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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강호지락
작성일 : 2023-05-19 16:23:33 / 조회 : 12,789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거청 낚시터   

제목 l 강호지락 > 거청 낚시터 : 낚시사랑

 

배수 없는 명품 낚시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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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청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푸르른 5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한참 농번기인 요즘 배수기 시즌으로 들어서면

 

배수 없는 안정적인 낚시터가 그리운 시기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거청 낚시터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인기 있는 낚시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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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방류와 조황 관리로 

 

평소 기본은 하는 곳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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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도 100수지만 평지형에 

 

안정적인 수질 관리로

 

평균 마릿수가 다들 두 자리는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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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한가로운 금요일...

 

몇 분의 조사님들이 낚시 중이고 

 

간간이 입질도 받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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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도 적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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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그만인데 행사가 많은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평소보단 좀 한산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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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서 몇몇 팀들이 손맛 즐기고 있을 뿐 

 

한적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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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들러 커피 한잔하고 

 

오늘 필자가 묵을 곳으로 향합니다.

 

관리실 앞에는 개수대 샤워장도 있고요 

 

수세식 화장실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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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청 낚시터는 곳곳에 수세식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어 화장실 민감한 분들에게 

 

아주 졸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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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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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간이 찌 올림을 보고 손맛도 즐기시는 분들...

 

평일 낚시의 즐거움이 이런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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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살림망은 걸려있고 

 

붕어 얼굴들은 본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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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보단 여유를 즐기는 분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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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이라는 소문을 들었던 곳의 좌대에도

 

다들 한잔하며 쉬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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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낚시 준비를 시작하는 분들도 

 

자리를 잡아가니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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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에는 전투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자리 잡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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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건너 한적한 자리에는 

 

지인인 듯 보이는 분들이 조용히 낚시 를 즐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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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뒤로는 한참 농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농번기에는 농사짓는 분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낚시 즐기는 매너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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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잡고 낚싯대 펴는데 

 

맞은편 조사님이 한 마리 낚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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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달아 1인실도 한수....^^

 

오늘 분위기가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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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쉴 곳은 

 

테이블도 있고 냉장고도 있고..

 

커피포트까지 준비된 3인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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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 적당히 쓰기 좋은 크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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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시설은 있을 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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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방갈로 사용 규칙 

 

어려운 거 없으니 잘 지켜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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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준비하는데 다들 바쁘게 낚아올리니 

 

사진 담기에 바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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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낚싯대도 다 못 펴놓았는데

 

다들 바쁜 모습을 보니 

 

오늘 조황 기본은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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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하고 쉬는 분들도 

 

얼떨결에 입질을 받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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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 온 분들과 필자만 

 

입질을 받으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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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떡밥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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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용 먹이용 따로 만들어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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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싯대 드리우니 경치가 그만이네요.

 

낚시터 주변으로 병풍처럼 펼쳐진 

 

나무들이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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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기울어 저물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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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집중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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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붕어들을 보며 

 

부픈 기대감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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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 없는 평지형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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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지만 

 

자연 경관도 수려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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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불빛이 하나둘 켜지고 

 

본의 아니게 술 한잔하게 되니 

 

밤이 금방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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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고 보니 붕어를 

 

낚아올리는 분들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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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듯해도 손맛은 열심히 즐기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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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같이 낚시터에 도착해 

 

자리를 잡는 분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주말을 활기차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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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햇살 사이로 붕어는 올라오고 

 

하나둘 늘어가는 조사님들로 

 

주말 분위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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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좋고 씨알 좋은 붕어 들이 즐거운 주말이 

 

될 것을 알려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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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아침 필자도 움직여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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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낚시한 건 아니었지만 

 

조황은 다들 빈 살림망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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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두 자릿수는 기본으로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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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 좀 채운 분들이 40~50수 정도 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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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안 하고 주무셨다는 분들도 

 

살림망에 붕어가 제법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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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초저녁 입질이 좋았고

 

새벽 입질도 괜찮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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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초저녁 입질 보고 쉰듯하지만 

 

전투 낚시한 분들은 마릿수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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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마릿수가 중요한 건 아니죠.

 

잘 쉬고 즐기며 힐링하는 게 즐거운 낚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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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부분 필자보단 열심히 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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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끈한 커피 한 잔으로 숙취를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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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조황 확인한 조사님은 

 

때마침 연달아 붕어를 낚아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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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주말 많은 분들이 

 

새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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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 차가 곧 온다 하여 기다리며 

 

민들레 홀씨로 어릴 적 하던 장난을 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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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날씨가 한여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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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알 좋고 깨끗한 붕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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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많은 양이 방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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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 보니 금방 입질을 할긋하는데 

 

어떤 분이 한두 시간 지나면 나오기 시작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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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방류하는 모습을 끝으로 

 

거청 낚시터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거청 낚시터는 주차 편하고 쉬기 좋고 

 

배수 없는 낚시터로 

 

많은 매력이 있은 곳입니다.

 

본격적인 갈수기 시즌 

 

거청 낚시터에서 좋은 손맛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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