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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22-04-29 07:45:11 / 조회 : 20,477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토종대물 계양지 : 낚시사랑

 

자연지 느낌 옥수수 44cm 4짜 대물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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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4/23)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계양로 630-12

(노양리 210-9)

 

[계양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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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몽실몽실 구름떼를

옮겨 놓은 듯,

팝콘을 한아름 가져다 놓은 듯

조팝꽃이 만개한 호숫가에

그저 마음을 내려 놓고

잠시 쉼을 가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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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 것 같이

푸르러지는 산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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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릿한 내음으로

여인네들을 유혹한다는

배꽃이 만개

꾼의 마음을 홀리는

4월 주말 아침 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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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접 아산만 평택호의

토종붕어만을 방류하는

토종 대물터 계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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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지는 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4,000여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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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이미 시작된 배수철

배수 걱정 없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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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토종붕어의

초대형 자연 양식장인

아산만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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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는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안성천 하구를

가로막은 아산만

방조제로 인해 생겨난

초대형 인공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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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기수역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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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은

소금물이 어느 정도

녹아들어 있는 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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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수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토종붕어를

전혀 다른 환경의 저수지에

바로 방류를 하게 되면

쉽게 적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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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 계양은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과

자연조건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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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택호와 제방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아

방류 당시의 체고.채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낚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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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마다 마름과 말풀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토종붕어들의

서식 환경이 최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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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어우러져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과 캠핑 겸 낚시도

경험해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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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널널한 주차공간과

주차하고

바로 짐을 내릴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

매력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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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나 파라솔만 있으면

멋진 나만의 공간,

내 집이 마련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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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다대 편성의

매력이 있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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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은 내 맘대로

다대 편성을 할 수 있지만,

오늘처럼 복잡한 주말에는

5대 이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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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갈로는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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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신축한

1인용 방갈로 존,

미리 예약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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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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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이렇게 편하게

쉬는 게 현명한데요,

대물은 밤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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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토종붕어

대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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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된 토종붕어는

산란을 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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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와 같은 천적도

없어서 치어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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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 퇴치를 위해

그 천적인 배스를

방류할 수도 있는데요,

그건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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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치어 퇴치를

위한 해결책으로

콘 미끼 운용을

권장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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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바늘에 콘을

이렇게 꿰어 던져 넣고

기다리다 보면

찌 움직임이 감지가 되면

충분히 기다렸다

강하게 챔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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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올림을 기다리는

여성 조사님의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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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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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 끝에

35cm 대물

체포에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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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알갱이를

아직도 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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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밤낚시를 위해

글루텐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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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서 본

평택호 접경에 위치한

계양지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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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낚시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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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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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부부 조사님,

참이슬 님과

필자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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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1인 방갈로 4동과

미루나무 앞 노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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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2호는 2인용인데요,

혼자 사용하면서 13대의

낚싯대를 편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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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낚싯대를 이용

수초대를 공략하는

두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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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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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서 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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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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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참이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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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낚시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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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미루나무 앞 노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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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편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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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2호 조사님은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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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1호 조사님은 열낚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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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가 필요 없는

캠핑 겸 낚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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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말 날씨 너무 좋아서

조황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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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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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이곳에서

4짜 대물을 본 적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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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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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인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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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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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낚싯대 편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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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부들초 새싹이

올라오는 모습이

싱그러움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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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텐트 바로 뒤에

대고 있기 때문에

차박도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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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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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너무 좋은 계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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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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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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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열심히 하시려고

푹~ 쉬고 계시는

참이슬 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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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버들 아래 조사님의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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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조사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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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리사 뒤 핫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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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님의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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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과 커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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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어장에서 바쁜 여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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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들어오는 입질에

열심히 챔질하고

품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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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토종붕어 대물터,

포인트마다 부들초가

병품처럼 에워싸고 있어

더욱 멋진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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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 1인용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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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입질 중이신 단골 조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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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 질 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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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도 거의 만석이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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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의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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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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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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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8시쯤 여조사님의 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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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에서 38cm에 이어

41cm 연속 터집니다.

미끼는 여전히 콘을

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증샷은 구경만 하는

그 옆 남편 분께서

흔쾌히 수고를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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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글루텐을

운용 중인데,

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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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 깨다를 반복하며

밤은 깊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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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도 없고 졸리고

무료해서 포기하고

밤10시 30분쯤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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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황 점검 중

어젯밤 필자와 같이

글루텐을 운용한 곶부리

조사님의 풍성한 어망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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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분명히 필자가

잠을 자러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입질이 전혀 없다고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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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오롯이

딸기 글루텐만으로

올린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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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도 허리급 대물과

월척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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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하나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허리급 대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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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무렵까지 입질이 없다가

새벽 12시 반부터 2시 반까지

단 2시간 동안 42~44대에서

폭풍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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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포기하고 잘 때

갈등과 번뇌를 감내하고

거둔 소중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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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낮이나 오롯이

콘(옥수수) 미끼로 공략한

부부 조사님의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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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와 씨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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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싸이즈의

대물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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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1시 이후 새벽까지

나온 조과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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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나서

말씀드릴 수가 없지만,

밤 늦게 42~44대에서 44cm

초대물이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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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4짜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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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당시의 체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멋진 4짜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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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4짜 3마리나

나왔다는 것은

대단한 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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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잘 때

열심히 한 결과라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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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두 통을 준비해서

낮에 한 통은 집어용으로

주변에 뿌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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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 조과를 보면

콘 미끼 운용 시

콘으로 집어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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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의 붕어와

비교를 해 보아도

우리 토종붕어가

제일 잘 생긴 것 같은데요,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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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모두 노지 무료

이용권을 득하셨는데요,

이곳에서 38cm 이상의

붕어를 잡으시면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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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1호 조사님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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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와 대물이

한 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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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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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노지 1인용

방갈로 옆 조사님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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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 한 수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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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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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나온

4짜 대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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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료 이용권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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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편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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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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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4짜 대물은

밤늦게 입질한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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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미끼 운용 시

옥수수로 집어를

해야 한다는 사실, 이 역시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토종대물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허리.4짜급 대물들이 옥수수 미끼에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배수철 5월이지만 배수 없고

 

대물 위주로 평택호의 붕어를 대량 방류하는 계양은 이제 본격적인 대물시즌이므로

 

광활한 대형호수와 어우러진 붉은 노을과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어우러져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대물&캠핑 낚시터로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평지형)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잡이터)

 

방갈로 이용요금 : 2인용-120,000원, 1인용-70,000원(주말)

(1인 추가 비낚시인 1만 원, 낚시인 2만 원, 초등.유아 무료)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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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터치 조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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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2.05.0621,394
239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2.04.2920,477
238민물낚시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22.04.1623,751
237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2.04.0821,025
236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2.03.2516,815
235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2.03.2213,521
234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2.03.1823,744
233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22.03.1130,165
232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22.03.0329,127
231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2.01.2128,293
23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1.11.1227,427
229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21.10.302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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