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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1.09.18 10 / 조회 : 16,885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토종대물 계양지 : 낚시사랑

 

자연지 느낌 옥수수 대물들 폭발적인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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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9/11)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계양로 630-12

(팽성읍 노양리 210-9)

 

[계양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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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나뭇잎 스치고 지나가듯

어깨 위로 슬며시 내려앉은

무심한 세월 어느새 초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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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쏠리는 그림자

바람결 따라 흔들리고

코스모스에 코를 박은

호랑나비 한 마리

잠시 쓸쓸함을 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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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은 안개 낀 주말 아침 

평택시 소재 토종대물터

계양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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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계양낚시터는

4000여 평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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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에 위치해 있는

천혜의 토종붕어 전용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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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붕어 초대형 자연 양식장인

아산만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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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는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안성천 하구를 가로막은

아산만 방조제로 인해

생겨난 초대형 인공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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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기수역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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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은

소금물이 어느 정도

녹아들어 있는 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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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수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토종붕어를 전혀

다른 환경의 저수지에

바로 방류하게 되면

쉽게 적응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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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 계양은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과

자연조건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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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아

방류 당시의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낚이는 곳이 계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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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마다 마름과 말풀,

부들초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토종붕어들의

서식 환경이 최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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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어우러져 있어서 캠핑&낚시도

경험해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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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널널한 주차공간과

주차하고 바로 짐을 내릴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 매력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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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무더운 한낮 기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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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전 중이라

낚시 준비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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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주차공간과 캠낚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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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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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과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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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44cm 멋진

대물붕어가 나왔는데

인증샷 찍다가

그만 물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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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붕어와의 만남은

내일 아침으로 미룰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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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펴시는 저 여성 조사님은

이곳 오랜 단골이신데요,

4짜 대물 단골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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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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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펼 때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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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서두룸이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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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과의 만남을 위해

채비 점검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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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면 아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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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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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편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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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엔 10대를 펴도 되지만,

주말엔 5대까지 허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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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룰은 각자 스스로

지켜야 하는 제한보다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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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저도 낚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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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잔챙이 성화 때문에

외바늘에 옥수수 한 알 

꿰어 던져 놓고 기다리는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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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딸기 글루텐

단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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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밤에는

이 어분과 보리 조합도

지난번에 잘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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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식당 운영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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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엔 땡볕을

가려 줄 파라솔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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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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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 느낌이

좋은 계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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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평지형으로

수심은 1.5~2m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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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님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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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자연 노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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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토종붕어터

계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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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그늘막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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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와 노지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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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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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들어서면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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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 싶더니

오늘은 한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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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의 시작,

백로(白露)도 엊그제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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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이슬'을 의미하는 

절기 백로에는 밤 온도가

이슬점 아래로 내려가

이슬이 맺히고 밤공기가

쌀쌀해진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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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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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과 노지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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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부터의 탈출이나

방역수칙준수로부터 해방은

언제쯤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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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감처럼 일상생활을

하면서 방역 관리를 하는

위드 코로나가 코앞에

닥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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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인 방역 준수가

위드 코로나를

앞당길 수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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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와 접경에 위치한

소류지 계양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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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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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이나 텐트만 있으면

나만의 공간이 확보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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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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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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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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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을 이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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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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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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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cm 이상 대물을 잡아라~!!

여기 클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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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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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대단하신 노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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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토종붕어만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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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치어가

많은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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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의 천적 배스나

블루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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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낚시를 하면

치어의 성화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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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어의 극성을

이겨내는 방법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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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옥수수

미끼 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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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콘) 미끼는

낮낚시 시에만

사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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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밤에는 치어의

성화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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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글루텐 단품이나

지렁이, 새우 등 생미끼를

사용하시면 의외로

대물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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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매점, 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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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노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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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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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낚시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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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꾼들에게는

천고어비(天高魚肥)의 계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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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물의

계절이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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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준비하는 붕어들이

겨울나기 살을 찌우기 위해

먹성이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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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대물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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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대물들도

폭식성 먹성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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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했던 입질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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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의 묵직한 손맛으로

한주간 쌓인 스트레스

한 방에 날려 버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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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 기승을 부리던 폭염은

서서히 백로의 찬 이슬 기온에

자리를 내주기

시작하는 저녁 무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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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리에서 집중하며

대물을 만날 준비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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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지인들과 이바구를

중단하고 집중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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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맞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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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찌에 불을 켜고 밤낚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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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시작과 동시에

대물의 입질, 찌가

스물스물 올라와 챔질

묵직하게 전해오는

진짜 4짜 대물의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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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채를 대는 순간 팅~ㅠㅜ

아쉬움에 한참을 멍하니

허공만 바라보다 다시 집중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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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다시 온 기회

대물과의 만남이 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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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의 이슬이

흠뻑 내려앉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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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확인차 계측자 들고

안개 자욱한 계양지

한 바퀴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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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조사님의 풍성한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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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에서 허리까지

마릿수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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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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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포인트 자리에 비해

빈약한 조과인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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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이 큰 조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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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필자의 단잠을 깨워

지렁이 구입하신 분,

역시 명 포인트에 비해

좀 빈약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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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렁이 덕분에

허리 대물을 만났다고

흐뭇한 미소를 보여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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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우리 토종붕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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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허리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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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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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만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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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만족, 큰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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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도 월척

마릿수 손맛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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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 아름다운 토종붕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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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의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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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44cm 

대물도 나왔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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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제가 잡았다 놓친 4짜가

못내 아쉬움이 남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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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분이 어제 아침에

44cm를 사진찍다가

기쁨도 잠시 물속에

풍덩~ 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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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월척급 마릿수

손맛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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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만족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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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좀 아쉬운 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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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cm 대물 만남,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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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조사님의

풍성한 조과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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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 채색 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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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 마릿수 보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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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토종붕어가 예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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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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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들로 풍성한 어망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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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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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도 한 수 보이는 어망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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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아쉬운 붕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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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는 아무리

보아도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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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빵 좋은 붕애들만

마릿수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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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짜가 너무 흔해서

허리급, 월척급은

붕애로 취급하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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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놓친 4짜 대물이

자꾸 아쉬움으로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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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 님,

대물 보심을 축하합니다.

 

즐겁고 풍요로움이

넘치는 한가위 보내시고요.

 

 

 

 

토종대물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허리.4짜급 대물들이 옥수수 미끼에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풍요로운 가을 대물시즌, 배수 없고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대물 위주로 평택호의 붕어를 대량 방류하는 계양은

 

광활한 대형호수와 어우러진 붉은 노을과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대물&캠핑 낚시터로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2710-9990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평지형)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잡이터)

 

방갈로 이용요금 : 2인용-120,000원, 1인용-70,000원(주말)

(1인 추가 비낚시인 1만 원, 낚시인 2만 원, 초등.유아 무료)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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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터치 조황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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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1.10.0814,373
227민물낚시이천 성호지노아주21.10.0117,803
226민물낚시고삼지 양촌107노아주21.09.2617,110
225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1.09.1816,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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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21.07.313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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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21.07.102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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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민물낚시포천 쌍방죽낚시터노아주21.06.1824,149
217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1.06.1323,789
216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21.06.0427,071
215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21.05.2825,693
214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1.05.2128,901
213민물낚시토종대물 상곡지노아주21.05.13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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