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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출/행사/캠핑낚시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정출/행사/캠핑낚시조행기
장구라
작성일 : 2022-07-25 16:06:40 / 조회 : 15,010 / 충북 음성군 육령저수지      

제목 l 장구라 > 장구라가 간다. : 낚시사랑

【낚시사랑 노지조행기 팔묜의 낚시댕겨온 이바구 1,500회 기념 친선 낚시대회】

 

 

항상 팔묜 선배님의 역사적인 노지조행기 기록 갱신 행사는 낚시사랑 운영본부에서 주최하여

큰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낚시사랑 레전드팀(소모임)의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장에는 레전드팀 일산꾼 선배님이 수고해주셨고

구라가 운영위원장, 어둑사리 형님이 운영총무를 맡아 무한 봉사를 하셨습니다. 

아울러, 낚시사랑 레전드팀 팀원이신 울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선배님들..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은 모임에서 큰 행사를 주최한다는 부담감때문에 물가에서나 직장에서.. 집에서도

많은 걱정을 했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울 레전드팀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낚시사랑 레전드팀은 팔묜 선배님을 필두로 하여 만들어진 매주 낚시다니는 클럽 입니다. 

구라가 현재 대장을 맡고 있고 어둑사리 형님이 총무를 보고 있습니다. 

팀원분들께서 워낙 빵빵한 전력이라 구라는 행복해 죽겠습니다. ^^

 

배고프면 밥해주고.. 

고기안나오면 밥해주고..

놀러가면 밥해주고..

또 정말 좋은 일은 항상 밥을 해줍니다. 

밤새 낚시하고 좀 자려고 아침에 눈을 감아도 깨워서 밥을 해줍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총 58명의 초청자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자리를 축하해주셨습니다. 

 

말이 1500회지.. 미치지 않고서야... 이해가 안되는 분이시지만..

같이 출조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미친게 확실하다고.... ㅎ

 

그럼 사진이 많아 글은 생략하겠습니다. 

자세한 현장 내용은 화보조행기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현장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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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죽어라 고생했습니다. 

일산꾼 선배님을 대회장으로 뽑았더니 나 이거 참..

교수님 티를 내시는데.. 아휴... 

일산꾼 선배님 : 구라야 낚시사랑 전화해서... 구라야.. 군계일학 성대표님 전화해서... 구라야.. 호봉은 머래..

구라야... 동일은 찬조품 받았냐?  조아스 전화했어? 바코는... 기타.. 

구라 : ...............

 

여하튼.. 친선대회지만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는 신념이 대단한 분들입니다.

다시한번 이번 행사운영을 맡은 일산꾼 대회장님과 어둑사리 총무님에게 너무나 수고했다는 말씀

전하고 시작합니다. 

 

물론 물신양면 먹거리와 기타 행사에 대해 아낌없이 지원을 해준

낚시사랑 레전드팀 11명 모든 팀원들과 토탈조사 국장님, 리얼타임 팀장 사랑하는 인천사랑 후배님도

대단한 역활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으로 도착한 현수막..

드디어 시작인가 봅니다. 

얼마나 떨리겠습니까... 팔묜 선배님은...

사이트에서 주관하는게 아니라 개인들 소모임에서 준비를 한다니..

불안하셨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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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전날 입니다. 

금요일 오전.. 

엥? 클럽 피닉스 악세차가 초입에 떡하니 서있네요..

일찍도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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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령지는 만수라 수초사이로 물이 차 올랐습니다. 

그럼.. 여기가 특급 포인트죠.. 암요..

 

자리를 잘 잡았네요.. 악세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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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자리 했습니다. 

구라 : 그밤이 자리는.. 

악세 : 어제 목요일에 와서 자리만 펴고 다시 집에 갔어요..

구라 : 지랄도 풍년이다. 먼 붕어를 잡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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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 흑형 동생 자리입니다. 

낚시장비며.. 자동차며.. 바이크며.. 거기에 낚시보트며.. 머든 풀셋트로 구입하는 동생입니다.

낚시도 간지다. 

 

이번 낚시사랑 노지리얼타임 신입멤버로 들여보냅니다.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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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부 인공관절 수술 후 구라랑 같이 준장애인 급 입니다. 

항상 조심해서 다녀야 하는 낚시..

젊은 나이에 인공고관절이라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낚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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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령지는 구라가 자주 찾는 곳 입니다. 

혼자 낚시하기에 너무나 멋진 풍광과 포인트를 자랑합니다. 

캠핑하기도 좋고.. 먹거리 해결하기가 수월해 자주 옵니다. 

여기 이렇게 중국음식식당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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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흑룡 선배님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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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내가 한번 앉았던 포인트 입니다. 

저번주에 작업을 해둔 곳..

좋은 포인트에 자리하셨습니다. 

근데 살치만 있다고 그렇게 앉지말라고 했는데...

알수가 없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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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클럽 본부텐트네요..

안에는 벌서 소고기를 굽고 있는 냄새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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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굽고 있네요..

그럼 일단 요기좀 하겠습니다. 한우는 늦으면 못 먹기에..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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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갈비살이네요...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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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00회 친선 낚시행사는 회비도 없습니다. 

그저 각 팀에서 식사는 알아서 준비하게끔 했습니다. 

한꺼번에 모여 식사하는 번거러움 때문입니다.

이동시 타 낚시인들에게 방해도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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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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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앉아 먹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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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군 선배님 자리..

 

이번 행사에 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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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사리 형님 자리

레전드방 총무이며.. 이번 행사 총괄진행 총무를 겸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듬직한지 구라는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레전드팀에서 재산순위 1위와 2위분들을 시켰습니다. 

역시 탁월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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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어둑사리 형님, 우 일산꾼 선배님..

보세요... 얼마나 든든합니까...

 

걸어다니는 현금이나 다름없습니다. 

구라의 지갑을 담당하시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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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뽑은 차에 새로 산 루프탑인데..

아직 설치를 잘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라 : 형님거 아니죠? 먼 설치가 이리 서툴러서리..

어둑사리 형님 : 이케 하는건가? 맞는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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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꾼 선배님 : 좀더 빼라.. 위쪽으로

어둑사리 형님 : 뺏는데? 아닌가? 

구라 : 본인거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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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하게 안을 보시고 계십니다. 

만족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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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꾼 선배님 : 자..이제 좀 쉬었다가 나가야겠다.

구라야... 커피 줄까? 

구라 : 멀 물어보세요.. 당연한것을..

일산꾼 선배님 : 아... 힘들다. 그래도 우리 대단하다. 이렇게 준비 다 했으니..

구라 : 구라없었으면 상상도 하지 못합니다. 역시 낚시계는 구라가 있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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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주인공이자 당사자인 대 팔묜 선배님..

1500회라..... 아... 숫자로는 최고입니다. 

 

구라 입장에서는 먼 조행기를 쓰다말고 내일 나누어 쓰고.. 그러는데.. 알수가 없네요..

장구라가 간다. 1편이 낚시댕겨온 이바구 10편은 되겠구먼... 난 400회가 좀 안되었으니.. 

1편을 10편으로 나눈다고 생각하면.. 음... 3천회가 넘어가겠구먼.. ㅎㅎㅎㅎㅎ

 

대단하신 분 입니다. 

그동안 쓴 기름값만 해도 얼마겠습니까..

낚시도 힘든 취미인데.. 거기다 조행기를 매번 쓰시니.. 그 정성과 시간은? 

아휴.. 조행기 작성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노고를 잘 알고 계실겁니다. 

 

구라가 젤로 사랑하는 울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2000회는 40대 후배들한테 준비하라고 해야겠습니다. 

나이드니 이젠 구라도 힘들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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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 : 아이고 이게 누굽니까.. 

팔묜 선배님 : 아휴 귀여워.. 악세아닌가... 딸이 아주 귀엽게 생겼던데..

