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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출/행사/캠핑낚시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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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찌불놀이
작성일 : 2023-07-06 11:58:45 / 조회 : 3,977 / 전남 영암군      

제목 l 그남자의찌불놀이 > 하하파파의 23015 이야기 '잠시 장마가 쉴때 저는 물놀이 하고 왔어요 // 붕어 생각 7월 정기출조' : 낚시사랑

 안녕하세요^^

즐거운 물놀이를 추구하는 하하파파 입니다.

(항상 부족함 많은 조행기에 응원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6월 말부터 시작된 장마로 인하여 선/후배님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직딩이라 장마전 회사 내 배수로만 포크레인 불러서 시원하게 뚫고

장마 준비는 끝마쳤습니다.

다만 국지성으로 내리는 비로 인하여 주말에 혹여나 많은 비가 내려 물가에 나가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달리 화창한 날씨에 물가로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필자가 신나게 달려간 곳은 전라남도 영암에 학파 저수지입니다.

이 넓은 저수지에 낚시꾼이라고는 딱 한 분 자리하고 계시군요.

그 낚시꾼마저도 자리에 없군요.

여기 자리는 필자보다 일찍 도착한 지난 6월 정기출조 장원 이정규 회원

자리입니다.

필자도 더운 날씨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이정규 회원 바로 옆자리에 점빵을 차려 봅니다.

미끼는 어분이첨가된옥수수글루텐과 옥수수대물밑밥으로 봉순씨들 만나 보겠습니다.

물수세미가 얼마나 많은지 바닥이 너무 지저분합니다.

최소 백만 번은 던져야 한번 들어갈까 말까 할 수준입니다.흑흑

왕년에 짱돌 좀 던져본 정규 회원님의 도움을 받아 바닥 작업 진행합니다.

던지는 실력이 수준급이죠~ 필자는 아무리 던져도 바로 앞에서 뚝!

더운 날씨 도움 준 정규 동생 고마워요^^

필자의 왼쪽과 오른쪽 편성된 낚싯대입니다.

수심은 정확하게 바닥 찍고 1.8M~2.2M입니다. 단 물수세미가 많아 찌가 두목 정도 덜 내려가도 낚시를 즐겨봅니다. 바닥 찍을려고 맘먹다가는 더운 날씨 화병 걸려 죽을 거 같아서요.ㅎㅎ

필자의 정면으로 구름에 뒤덮인 월출산이 보입니다.

예전 힘들게 올랐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 뒤로 산에는 발도 대지 않는 필자입니다.

이번 정기출조도 카라반 부대 출동했습니다. 3대의 카라반이 있기에 한편으로는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시원하게 이슬이도 마시고 , 편하게 본부석도 마련하고~

카라반 부대 1호 김춘호 선배님.

옥수수는 붕어한테 양보하세요.

카라반 부대 2호 임동석 선배님.

붕어는 앞으로 필자한테 양보하세요.

카라반 부대 3호 이정규 후배님.

신문물 카라반으로 가족의 행복과 낚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필자도 한 대 사야 할까요?

상류 도롯가에 대편성 중이신 김당중 선배님.

언제나 힘든 자리에 찾아서 들어가시지만 더위에는 장사가 없군요.

정회원으로 복귀하신 정철민 선배님.

그동안 찌맛이 너무 그리웠을 선배님을 위해 바로 옆 김당중 선배님이

15대?18대의 찌불도 함께 만끽하시라고 지난밤 자리를 비웠답니다.

그리하여 30개 이상의 찌불을 혼자서 만끽하셨죠.

박두상 팀장님.

마름 포켓이 끝내주는 포인트에 대편성 하셨습니다.

하지만 더 멋진 포인트로 밤에 이동하는 강행군을 하셨습니다.

모두 점빵을 차렸으니 지역 맛집 식당에서 조금 이른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정갈한 반찬에 칼칼한 조기탕!!!

시원한 쏘맥에 더위를 날려 보냅니다.

덥다 못해 뜨거웠던 태양도 쉬러 들어가는 시간!!

임동석 선배님이 타 주신 얼음동동 커피탁!!!

살짝 더워지려 했는데 원샷 때리니 머리가 띵하니 시원합니다.

어두워지고 캐미불빛에 잠시 취할 즘 우측 32대의 멋진 찌올림!

멋진 찌올림 만큼 38CM 허리급 붕어를 만났습니다.

오후 더위도 잊은 체 물수세미 작업한 보람이 있습니다.

너무 빨리 나와준 붕어에 밤낚시가 더욱 기대되었지만...

10시가 넘은 시간 다시 한자리에 모인 붕생가족.

얼큰한 부대찌개와 육즙이 가득한 소고기로 야식 타임.

역시 낚시는 찌맛. 손맛 그리고 입맛이죠^^

조금의 이슬이와 함께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오전 5시 기상 후 붉게 떠오르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본격적으로 얼굴도 내밀지 않는 아침이지만 벌써 후덥지근 덥습니다.

짧은 오전장 살짝 기대감을 가지고 집중해 보았지만 역시나 오전장은 조용합니다.

찜통이 되기 전 철수 준비를 합니다.

7월 정기출조는 필자가 장원을 차지하였습니다.

멋진 봉순씨덕에 장원도 해 보았습니다.

필자의 자리 깨끗이 정리도 마치고

즐거운 7월 붕어 생각 정기출조를 마쳤습니다.

더운 날씨에 함께 땀 흘리며 물가에서 찐한 향기로 교감한 붕어 생각팀.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것으로 필자의 부족한 조행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기원합니다.

또한 필자는 유튜브 "그남자의찌불놀이"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함 많은 영상과 이야기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한 번씩 방문해 주셔서 구독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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