 밤

밀려오는 졸음에 포기하고

모두 잠자리에 든 시간

몇 번의 입질

드디어 4짜 대물 두 수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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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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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4짜가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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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너무 작은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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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싸이즈의 붕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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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빵(체고)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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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어망 속에서

밤새 고생 많으셨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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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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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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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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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이용권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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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얼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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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두 수, 허리 1수와 월척 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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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빵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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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밤 손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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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4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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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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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38cm 이상을 잡으시면

무료 이용권을 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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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께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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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만날 수 있는 조건은

밤에 불침번을 잘 서는 것이 중요하며,

 복잡한 주말보다는

조용하고 한적한 평일 출조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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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토종대물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봄 대물시즌이므로

 

광활한 대형호수와 어우러진 붉은 노을과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봄 황금 대물시즌 출조지로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2710-9990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평지형)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잡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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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터치 조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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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탁 트인노아주21.04.0319,752
209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4짜노아주21.03.2926,015
208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6짜빵노아주21.03.2228,843
207민물낚시아산 안골낚시터노아주21.03.1127,924
206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1.03.0436,527
205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1.03.0240,739
204민물낚시토종 계양낚시터노아주21.02.2243,073
203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0.12.0351,395
202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0.11.1145,872
201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0.10.2743,421
200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20.10.2140,148
199민물낚시포천 쌍방죽낚시터노아주20.10.1442,095
198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0.10.0737,415
197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9.2938,408
196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0.09.0940,852
195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0.08.314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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