악세 :  총각입니다. 

팔묜 선배님 : 이런.. 수원이 고향이라고 했지?

악세 : 서산 입니다. 

팔묜 선배님 : 이런.. 

구라 : 서로 관심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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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꾼 선배님 : 자.. 형님들 이제 일좀 합시다. 다 나오세요...

구라 : 작업복을 입고 나와시라니끼니.. 윤영감님은 빤스는 멉니까? 

사이즈도 맞게끔 입으셔야지.. 스몰 사이즈분이 엑스라지를 사셔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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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자리 확보를 위해 새벽에 오신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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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는 또 풀 뜯어먹고 있습니다.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전문용어도 있는 것 으로 보아 무슨 소리인지는 

직접 들어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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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전드야.. 거기 잡아라...

이때.. 부아앙..... 부아앙....

 

구라 : 먼 소리여..

레전드 : 차 빠진것 같은데요..

구라 : 누구냐? 시끄럽게.. 차가 왜 거기서 빠져.. 길 넓은데...

레전드 : 애붕 선배님 같은데요? 

구라 : 알수가 없네.. 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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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가 긴급 견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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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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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레전드팀 본부석 입니다. 

메인 본부석이죠 머..

타프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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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가 없어 총무담당 어둑사리 형님이 사비로 직접 사왔습니다. ㅎㅎㅎㅎ

노래좀 하라고 했더니.. 진짤로 노래를...

배꼽을 잡았습니다. 

 

동영상 원하시는 분들은 개인카톡이나 쪽지주시면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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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내가 빠지면 안된다는 애붕 선배님 등장..

 

신청곡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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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노래를 신청했으나 해외 가수들은 모른다고 하셔서.. 

시도도 못했습니다. 

 

그럼.. 평소 좋아하시는 곡으로 부탁합니다. 

 

애붕 선배님 :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 줄기... 해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노래가 끝나가는 시점에는 혼자 부르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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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에 호봉레저에서 많은 찬조를 해주셨습니다. 

구라가 필드스텝으로 있지만 항상 고마운 분들입니다. 

다시한번 배드민턴계의 유재석 호봉레저 우준식 사장님, 충주 미인대회 출신 이미자 사모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풍성한 행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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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황포 선배님 들어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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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사시는 지*옥 여사님께서 손수 만드신 도토리묵하고 

수원에 사시는 정*화님께서 손수 만드신 잡채로 요기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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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하는데 잡채는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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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선배님 입성하시고...

아일 선배님도 대학교 교수님이라 그간 학생들 로봇 경진대회등

바쁜일상속에 오랜만에 물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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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산카센터 대산카 선배님도 입성하십니다. 

윤태공 선배님 동네 카센터 사장님 입니다. 

 

저희 레전트팀이랑은 동출도 많이 하시고 봉사도 많이 하시는 멋진 선배님 입니다. 

시흥에 계시는 분들은 카센터 자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구라 선배라고 하세요.. 잘해주실겁니다. 믿거나 말거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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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또 만났으니 드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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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행사 잘 치르고 아무사고없이 무사히 행사마칠수 있도록 파이팅 합시다. 

구라 :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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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누가 왔는데요? 

팔묜 선배님 : 그네네..

구라 : 나그네 형님이네요..

누가 초청했어요? ㅎㅎㅎㅎㅎ 명단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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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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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최고의 활약을 해주신 어둑사리 형님..

골병들었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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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자.. 안주도 왔으나 잔을 머리위에 번쩍 들어봅시다. 

 

잔을 들라고 했더니 갑자기 연어를 들어올리십니다. 

머든 들면 되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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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의 밥차를 운영중이신 윤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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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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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총무죠.. 다낚아 동생 입성합니다. 

선배님들 인사하러 왔습니다. 

예의도 좋은 울 다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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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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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대물클럽 두루봉 선배님은 홍어를 박스로 가져오셨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분은? 

혹시... 해창만도사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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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에 보니 다들..ㅎㅎㅎㅎㅎ

이리 즐거운 만남을 어찌 2년동안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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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어야 겠습니다. 

보고싶은 사람은 보고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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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980년 화류계의 대부...

황포 선배님.. 

 

군인이 아니였으면 큰일 날뻔하셨다고 합니다. 인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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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 도우미를 자청한 피닉스 하갱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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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조끼.....

 

팔묜 선배님과 황포 선배님은 클럽 피닉스 고문님 입니다. 

말로만...

 

뒤에 오번대 선배님 살짝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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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낚시인들에게 이번 행사 취지며.. 혹시 방해가 되지 않을까 

구라가 돌아다니면서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갱 동생이 여자냐.. 남자냐로 주변 낚시인들이 내기를 하셨다 합니다. 

골때리게 생겨서리.. 나 이거 참..

 

직접 불러와 확인 시키고 있는 장면 입니다. 

 

하갱 : 선배님들 내가 저번에 낚시를 갔는데.. 운전을 여자가 하는줄 알고 

할머니가 아줌마가 빠꾸를 참 잘해네 했다고... 

먼소리인지..

 

잠시 불렀다가 민폐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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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 넘었는데.. 자기 이야기만 쏟아냅니다. 

앞에 계시는 현지인 조사님께서 이젠 듣지도 않습니다. 

 

구라 : 군초야.. 하갱이 데리고 이제 본부석으로 이동해라.. 입을 막아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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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는 이번주 주중에 한번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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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 여기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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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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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자랑..

구라 : 진짜로 빤스아녀요? 

아일 선배님 : 아니라니까.. 빤스위에 입었잖아..

구라 : 수퍼맨인가? 스타킹 먼저 입고 빤스 입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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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꾼 형님 입성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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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꾼 대회장님께서는 아직도 먹거리 걱정에 머리가 복잡합니다. 

무엇부터 먹을까... 

또 무엇을 저장해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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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부터 비가 계속 내린다더니..

오늘 기온이 높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날씨.. 습도가 높아도 너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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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가 왜 저기만 있는건지 눈으로 말을 하고 있는 아일 선배님...

막걸리 사랑 메니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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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붕 선배님... 주민등록상 레전드팀에서 가장 어른이십니다. 

윤영감님께서 출생의 비밀?을 간직하고 계셔서리..

액면가로 판단해야 한다는 윤영감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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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미리 오신 분들은 십시일반 가져온 음식을 나누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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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팀 오늘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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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애붕 선배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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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공 선배님 말씀..

 

그 다음 레전드팀 대장인 구라가 한말씀 드리려고 하는데..

무슨말 할지 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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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 후배가 입성해 없던 일로.. 나 이거 참..ㅎㅎㅎㅎㅎ

 

얼른 천막 쳐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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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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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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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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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 안맞네..

인천사랑 : 구멍좀 파면 됩니다. 이빵이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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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걸고..

 

오~~~~ 이제 좀 대회 분위기 납니다. 

사진뒤에 누구지? 다리가 아주 자연스럽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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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포 선배님 : 닯 알맹이는 다 어디가고 발만 남았냐?

군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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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발을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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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샷 들어갑니다. 

인천사랑은 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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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수막은 토탈조사 국장님께서 찬조품으로 제작해 주셨습니다. 

멋진 디자인과 안전한 각목? 등 사이에 맞게 아주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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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클럽 땡이 입니다. 

가빠를 보라는거여..

머리를 보라는거여...

어쩌라고?

 

아마 티셔츠를 보라는 거라겠죠? 

뒤돌고 사진찍으라고 해서 찍었습니다. 

알게머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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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팀은 작은 우리만의 낚시대회를 했습니다. 

상품은 어둑사리 형님이 백프로 사비로 혼자 하셨습니다. 

땡큐조머..

 

팀원들은 이런 이벤트는 자주 해야 한다며.. 한달에 한번은 해야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여기저기 나옵니다. 

암요.. 

