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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강호지락
작성일 : 2023-05-12 13:45:03 / 조회 : 13,563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수상레져하우스   

제목 l 강호지락 > 수상레저하우스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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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삼 수상 레저 하우스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경기도 안성 ....  그중에도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고삼호수 중류에 위치한 곳입니다.

 

상류나 중하류권 대물터로 인기 있는 좌대들이랑은 

 

다른 특성과 매력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죠.

 

악천후에 방문했지만 화창한 날 출조하는 분들에겐 

 

좋은 추억 만들며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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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낚시지만 먹고 즐기며 쉴 수 있는 

 

조금은 웃고 떠들어도 되는 

 

힐링이 목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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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레저 하우스라는 이름답게 

 

펜션처럼 이용하는 좌대로 

 

인기가 있는 곳이고요.

 

좋은 조황을 기대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하지 않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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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로 잡을 수 있는 어종은 

 

붕어 잉어 베스 블루길 눈치 메기 같은 

 

다양한 어종이 얼굴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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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좌대는 도보로 진입할 수 있는 곳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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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시 수심이 너무 깊어 배수가 진행되는 게 

 

낚시하기 더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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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좌대 숯불 바비큐 가능하고요.

 

수 상레저를 찾는 분들은 캠핑 나온 분위기 

 

만끽하는 분들이 많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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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낚시 좀 하려는데 

 

어린이날 연휴는 악천후로 

 

다들 고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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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선 낚시 즐기고 

 

한쪽에선 맛있는 먹거리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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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악천후라 할 수 있지만 

 

다들 열심히 주말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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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둘 빈 좌대마다 낚시 준비하며 

 

입실하느라

 

분주한 오후가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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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낚시 놀이에 빠져있는 동안 

 

여성분들은 담소도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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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좌대에선 많이 휘어지는 낚싯대를 보니 

 

무언가 입질을 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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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중 낚시의 낭만....

 

바람만 없다면 분위기 좋은 초여름 주말일듯합니다.

 

붕어와 대물 손맛을 기대하는 분들에겐 

 

아쉬울 순 있지만 뭐라도 잡히고 

 

잡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분들에겐 

 

잘 먹고 놀며 즐기는 놀이터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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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특좌대에는 중년의 남성분들이

 

열심히 집어도 하고 낚시도 하니 

 

무언가 잡긴 잡을듯합니다.

 

밤새 이슬만 잡을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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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가방에서 낚싯대 찾아 펼쳐보는 

 

젊은 분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낚싯대 사용법을 알아가는 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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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내리는 비는 열정 가득한 이들의 

 

마음을 꺾을 순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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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또한 조용한 자리 찾아 

 

싯대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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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좋은 날만 있나요.

 

흐린 날도 있고 바람 부는 날도 있겠죠.

 

이 또한 지나고 나면 또 하나의 

 

추억이려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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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낚시하려는데 바비큐 파티한다고 

 

오라고 하네요.ㅋ

 

요즘 유행하는 하이볼 한 잔에 

 

바비큐 맛 좀 보고 이야기 좀 하며 

 

시간을 보내니 날이 어두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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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중에도 낚시를 즐기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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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낚시하는데 

 

날씨는 도와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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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아이들도 

 

무언가 잡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라는데 

 

아직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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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즐기며 맥주도 한잔하며 

 

낚시한 분들은 눈치 3마리 

 

잡았다는데 놓아주었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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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치하고 돌아다니던 필자는 

 

바람에 날려갈 뻔했던 낚싯대도 

 

지켜냈는데 어떤 놈인지 

 

한 대를 끌고 가는 것은 막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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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며칠 전 출현했던 잉어 같은 놈들이 

 

끌고 갔다 추측만 할 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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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소강상태인 비와 바람에 

 

낚시에 집중해 보는 분들...

 

오 힘든 하루지만 

 

좋은 추억 만들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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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행은 크게 조황 같은 건 

 

기대할 수 없을듯하고

 

좌대 소개나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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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건 몰라도 좌대 깔끔하게 

 

청소하고 관리하는 곳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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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 되고 바비큐 파티하며 

 

놀며 쉬는 곳이라 소개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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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밖으로 수려한 고삼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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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시설 다 갖춰놓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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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붕어라도 한 마리 나와주면 땡큐!

 

눈치나 잉어는 종종 올라오는 곳이니 방심하면 

 

필자처럼 낚싯대 빼앗기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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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슬슬 고기 굽는 향기가 풍겨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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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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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선 식사 준비로 분주하고 

 

한쪽에선 무얼 낚았는지 

 

즐거운 비명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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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기대감 내려놓고 

 

잃어버린 낚싯대 생각은 지우고

 

뭐라도 손맛 좀 볼까 낚시에 집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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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부슬부슬 내리는 비 사이로 시원한 입질...

 

붕어인 줄 착각하게 만든 손맛의 주인공은

 

40cm 가량 되는 눈치 한 마리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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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은 깊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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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추억 하나 채워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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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잠잠할때 또 한 번의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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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눈치 한 마리 올라왔네요.

 

아마도 어분 당고 낚시를 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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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은 태풍 같은 돌풍에 고생을 했고

 

밤낚시는 사실상 포기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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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먹고 즐겼던 흔적만 남아있고 

 

낚시터는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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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해장하는 분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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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낚시를 하는 아이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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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오늘은 좀 날씨가 좋아지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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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잡는지 모르지만 바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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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내리는 비에 잠시 필자도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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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였지만 매일 좋기만 할 순 없으니 

 

주어진 자연환경에 맞춰가며 

 

살아가는 게 인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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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베스 블루길 등등 

 

손맛은 좀 본듯한데 

 

다들 살림망은 담가놓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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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지렁이로 

 

베스 블루길 손맛 본 체험낚시 즐긴 분은 

 

제법 많은 마릿수를 낚아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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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보여주진 못했지만 예전 화보 보면 

 

이맘면 이런 잉어들 자주 출몰하는 곳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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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4 짜 토종 붕어도 나올 때도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월척급 붕어라도 

 

한수 기대해 볼 만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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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로 제대로 조황 체크하지 못했고 

 

꽃구경도 제대로 못했지만 

 

수상 레저 하우스는 조황보다는 

 

잘 먹고 즐기며 낚시하는 곳이고요.

 

붕어 낚시 뿐만 아니라 베스 낚시 같은 

 

루어낚시도 주변에 피해가 없는 선에서 

 

좌대 이용하는 분들은 즐길 수 있습니다.

 

지렁이 한통 챙겨간다면 아이들과 즐거운 

 

잡어 낚도 즐길수 있는 곳이고요.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예약은 전화문의하시고요.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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