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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2022-06-17 08:42:39 / 조회 : 24,755 / 민물낚시 / 경기 평택시 계양낚시터   

제목 l 노아주 > 토종 계양낚시터 : 낚시사랑

 

배수 없는 만만수 황금 토종대물 질주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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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6/11)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계양로 630-12

(노양리 210-9)

 

[계양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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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햇살에

피어난 밤꽃

농염한 꽃 향기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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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 주말 이른 아침,

그 농염한 밤꽃

향기를 따라간 곳은

토종붕어 대물터

평택 계양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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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모양을 한

계양낚시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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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낚시터는 접경에

위치한 아산만 평택호의

토종붕어만을 방류하는

토종붕어 대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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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지는 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4,000여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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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과 배수로

저수지 바닥이 드러나

낚시하기 힘든 요즘,

배수 걱정 없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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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은 대한민국 토종붕어의

초대형 자연 양식장인

아산만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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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는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안성천 하구를

가로막은 아산만

방조제로 인해 생겨난

초대형 인공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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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기수역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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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은

소금물이 어느 정도

녹아들어 있는 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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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수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토종붕어를

전혀 다른 환경의 저수지에

바로 방류를 하게 되면

쉽게 적응을 할 수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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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 계양은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과

자연조건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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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택호와 제방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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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방류 당시의

체고.채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붕어가

낚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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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마다 마름과 말풀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토종붕어들의 쉼터와

서식 환경이 최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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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변에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어우러져 있어서

다가오는 휴가철 캠핑 시즌

가족이나 연인과 캠핑 겸 낚시도

경험해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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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널널한 주차공간과

주차하고

바로 짐을 내리고 싣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차박도 가능해 매력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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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나 파라솔만 있으면

멋진 나만의 공간,

내 집이 마련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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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은 내 맘대로

다대 편성을 할 수 있지만,

오늘처럼 복잡한 주말에는

5대 이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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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대를 편성했다가

나중에 두 대를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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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치어 때문에

옥수수 미끼를 주로

운용을 하지만,

저는 밤낚시를 대비해 두 가지

떡밥 운용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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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3합도 운용해 보고

딸기 단품도 운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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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더운 여름 날씨인데요,

이 냉차 한 잔으로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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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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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촛대를 공략하시는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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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마다 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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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하고 캠핑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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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전역이 주차하고

바로 낚시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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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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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와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노지도

환상적인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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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는 2인용 두 동만

있어서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작년에 1인용 4동을

증축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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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까지 틀어놓고

독서를 하시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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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방갈로 계양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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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방갈로 계양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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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따가운 햇볕을

막아주는 파라솔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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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취재 때 44cm

4짜 대물 붕어의 주인공이신

이곳 단골 부부 조사님도

채비를 하시느라 분주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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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붕어의

주인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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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도 45cm 대물을

하셨다는 소문인데,

이번에도 4짜 대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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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 속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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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심술꾼

바람이 심술을

부리는 오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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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것은

주변에 병풍처럼 펼쳐진

수촛대 형성이

바람을 막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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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낚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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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이 불어도

낚시를 하는 데는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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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와 접경에

위치한 계양낚시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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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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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한두 개씩만 빼면

한 사람 더

앉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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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낚싯대 5대 이하로

제한을 해야 하는 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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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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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는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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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 쌍포로 집중력 있는

낚시를 하시는

여성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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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많이 핀다고

붕어를 많이 잡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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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부부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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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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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분에게

대물은 오는 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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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고 무더운

날씨인데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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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토종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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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터의 특성상

산란으로 인해 치어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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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를 풀어서 치어를

퇴치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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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붕어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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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물을 빼고

치어 퇴치

시도를 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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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시 한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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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치어 퇴치

해결책으로 옥수수(콘)

미끼를 사용하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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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실 때에는

콘 한 통 준비를

하시는 게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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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이분이 옥수수

미끼로 4짜 한 수를

하셨다는 정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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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물은 늦은 밤에

나오는 게

일반적인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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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도 새벽 3시쯤에

4짜 대물이

두 수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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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은 시끄럽고

소란스런 낮에는 기대할

수조차도 없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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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낮에 대물이

나오는 것을 보면 밤에 더

기대감을 갖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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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밤에 집중을

해 볼 생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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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낮에는

왔다갔다 하면서

사진만 찍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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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 질 녘이 되면서

더욱 긴장하고

집중하는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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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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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형 미루나무는

이곳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 밑에는 캠핑을 즐기는

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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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고

보름 3일 전

미완성 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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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서 입질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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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월척 몇수와

허리급 대물도 한 수를 하고

이른 시간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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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새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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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을 보신

조사님이 어디에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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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잡잡하고

누런 황금빛 대물이

한 수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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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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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대물의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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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계양지 대물은

차원이 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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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cm 이상 대물을 하시면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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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몇수와 마릿수 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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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허리급 2수와

월척들 마릿수 어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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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한 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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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대물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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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8cm 대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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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옥수수 미끼를 탐하고

나온 대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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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이용권을 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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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포인트에서

마릿수를

하신 분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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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깔 좋은 월척

한 마리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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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릿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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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조사님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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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대물이

두 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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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을 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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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cm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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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cm는 4짜나 다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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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급 두 수 대물을 보신

학생 조사님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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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여러 번

랜딩을 하는 것을 제가 직접

건너편에서 목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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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료 이용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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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미끼를 탐한

4짜 대물입니다.

 

 

 

 

토종대물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허리.4짜급 대물들이 옥수수 미끼에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극심한 가뭄과 농번기 배수로 인하여 수심이 나오지 않는 곳이 많지만 이곳 배수는 1도 없습니다.

 

대물 위주로 평택호의 붕어를 대량 방류하는 계양은 이제 본격적인 대물시즌이므로

 

광활한 대형호수와 어우러진 붉은 노을과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주차공간 넓고 텐트치고 캥핑과 차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다가오는 휴가철 대물&캠핑 낚시터로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평지형)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잡이터)

 

방갈로 이용요금 : 2인용-120,000원, 1인용-70,000원(주말)

(1인 추가 비낚시인 1만 원, 낚시인 2만 원, 초등.유아 무료)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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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터치 조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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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민물낚시용담대물토종낚시터노아주22.06.2715,309
244민물낚시토종 계양낚시터노아주22.06.1724,755
243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2.06.1022,431
242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2.06.0325,805
241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22.05.2025,025
24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22.05.0623,635
239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22.04.2921,818
238민물낚시용담대물낚시터노아주22.04.1625,081
237민물낚시토종대물 안골지노아주22.04.0821,413
236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22.03.2517,027
235민물낚시양주 연곡낚시터노아주22.03.2213,649
234민물낚시이천 성호낚시터노아주22.03.182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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