 

결론은 올꽝 ㅜ

 

연장자 순으로 상품주기로...

막내부터 줘야 한다고 큰소리로 여러번 질렀는데.. 들은체도 안하시는 영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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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사리 형님 : 자.. 그럼 오래되신 분부터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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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사리 형님은 상품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고생했던 일들을 이야기 합니다. 

어렵던 시기가 지나고 지금은 연간 170억을 하는 기업의 대표로 성장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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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말씀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시고.. 입에서 침이 나오면 다시 닦고..

이야기 도중 애붕 선배님도 눈물을 흘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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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께서 시상 담당..

팔묜 선배님 : 영감님들부터 나오세요..

 

영감님 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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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이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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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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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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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오빠..

 

오빠? 옆은 큰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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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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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샤워기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물만 있으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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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설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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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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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커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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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 영원히 선배님들 뵈러 왔습니다. 

인동초 선배님과 인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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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계시네? 

여기는

인천사랑과 인동초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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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 영원히 명품클럽 본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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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분위기만 좋아보입니다. ㅎㅎ

구라가 장담하는데.. 100프로 살치만 있습니다. 콜록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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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기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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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상 선배님.... 여기서 왜 붕어를 못잡죠?

알수가 없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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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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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습니다.

 

엥? 형수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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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형님 오셨네요.. 형수님하고 같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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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구라야~~~ 이리와봐

구라 : 낚시하세요..

나그네 : 구라야..... 구라야..

구라 : 아.. 시끄러 죽겠네.. ㅎ

 

물가에 나그네 형님과 있는거와 안계신거에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드신날과 안드신날 비교와 같은 맥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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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공선배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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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죠?

땡이 자리인가? 

 

땡이는 조금있다가 손가락에 바늘을 박고 빼달라고 올라옵니다. 

깊숙히 박혀.. 휴대용 가스로 마취하고 주변 조사님께서 빼주셨습니다. 

약바르고 꾹 눌러 지혈했지만 몇칠간은 아플겁니다. ㅜ

조심하지 지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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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그늘아래 자리를 잘 잡으셨네요..

아직까지는 폭풍전야... 잠시 망중한을 즐깁니다. 

꼼지는 새차에 왜 올라가 앉아있냐.. 

 

클럽티를 파란색으로 해서리.. 스머프 마을에 온것 같네..

요즘은 원색으로 안하는데... 바보..

가을에 긴팔이나 점퍼로 검은색으로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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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모여있는지...

 

나오지도 않는 자리에 옹기종기 모여계십니다. 

육령지 최악의 자리에 자리하셨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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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더 안좋은 자리..

물빠졌을때만 나오는 자리..

 

다음부터는 절대로 앉지 말아야 합니다. 

출조하시는 분들은 사진 잘 보셨다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릴낚시 하는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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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흑룡 선배님자리 그래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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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참 잘하시는 선배님인데..

강화쪽 말고는 조과가 신통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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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해창만 선배님도 낚시 하시네요? 

저기 물내려오는 자리인데...

내일 비오면 쓸려 내려가실텐데..

말을 해주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단 주의깊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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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열심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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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낚시사랑 호남지부가 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호남에 사시면서 영남지부와 출조를 하시니... 

영남지부에서 얼마나 불편하시겠습니까..ㅎㅎㅎ 

 

다시한번 영남지부 선,후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이자리를 빌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창만도사 선배님 잘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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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또 머여..

어디서 많이 본 사람들이네요..

 

 

클럽 피닉스 대원들이네요..

그밤이와 곰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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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군초도 있고..

손내려.. 아까도 봤으면서 맨날 손을 흔들어... 습관이 무서운 겁니다. 

 

본부석 옮긴다고..

풀들이 많아 모기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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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는 평균 나이가 40대라 젊습니다. 

구라는 아무것도 안해도 잘 돌아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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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형 왔다고 고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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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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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언제봐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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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구경갔다가 그밤 무거운 텐트만 옮겨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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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는 아주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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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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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피닉스 선수들..ㅎ

타 클럽과 지부는 5명씩 초청했는데.. 피닉스만 8명 입니다. 

왜냐고요? 구라 맘이죠..

내가 하자고 했으니 내맘이죠..ㅎ

아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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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그밤, 고라니, 악세, 하갱, 다낚아, 곰팅, 흑형, 군초..

 

앞으로 클럽 피닉스는 낚시사랑을 대표하는 공식 클럽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멋진 활동을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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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 추평지에서 한번 먹어보고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이거 드시면 다른고기 못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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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낚아 보유 클럽..

클럽 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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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아주 끝내줍니다. ㅎ

레이크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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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 회장님 오시네요.. 

완빵 형님과 형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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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는 수심체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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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잘 먹고.. 이제 최상류로 건너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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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들어오시네요...ㅎ

이번 행사에 소리없는 지원..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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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물려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잠깐.

 

내자리 아니면 절대로 물려있거나 대를 감아도 건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대를 차고 나가도 잡지 마세요...

기본 에티켓 입니다. 

 

자동빵으로 걸려있어도... 사람이 없는데 찌가 올라와도..

절대로 남의 낚싯대는 잡지 않는 겁니다. 

절대로..

 

내가 자동빵된거 잡아 주었어.. 고맙지? 

이런 분 있으시면 그냥 잡아 때리세요...

 

하나 예외는 남의 대에서 잡힌 고기가 내 낚시대를 침범했다. 

이때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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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선배님.. 팜파스 선배님..

반갑습니다. 

 

강원지부 내발몰라 선배님은 어제 일하시다가 다리가 부러졌다고..ㅜ

어쩌다가 하여간 조심좀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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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흑룡 선배님과 아산꾼 후배가 서로 길을 안비켜 줍니다. 

아산꾼 후배가 이겼습니다. 

군계일학 동호회 2연패 조사가 가는데 길을 막고 있다고 오공흑룡 선배님이 뒤로 살살 빼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어둑사리 형님 : 구라야 빨리와 충주갔다오자.. 

구라 : 넵

 

낚시살아 충주점을 가야합니다. 

찬조품도 받아오고.. 프린팅도 하고..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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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령지에서 충주 중앙탑면 낚시사랑 충주점 도착..

 

이번 행사에 낚시사랑 충주점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충주댐, 탄금호, 근처 저수지 등 많은 분들이 이제  찾아주시는 낚시사랑 중부권 최고의 낚시점이죠

클럽 피닉스 아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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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숨어버리는 사모님..

숨박꼭질 하시려고 그러시나? 

그럼 못본척 할것을... 에이...

숨어도 다 보이는데.. 어쩌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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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내역 프린터중.. 

상품이 많아 일일히 다 쓸수는 없고..

대표적인것만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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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옷에 청바지.. 스마트한 운동화..

사모님 무슨일 있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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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대물조사 장구라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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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울 총무님 만세..

살림좀 하시는데요? 낚시텐트 찬조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낚시사랑 충주점 파이팅..

 

다시 육령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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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먹고 있네요...피닉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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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걸어오는 분은...

 

길을 잃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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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춘추 이영규 기자님과 쩍벌남의 슈베르트 일산꾼 선배님..

벌려도 어찌 160도를 벌리고 계시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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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셨죠? 

혹시 맘에 드시는 여조사분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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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님이신데.. 낚시터에서는 그냥 큰오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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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토탈조사 국장님.. 

낚시인인것 같은데... 아닌것 같고..

아닌것 같은데... 낚시인인것 같고..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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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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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인원 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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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 소속 지부와 클럽 및 지인분들 입니다.

 

지부는 영남지부, 충청지부, 강원지부

클럽은 클럽 피닉스, 땡클럽, 50부터영원히

 

주관클럽 : 레전드팀

 

이상 입니다. 

기타 게스트분들과 초청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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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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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과 하갱이가 접수 도우미로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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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소리 형님 도착..

낚시인들 앞에서 차 트렁크를 개방하네요?

아주 위험한 행위 입니다. 

 

눈이 저렇게 많은데...

용기가 대단합니다. 

 

울 피닉스들 앞에서 저런 행동을 할시 반 이상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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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디한번 구라도 가볼까요?

가만있어보자.. 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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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진 담당인데.. 이제 오셨네요..

화보조행기는 솔바람소리 형님이 올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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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봉레저에서 이번에 찬조를 엄청 해주셨습니다.

신제품 위주로 상품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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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전화가 옵니다. 

충주점 사모님 : 어디유? 

구라 : 어디긴 어디여유.. 낚시터지..

충주점 사모님 : 여기 육령지 왔는데 어디계셔유..

구라 : 쭉 들어오세요... 계속..

충주점 사모님 : 알았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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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괜찮은 남자들 입니다.

남자의 향기...

 

잘 성장하셨습니다. 

늙어도 이렇게 늙어야 하는데...

 

구라는 잘 늙겠습니다.

올해 구라는 83년생이니.. 아직 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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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덥습니다. 

 

가만... 왜 안오시지?

 

구라 : 선배님들.. 충주점 사모님 오신다고 한 20분전에 여기 들어오셨다는데.. 아직 안오시네요..

팔묜 선배님 : 물에 빠졌나 나가봐라.. 먼 20분이나 걸리노..

일산꾼 선배님 : 육령지 아니라 칠령지로 가셨나보네..

 

알수가 없습니다. 

진짜로 20분 전에 도착하셨는데..

 

다시 전화해봅니다.

구라 : 어디세요.. 도대체 왜 안오세요

충주점 사모님 : 출입금지라고 써있는데... 가도 되유?

구라 : 출입금지요? 어디요.. 아.. 예전 낚시터 사무실요? 거기서 머하세요..? 얼른 지나오세요..

나 이거 참... 알수가 없네.. 손이 이리 많이 가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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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사모님 도착...ㅎㅎㅎㅎ

충주점 사모님의 운전실력이 앞으로만 가는 버릇이 있어서 호박 사모님이 대신 운전해 오셨습니다.

아주 잘오셨습니다.  저수지 입구에서 20분이 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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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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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방 박고..

 

낚시사랑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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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공식 스폰.. 낚시살아 충주점.. 팔묜 선배님께서 대단히 고마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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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사모님은 청풍호로 장어낚시 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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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도착했는데.. 다시 충주점으로 돌아가셔야 합니다.

가계 문 닫고 오셨다고..

행사같이 보고 가셨으면 더 좋았을것을요..

아쉽습니다.

 

그럼.. 나중에 뵙겠습니다. 

 

빵이요... 사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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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춘추 이영규 기자님과 한방..

뒤 현수막에 낚서를 많이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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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촬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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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선배님들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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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반갑습니다. 

근데 누구신지...

알게머람.. 그냥 인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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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움에 인사시간이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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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보시더니 더 놀라십니다. 

왠 키가 이리 크시냐고..

키만 크시겠습니까? 에그.. 말을 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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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갱 : 오신분들 한마디씩 적고 가세요... 의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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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낚랑클럽 

맑은물 강원지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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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집행부 입니다. 

 

좌로부터 낚시계 조인성 대물조사 장구라님, 이번 행사 총괄진행자 어둑사리 형님, 

이번행사 주인공 팔묜 선배님, 대회총괄 대회장 큰오빠 일산꾼 선배님..

이번 행사진행에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행사전문 이벤트 회사 창업 제의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토탈조사 선배님, 또 인천사랑까지 있으면 법인설립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근데 사진이 왜 삐뚫어졌지요? 

누가 찍었더라... 하여간.. 

아.. 그밤이가 찍었다네요.. 하여간 삐뚫어 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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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누가바 하나 들고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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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레저 회장

클럽 피닉스 회장.

낚시사랑 레전드팀 팀원

잘나가는 회사, 클럽 요직을 다 맏고 계시네요..

구라 잘만나서 아주 호강하십니다. 

구라도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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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빵형 : 머라고 써야하나...

하갱 : 그냥 건강하시라고 쓰세요..

완빵형 : 건강한데 멀 또 건강하시라냐.. 먼가 특별하게 써야겠다.

구라 : 아님 오래오래 사세요 쓰세요..

 

결론 :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로 마무리..

정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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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 : 오랜만이유.. 

구라 : 멀 오랜만입니까.. 저번주 동일 본사 개업식때 보시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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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 : 맨날 낚시가셔서 장어만 드시나봐요... 드실때 우리자기도 좀 데리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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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 : 행운상 1등상품이 땡기는데 이따가 나좀 당첨되게시리 잘좀 뽑으라우

완빵형님 : 행운상 내가 탈것 같은데요? 어쩌죠? 

팔묜 선배님 : 아녀... 상품을 내놓은 사람이 가져가면 사람들이 욕한답니다. 

완빵형님 : 선배님이 당첨되도 골때리는겠는데요? ㅎㅎ

구라 : 두분다 그럴일 없으니 걱정하지말고 내차에 들어가나 안들어가나만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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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 동생 없었으면 행사 어려울뻔 했습니다. 

내사랑 인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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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 입성하십니다. 

 

이번대회 1등상품 및 모든 가방류와 기타 찬조를 가장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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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에서 활동하는 팔묜 선배님인데.. 

서로가 정으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레전드팀에 많은 도움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기도 합니다.

해마다 소풍기획도 해주시고..

 

바라만 봐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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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다 옮기고..

 

구라 : 대표님.. 차에 머 더 내릴것 있나 다시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 없어...

구라 : 그래도 다시한번 잘 보세요...

대표님 : 다 내렸다니까...

 

분명히 더 있을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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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방 선배님들 나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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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인 선배님 오셨네요..

왜 안오시나 했더니.. 젤로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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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명품클럽 '50부터 영원히' 클럽 마스터 명가인 선배님..

정출 한번 따라갔는데.. 엄청난 상품 폭탄에 혀를 내두르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구라랑 띠동갑 선배님.. 아자 아자 돼지띠 파이팅.. 

다들 아시죠? 두바퀴 입니다.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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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붕 선배님과 오번대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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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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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번대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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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45 선배님..

뒤에 45는 나이냐고요? 아닙니다. 45붕어를 꼭 잡으시겠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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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상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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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나누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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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선배님 : 잘 할 수 있습니까?

토탈조사 국장님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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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 : (아... 저분이 후배님들 지극정성으로 챙기신다는 명가인 선배님이 이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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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전설...

 

레전드면 레전드지 똑같은 단어를 데장..

그냥 전드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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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씩 찍어야지..

 

그런데.. 자꾸 사람을 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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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씩 찍게 비켜...

나 이거 참.. 그냥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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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봐..

 

뒤로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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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뒤를 돌아... ㅎㅎㅎㅎ

스머프마을 같다니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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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스머프 마을 촌장님도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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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붕 선배님 : 자... 수박들 하나씩 먹고 해... 엥? 그밤이네.. 그밤이는 두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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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동생들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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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낚시사랑 대물클럽 두루봉 선배님..

이번 행사 1등 하셨습니다. 

토종붕어 56으로..

진짜냐고요? 물론 개구라죠.. 56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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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포 선배님..

팔묜 선배님 조행기 1500회중 최다 출연상...

모델료 컷당 300원으로 올려달라는 말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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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하 마..

예전에는 다크호스 정도 되었는데.. 요즘 보트타고 선상민물낚시에 빠져있어서리...

잘 크다가 매번 혼자 미끄러지는 사슴...

클만 하면 이상한쪽으로 빠지고..ㅎㅎㅎㅎ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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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다낚아야 머하냐.. 여기서 저 판을 내리려고?

안된다. 내눈에 흙이 들어가도 그런일은 없을 것이야..

여기 60명의 눈이 있다.. 다시 올려... 이따가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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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에서 못난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피닉스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몸이라...

구라가 상당히 아끼는 동생입니다. 왜냐고요? 먹고 살아야죠 나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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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셔도 땀이 저절로 나옵니다. 

가장 많은 일을 하신 어둑사리 형님..

연말에 좋은 선물로 보답을 해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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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소리 형님 어르신들은 솔방울이라 부릅니다. 

이젠 솔로 통하는 분도 계시고.. 방울이라고 하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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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 번호선택을 그밤이가 해준거라며....

 

결론은 고기도 없어.. 행운도 없어.. 집에 빈손으로 돌아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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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부 총무 밤지기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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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수색대, 충청지부 육현소리 선배님과 알라뷰 선배님..

오랜만에 물가에서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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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만도사 선배님.. 닉네임이 해창만도사인데.. 막상 해창만은 멀어서 안가신다고..

알수가 없는 분들 낚시사랑에는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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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까?

 

왜 그런 미소를 지으시지? ㅎㅎㅎㅎㅎ

머 필요하신거 있으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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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말씀.. 해창만도사 선배님..

사진 영남지부 정출란에만 올리시지 말고.. 낚시사랑 화보조행에도 이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9금 조행기가 사라져.. 재미가 없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돌아와요 소렌토로.. 돌아오세요 소렌토 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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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장구라가 간다를 보고 계십니다. 

여기는 육령저수지 행사장 입니다. 

 

졸지말고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글은 없고 사진만 있으니 보실수 있습니다. 

좀만 참고 견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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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만도사 선배님 : 난 고기잡는건 틀렸고.. 차비나 좀 벌어갔으면 쓰는데..

행운이 좀 올라나? 

일산꾼 선배님 : 쓸데없는 욕심 버리시고 캐미나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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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형님 : 구라야 성대표님이 1등해서 낚싯대 가져오라는데..

구라 :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케미나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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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형님 : 구라야 난 낚시하려고 했는데.. 레전드팀은 잡아도 순위상품 없어?

구라 : 네.. 주최측에서 무슨 상품을 타시려고요..ㅎㅎㅎㅎㅎ

솔방울 형님 : 난 50대가 꼭 필요한데... 어떻게 안될까나?

구라 : 충청지부에서 1등을 하게끔 옆에서 자리도 좀 깍아주고 물속에 들어가 작업하세요

솔방울 형님 : 벌써 다 했어..

구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방울 형님 : 팔 다 다쳤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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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의 본가.. 영남지부 입성합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갑자기 다들 땅에 엎드려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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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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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사람이야... 알아서 기어....

 

너무나 웃어 배꼽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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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기오니 마스크도 주네....

 

영남지부 태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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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부 지부장 어디가지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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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고수..

영남지부 장산곶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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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일동 기립... 고수님께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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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부 이면지 선배님...

양면지 형수님도 같이 오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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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이렇게 뵙습니다. 

자주 자주 뵈야 하는데.. 하긴 팔묜 선배님도 영남지부를 잘 안가셨으니..

앞으로 정출이나 기타 행사시 일년에 두번 안오시면 팔묜 선배님도 짤라 버리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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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고요...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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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님 : 몰랐는데 낚시사랑은 장구라 없으면 안돌아겠는데요?

성제현 대표 : 몰랐어요? 잘생겼지 낚시계의 조인성급 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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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자..영남 모이세요.. 일산꾼 선배님도 낑가 들어가세요.. 부산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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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포 선배님 : 나도 영남지부 회원이여...

구라 : 그럼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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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거기 가운데 백제인은 멉니까?

해창만도사 선배님 : 영남지부야 내도..

구라 : 다시한번 죄송한 말씀 대신 전합니다. 영남지부 여러분.. 감사하고 또 미안합니다. 

백제인이 신라가서 놀고있으니..ㅎㅎㅎㅎ 잘좀 부탁합니다. 

 

자 이제 더 모일분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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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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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만도사 선배님 : 우리쪽에 별장을 지으셨다고라고잉?

성제현 대표님 : 네... 한번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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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합니다. 

팔묜 선배님덕분에 이런 만남의 장을 다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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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풍 선배님은 왜 안오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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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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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계의 전설적인 이젠 원로급이신 프로낚시인 성제현 대표님과 낚시계의 .... 낚시계의..... 영감님 해창만도사 선배님.

구라가 아주 좋아하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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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대장님 오시네요...

팡팡 운영본부장님 젤로 늦게 오십니다. 

나 이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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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진짜로 누가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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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초청 인사님들 모두 오셨습니다. 

슬슬 행사를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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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메시지 한번 작성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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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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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과 반가운 인사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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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꾼 선배님  : 구라야 앞자리 7개 만들어라... 

구라 : 두줄로 하죠..

일산군 선배님 : 그냥 앞에 7개 놔..

구라 : 승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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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운영본부에서 공로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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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케익 낚시사랑 충청지부에서 고가의 떡케익을 해왔습니다. 

음청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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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조끼도 있네요.. 1000회때도 주시더니.. 1500회때도 주시네요..

내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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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인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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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 왼쪽부터 붕어행정반 선배님, 브라인드 선배님, 팜파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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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본 행사 시작합니다. 

진행자 : 레전드팀 어둑사리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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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날.. 역사적인 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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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명의 축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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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행사 대회장(일산꾼)님의 개회 인삿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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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말씀 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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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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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안하나?

 

이제 하네요..

 

초청 내빈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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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웹라이프 낚시사랑 운영본부 이재선(팡팡)본부장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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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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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일레저 허영천 대표님 오셨습니다. 

허영천 대표님은 레전트팀 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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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토탈조사 국장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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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춘추 이영규 기자(부장)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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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축하인삿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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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의 기념비적인 업적은 낚시사랑에서 누구도 따라올수 없고..

아니 낚시인 중에서도 범잡할수 없는 기록입니다. 

 .....

..........

사랑합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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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출조야 말로 진성한 낚시인이 지켜야할 덕목입니다. 

 

또..

장구라님? 

구라 : 네..

대표님 : 팔묜 선배님 1500회.. 한국기네스기록에 등재될수 있는지 한번 알아봐주기 바랍니다. 

구라 :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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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을 대표해서 축하를 보냅니다. 

 

장구라 없었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였습니다. 

암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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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 팔묜 선배님..

집에서 써온 글을 읽으셨습니다. 

장문의 글을 써오셨습니다. 글쓰실때 얼마나 떨리셨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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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단하신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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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로패 전달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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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팔묜

이름 : 권*구

 

귀하께서는 대한민국 낚시문화를 올바르게 선도하는데 앞장섬은 물론 후대에 영원히 읽힐

기념비적인 낚시 조행기 1,500회를 작성한 업적을 세우셨기에 이를 기념하고자 

낚시인을 대표하여 공로패를 드립니다. 

 

2022년 7월 23일

(주)웹라이프 낚시사랑 대표 이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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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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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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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짝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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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끼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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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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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꽃다발 증정..

 

꽃다발(꽂바구니) 구입은 '호접꾼'형님이 사비로 구입.

전달은 레전드팀 연장자이신 윤태공 선배님께서 전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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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특별선물..개인선물 증정식 입니다.

 

대회 주최 클럽이죠..

낚시사랑 레전드팀에서 호봉 신상품 파라솔 드립니다. 

전달은 윤태공 선배님께서 전달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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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봉 파라솔 신상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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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선물 증정식

일산꾼 대회장님께서 초대형 사이즈 옷을 선물하셨습니다. 

가계주인이 하마도 맞을것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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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클럽에서 기념 선물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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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정관장 건강식품 입니다. 

몸에 참으로 좋은건데.. 몇개 뺏어먹기로 마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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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영남지부에서 개인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주유권...

 

아마 요즘 가장 유용한 선물인듯 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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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영남지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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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이라이트죠..

낚시사랑 명품클럽 50부터 영원히에서 헐...

금바늘을 제작하시어 선물하셨습니다. 

 

아.. 너무 과한거 아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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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 바늘이 머.. 감생이 2호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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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역시..통큰 50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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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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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참가자분들께서 십시일반 모아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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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강원지부 선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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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머지?

비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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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충청지부.. 축하 케익을 마련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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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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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댓글상..

 

팔묜 선배님 이바구에 가장 댓글을 많이 달았기에 이에 고마움의 표출로 

상을 마련했습니다. 

 

호봉 52인치 암막 밀리터리 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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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울 재승이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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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케익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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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자르겠다고 모두 나오셨습니다. 

케익은 당사자만 원래 자르는 건데..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천천히 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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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였을때.. 또 낚시전 상태 좋을때 단체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낼 아침은 눈꼽끼고.. 얼굴 검게 변하고.. 머리털 빠지고...

상태 메롱 입니다. 

지금이 최상이 가장 최상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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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번 박고..

난? 난 안찍나?

누가 찍어준것 같은데.. 나중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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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상 준다고 하고선 깜빡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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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은 파라솔 받았으니 패스..

하갱은 케미 챙겨두었다. 

봉사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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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바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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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어떤거 줄건가요? 

위요..아래요..

팔묜 선배님 : .....................

구라 : 농담입니다. 표정 변하시기는.... 논네..

 

행사가 끝나고...

좀 쉬어야 겠습니다. 

 

이때... 한달간 들려오는 소리..

구라야~~~

구라야~~~~~

 

구라 : (왜 또 부르지) 네...

 

일산꾼 선배님 : 구라야..본부장님하고 성대표님 아마 식사 못하셨을거다. 닭하기전 머라도 

드셔야 할것 같아. 

구라 : 다낚아 찬스 쓰죠머.. 숯불구이 고기로 한방에 끝내면 됩니다.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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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리 클럽 피닉스 총무 다낚아 동생 등장..

지대로 된 고기맛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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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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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도 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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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맛이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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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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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클럽 피닉스는 다낚아 보유 클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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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이 손주 준비한 토종닭백숙..

무려 23마리 입니다.  아휴... 거진 30만원돈을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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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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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나오니 다시 곡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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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낚아 동생의 고기쇼에 다들 배부른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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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언제되려나.. 슬슬 먹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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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당번 인천사랑..

당번이 아닌데 어쩌다 보니 또 신세를 졌습니다. 

어쩌면 좋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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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너무 맛나다며 술을 따라달라 합니다. 

아니 술을 따라 주어야지 고기 한참 구웠는데.. 그리고 고기 맛나게 먹었다고 하고선

술 따르라네요..? 좀 이상합니다. 맞는건가? 우리 정서에 아닌것 같은데..

ㅎㅎ 알게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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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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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 마크는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낚시인들이 할인을 참 많이 해준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덕평휴게소 매장, 수원 타이어가계, 충주 현대자동차 서비스 호암남부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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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저녁 배식을 합니다. 

양이 많아 인근 클럽, 지부분들 모두 드시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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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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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닭으로 메뉴가 바뀌자..

난 떡케익을 먹고 있었는데.. 

윤태공 선배님께서 갑자기 떡을 통째로 들더니 버려버렸습니다. 

구라 : 아니 지금 머하시는 겁니까.. 먹고 있는데 왜 버리십니까.

윤태공 선배님 : 그냥 그냥 먹어.. 상 치워야지..

구라 : 맛나게 먹고 있는데.. 아깝게 왜 그러시지요?

솔방울 형님 : 머지? 떡을 왜.. 사람들 잘먹는데.. 나도 좀 이제 먹어보려 했는데..

구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어째요..

솔방울 형님 : 위에 살살 털고 그냥 먹을까?

구라 : 아휴ㅜ 아까워라.. 울뻔 했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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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형님 : 그러지말고 구라야 먼지 털어서 먹자..

구라 :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요? 참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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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너무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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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팔묜 선배님 제법 좀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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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사리 형님 : 맛나네요? 크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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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자 다시 재공지 합니다.

우리 레전드팀은 붕어 잡아도.. 계측 대상어 잡아도 등위 수상 없습니다. 

회원님들과 초청자 분들에게 양보하시고 행사를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이때부터 낚시는 무슨... 다들 자리 양보해주고.. 착한 사람들이 되셨습니다. 

진작에 그러시지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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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붕 선배님 자리는 육령지에서 5번째 안에 드는 특급자리..

그러나.. 등위수상 없다는 구라의 말씀에 바로 자리를 양보합니다.

순각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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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빵형님 : 인동초 선배님이 우리 동일 좌대 1호 손님이세요..

인동초 선배님 : 동일은 내가 키운거나 다름없군... 구라한테 그때 전화한거 아니야.. 동일좀 알아봐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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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봉 선배님..

이번 행사 1등 하셨습니다.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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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양보..

50방 명가인 선배님에게 양보하셨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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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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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선배님 : 붕어좀 나와요?

두루봉 선배님 : 한마리는 나올것 같아요..

오공 선배님 : 여긴 살치밖에 없는것 같아요

두루봉 선배님 : 실력이죠.. 

오공 선배님 : 싸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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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는 어제 상품 지키느라 텐트에서 이러고 잤습니다. 

 

바닥이 뚫려있어.. 각종 해충과 싸우면서 잠을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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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여기도 커플룩이네...

 

일산꾼 선배님 : 구라야....

구라야....

 

구라 : 이젠 노이로제 걸리겠네요...

네에...... 또 왜요..

 

일산꾼 선배님 : 가자.. 한바퀴 돌며 인사하러...

구라 : 네 다녀오세요...

일산꾼 선배님 : 죽을래? 차 비워라.. 4명 타고갈 자리...

구라 : 음.... 알쩌요.. 학교 직접 선배님이라 게기지도 못하고.. 에잉...

우리나라의 이 학연.. 지연..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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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먼저 가장 멀리있는 제방쪽 대물수색대와 충청지부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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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하나 인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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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방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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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꽝맨 선배님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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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꽝맨 선배님 : 장구라님이 가장 보고싶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봅니다. 

구라 : 솔방울형님 봤죠? 다들 이런다니까요.. 구라만 찾잖아요..ㅎㅎ

잘생겨서 그런가? 

솔방울형님 : 충청지부에는 인물이 없어.. 너도 봐라.. 나도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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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잔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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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현소리 선배님은 오랜만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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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포님도 한잔하시고..

 

이제 철수...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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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시 50부터 영원히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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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인증샷..

명가인 선배님은 어디가셨는지..

 

아... 애붕 선배님 자리로 이동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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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다시 이동 합니다..

세단에 탑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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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

 

미미누님과 형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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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땡클럽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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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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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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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어두워 졌습니다. 

 

다시 이동 합니다.

비가 억수로 옵니다. 

여기서부터 고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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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은 편한 자세로 앉아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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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야..난 물골에 앉아서 물 다 내려와 철수해 부렀다. 

늙은이 혼자있다가 물살에 떠내려가면 아무도 모르자너..

 

철수하시기를 잘하셨죠..

행운상 1등의 주인공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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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부 입니다. 

 

다들 비탈길에서 낚시를 하십니다. 밤에 조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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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이 일부러 토종닭을 배달오셨습니다.

영남 식구들 먹어여 하는데.. 자리가 없어 못 앉아 못드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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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점점 새차게 내립니다. 

만남은 비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서서 비맞고 두런두런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것 처럼.. 사람이 자리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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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 : 내가 한 2년동안 못갔잖아... 섭섭했지?

어디가지 선배님 : 본가를 그리 비우시면 어떻합니까..

팔묜 선배님 : 그런 일이 있었어... (어쩌구.. 저쩌구....)

구라 : 아.... 그런일이.. 결론은 밥을 안줘서 있었던 일이네요..

역시 밥이 문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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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 모이셨나요? 

그럼 또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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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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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부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럴만도 하지요... 

 

자..이제 이동합니다. 

다시 세단으로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닭은 여기서 놓고 가세요..

 

어둑사리 형님 :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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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라의 본가..

클럽 피닉스 본부 입니다. 

애들아.. 다들 모여라...

 

최상류에 모여있어.. 나오기가 힘들다 합니다. 

그래도 어째요.. 선배님들이 계신데 나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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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가 수화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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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 속속 도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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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 : 나오다가 미끄러졌네...

구라 : 조심해.. 장애인이... 또 다치면 골치아프다. 

악세 : 또 다치면 다리가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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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 : 자.. 한잔들씩 받아.. 와줘서 너무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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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 누가 낚싯대로 고라니를 잡더라고요..

구라 : 고라니 정도야 크니 언제든 잡을 수 있지만.. 

박쥐를 잡는 사람 보았나? 

팔묜 선배님 : 내가 잡았지 아마? 

구라 : 대단하십니다. 아무나 못하는 신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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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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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박고..

 

자 이제 마지막 입니다. 

강원지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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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는 그래도 비는 안맞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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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인드 지부장님과 붕어행정반 선배님 계시고..

팜파스 선배님은 나오기 힘드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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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묜 선배님과 일산꾼 선배님 취하시겠는데요? ㅎㅎㅎ

몇잔째 인지..

멋진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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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있는데.. 검은 물체가 쓱 지나갑니다. 

자세히 보니 영천형님이 대를 접고 꾸역꾸역 올라오고 계시네요...ㅎㅎㅎ

비가 와도 너무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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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도 안펴고 우산쓰고 낚시 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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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의 방은 이렇게 또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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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영천형님은 언제 또 거기 들어가 계신데..ㅎㅎㅎㅎ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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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아저씨들.... 이제 그만 돌아가요... 밖에 폭우가 내립니다. 

나도 맥주한잔 하고싶은데... 너무들 하네요....

운전시켜 맥주도 못먹게 하고.... 두시간째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살려주세요....선배님들...

이제 차에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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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고 집에 오니 아무도 없습니다. ㅜ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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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야식을 먹는 분들이 계시네요..

살짝 낑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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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시는 분들은 없고.. 다들 차에서 취침을..

내일 비가 좀 그쳐야 행사를 하는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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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낚시하시는 분들 많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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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야 머 낚싯대로 펴지 않았기에..

차에서 좀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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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일산꾼 선배님 : 구라야~~~~~~~~

구라 : 또 타령이 시작되었습니다. 

 

상품진영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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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바가 그쳤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하늘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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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죠..

구라도 이것만 쓰는데.. 만능입니다.

 

최고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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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지만 양보해야지요..

구라가 대를 담궜으면 바로 1등인데...

주최측에서 그럴수는 없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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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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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계측 대상어 이만큼..

월척급 이상은 몇마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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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두 방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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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은 피닉스 흑형동생이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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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세요....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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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계측을 마쳤으니 시상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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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상은 번호 어플로 진행합니다.

도와줄 분 한분만 나오세요...

 

하갱아~~~~~~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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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59번까지 있습니다.

무작위로 하나씩 번호가 나옵니다. 

 

시작..

 

눌러주세요..

 

첫번재 조아스 의자부터 갑니다.

 

간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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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지 선배님 조아스레저 의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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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물수리님 조아스 의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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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행운상의 귀재..

행운아...

 

윤태공 선배님 군계일학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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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지기 역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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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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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선배님 역시 낚시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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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번대 선배님 역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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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 밤 역시 가방..

 

이때... 분명히 4번을 불렀는데..

그밤이하고 호접꾼 선배님 두분이 나오십니다.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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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꾼 선배님 : 4번이 아니라 5번이네..ㅜ

구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게그콘서트를 보는 듯 합니다. 

어여 들어가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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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8번...

팔묜 선배님 : 우와...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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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뷰 선배님도 보조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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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 보조가방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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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곶매 선배님 보조가방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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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

본부장님도 하나 당첨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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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받으시고.

받으신 상품은 회원들 나누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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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선배님 전자캐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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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팔묜을 이겨라 승자분들..

군계일학 팔 토시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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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가 남아 필요한분 모두 나누어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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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 솔솔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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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상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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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 3등 피닉스 흑평

 

동일 자립발판 가져갑니다.

축하 축하..울 흑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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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 2등 나그네 형님

 

호봉레저 900D 무결 텐트 1500 * 2000 대B 가져갑니다. 

축하드립니다. 형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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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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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팔묜배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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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봉 선배님...

 

군계일학 낚싯대 10대 셋트 가져갑니다. 

 

많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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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공 선배님이 지인 초대한 선배님이라 윤태공 선배님이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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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음...

 

많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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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시 행운상..시작.

미미 누님 바코전자찌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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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플러스 텐트 당첨...

 

낚시사랑 충주점에서 찬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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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대망의 행운상 1등

동일 전투좌대 1000*1600...

 

뽑아주세요..

 

행운의 마지막 번호는?

 

40번..

 

40번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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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ㅜㅜ

40번이 동일레저 대표님이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다시...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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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일어난겨...바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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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플을 깔고..새롭게 공정하게 행운버튼 누릅니다.

 

자.. 행운의 번호는?

 

긴장하세요.. 번호나왔습니다,

 

18번..

 

18번 나오세요..

 

팔묜 선배님 : 만세... 나야 나...

 

에이.... 주인공이 무슨 행운상을.... 포기해라..

장난하냐? 죽이라....

 

ㅎㅎㅎㅎ 여러분 주인공은 제외 입니다. 

 

다시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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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번...

먼소리다냐.. 참말이여?

 

해창만도사 선배님 당첨 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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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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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누워 보신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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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

 

멀리서 오셨는데... 행운상 오늘 많이 가져가십니다. 

좌대에 쌀에 김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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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망의 시상의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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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감사인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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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팔묜 이다. 

 

우리는 이 남자를 사랑합니다. 

사랑해 주시고 또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재미를 선사해주는 분 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행복을 주는 분들이 있기에  오늘도 이분들은 또 나가계실겁니다. 

 

기념비적인 역사적인 날... 1500회 기념행사를 기획함에 있어 

함께 했다는 보람이 더 뿌듯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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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준비에 몇날 몇칠을 고생하신 우리 운영진 선배님들.. 사랑합니다. 

완벽주의자 일산꾼 대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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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 투...

어둑사리 총무님...

 

행사 폐회를 알립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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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잘들 올라가고 내려가시고...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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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밤을 꼬박 낚시하시더니.. 대단하십니다. ㅎㅎㅎㅎ

호봉사장님이 좋아하시겠습니다. 

 

비싸고 신제품이니 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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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고 철수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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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불편한 동생의 짐을 들어주고 도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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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울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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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이 보세요...

저러니 선배님들이 좋아하지요..

 

그밤이를 보면 왜 우영우가 생각나는지.. 

알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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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조행기의 자세한 내용은 화보조행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2박 3일 스토리를 올려야 하기에 글보다는 사진위주로 알려드렸습니다.

 

후배들이 해준 멋진 행사로 기억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행사에 함께 많은 지부, 클럽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찬조와 협찬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조구업체와 단체에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팔묜 선배님께 팔묜의 낚시댕겨온 이바구 1,500회 기념 친선 낚시대회를 바칩니다. 

 

(주)웹라이프 낚시사랑 필드스텝 장구라...^^


     
2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그남자의밤 
[2022-07-25 16:44:59]
[106.101.***.92]
  
아이고!~ 이제부터 조행기 다시 쓰는 거야?

하갱 
[2022-07-25 16:59:25]
[39.117.***.215]
  
1년만에야 선배님들을 뵙게되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박 3일이 한나절이었던 것처럼 지나갔네요. 즐거웠던 기억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히 행복한 낚시 즐기세요.
팔묜선배님의 2000회 조행기 축제도 기다리겠습니다~~♥♥

U별난호랭이 
[2022-07-25 17:04:56]
[211.234.***.212]
  
정말 그리웠던 조행기 장구라가 간다!
오랫만에 정독하며 예전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장구라가 간다 땜에 민물낚시를 다시 시작하면서 정말 많으일들이 있었습니다.ㅎㅎ 일에 지쳐 사람들에 지쳐 나에게 지쳐 ㅡㅡ 다필요 없는거 같내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예전처럼 물가에서 신나게 지내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구라가 간다!화이팅
클럽 피닉스 화이팅!사랑하고 존경 합니다! 쪽!

어둑사리 
[2022-07-25 17:12:01]
[220.125.***.72]
  
실황중계를 해놓고 자세한 내용은 화보조행기를 보라고?
솔바람 잠이나 자겄냐?ㅋㅋㅋ

이번 행사는 울 구라대장이 젤 고생하고 기여도가 컸습니다.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발 짧게좀 써....
읽다가 목디스크에 업무 마비까지 ....ㅠㅠ

지면을 빌려 피닉스 후배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음에 밥 한번 쏘겠습니다.

쪼옥~

루덜프 
[2022-07-25 17:18:44]
[59.10.***.151]
  
수고 하셨습니다. ^^ 간만에 장편을 보네요. ㅎㅎㅎ

솔바람소리 
[2022-07-25 17:29:03]
[223.38.***.115]
  
아이고!
반 읽고 내일 회사 가서 다시 봐야겠습니다
행사 준비 하시느라 고생 했어요
행운상도 못 받은 사람 나오래서 좋은 상품 주려나
했는데 떡밥 한봉지 그것으로 만족 합니다
비가 내리고 일기도 안 좋은데 진행 하시느라
대단히 고생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덕 분에 잘 놀고 형님들 좋아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고! 이만 물러 갑니다

호접꾼 
[2022-07-25 18:02:35]
[220.125.***.72]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게스트로 참석한 제경우엔 필독해야하는 조행기네요.ㅎㅎ
어둑사리님이 다 읽는데 30분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속독하고 46분 걸렸는데 너무 정독을 했나? ㅠㅠ
읽는내내 무척 재밋었고 쓰신분의 노고와 정성에 박수를 보내며 ?습니다.
제가 극찬할 자격은 없지만 극찬합니다. 장구라가 간다 화이팅!!
팔묜의 1,500회 행사에 참석하신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낚시이어가시길...

일산꾼 
[2022-07-25 18:04:28]
[1.236.***.110]
  
멋지게 행사 스케치 해주어 땡규!!!

어둑사리와 장구라가 옆에 있으니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별로 힘들지 않았어.

고생 많이 했고 고마워....

역시 조행기는
"장구라가 간다"가 정답이야.

잡사초보 
[2022-07-25 18:39:37]
[223.39.***.254]
  
단편소설(논픽션) 아주
잘 읽고 잘 봐

물-개 
[2022-07-25 19:08:37]
[1.229.***.128]
  
낚시사랑 노지조행기 낚시댕겨온 이바구 1,500회 팔몬선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조행기 부탁드리며 안 운과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장구라님 재미있는 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오래만에 반가운분들이 많이 있네요

까칠한사내 
[2022-07-25 21:47:16]
[223.39.***.191]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월이 
[2022-07-25 22:18:07]
[223.38.***.227]
  
함께하지못해 많이아쉽습니다 좋은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무더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악세 
[2022-07-25 22:22:27]
[106.101.***.79]
  
팔묜선배님 1500회 축하드리고
이번 행사에 함께 할수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행사준비하신 산배님들께도 감사 인사 전해드립니다
구라형은 노는데 조행기좀 자주 쓰고요.

윤태공 
[2022-07-26 07:46:41]
[27.119.***.96]
  
6시에 일어나 팔묜 조행기 두편
구라 청츨앨범 들여다보는데 약 두시간 이 걸리네
행사 진행 하랴 사진 찍을라 수고 많었네...
구라가 있기에 이번 행사가 가능 했다고 생각하네
수고 많었고 다시한번 고맙네 계속 이대로만...

kimhwa 
[2022-07-26 10:39:45]
[210.93.***.13]
  
신비주의 대물조사님 드디어 조행기를 봅니다
읽기시작 하면서 시간을 재고 보기 시작했는데
다양한 먹거리에다 조행기에 자주 등장하시는 조사님들 근황에
잠깐씩 눈길을 주고 넘어갔는데 정확히 28분이 걸렸습니다.
역시 낚시사랑 조행기의 3대천왕답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해봅니다

Legend(전설) 
[2022-07-26 10:49:14]
[175.198.***.9]
  
역시 구라선배 조행기보는 맛이....캬~
지난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모든 선후배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고생해주신 레전드팀 선배님들 덕분에
잘 놀고 잘 먹고 왔습니다. 굿럭~

야차. 
[2022-07-26 12:55:34]
[223.38.***.3]
  
팔묜선배님 1500회 조행기 감축드리구요
피닉스 멤버들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어디가지 
[2022-07-26 14:54:24]
[223.39.***.96]
  
구라님 덕분에 잘 놀다 왔습니다.
환대 해줘서 감사 했고요.
행사 준비가 완벽 그 자체입니다.
레전드 선.후배님들...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빈손으로 내려 왔다는게..ㅋ
다음을 기약 하겠습니다.

한대포 
[2022-07-26 23:14:56]
[115.138.***.101]
  
팔몬님에1500...조행기,,,진심으로축하하며,,,선배님후배님다건강하시네요,,,,구라에조행기도좋아씀.....

인동초 
[2022-07-27 14:14:41]
[115.138.***.201]
  
나 미쳐부러!
이거 보다가 4차접종 예약시간 한시간
지나고 정신차리고 가서 맞고왔씀!
이 행사를 위해 울 큰옵빠.구라대장.어사님.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지내다 왔고 덤으로 상품도 푸짐하게 받고 잊지못할 추억도 많이
쌓았네요!

붕어사냥꾼흑형 
[2022-07-29 01:43:11]
[223.33.***.65]
  
와 조행기는 이렇게 쓰는거군요...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대물승부사 독수리 
[2022-07-29 13:14:54]
[223.38.***.24]
  
멋진 행사가 된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 즐거운 시간이 된듯합니다
낚시인들의 정과 의리가 느껴지는 모습이고 모든분들이 의미있는 시간을 육령지에서 보낸것 같습니다

멋진 행사모습 현장에서 있는듯한 모습 ~~
잘보고갑니다

팔묜 
[2022-07-29 23:32:55]
[223.39.***.197]
  
우리 레젼드 대장님이
앞장서 추진한 행사..
정말 고맙고 감사 하다우 ~~ 쪽

그리고 조행기 난 완독 몬 하겄써어~~
넘 길어서 말여..

앞쪽만 쫌 보고 시간나면 종종 봐야 쓰겄넹..
수고 혔쑤...응 쪽 ~

황포 
[2022-07-31 00:54:24]
[118.235.***.235]
  
잠이안와 ᆢ낚시사랑 ᆢ조행기 ㅂᆢ다보니 ᆢㅎ ᆢ장구라 회장님조행기가 ᆢ젠장 대충사진만 봐도 한참걸리네 ᆢ
9회 조행기 ᆢ70살 까지 해도 50회 가기 힘들겠어 ᆢ너무 길어서 ᆢ잘보고 갑니다 ᆢ

마당발고시촌 
[2022-07-31 22:30:21]
[114.199.***.185]
  
와 모두볼려니 한시간이 흘쩍 --- 넘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 구라님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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