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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3-07-27 14:37:12 / 조회 : 13,047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이화낚시터   

제목 l 예담2 > 김포 이화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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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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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낚시의 모습의 하나가

 

줄이고, 비우고, 가볍게

 

낚시를 즐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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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채비와 복잡한 이론,

 

화려한 장비가 많아지면서

 

붕어와 교감하는 낚시와는

 

점점 멀어지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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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만큼 얻어야 하는

 

자본주의의 미덕처럼,

 

낚시를 위해 소비한 만큼의

 

보상심리가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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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 마릿수, 한 장의 사진~

 

아니면 쉽게 남들에게 들려줄

 

무용담이 됐건 간에

 

무언가를 얻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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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은 큰 보상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그러다 본질과는 멀어진

 

엉뚱한 길을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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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를 낚는 고단함이

 

한 마리 대물을 위해

 

십여 대를 펼치는 부담이

 

진정 나를 위한 낚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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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마다 의미를 붙이지 말고,

 

무슨 목표를 두지 말고,

 

거창한 계획 없이,

 

가볍게 낚시를 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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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무슨 꾼, 유명 동호회 등

 

허울 좋은 자존감은

 

낚시를 이어가는 동력도 되지만,

 

꾼을 한정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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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진리는 마음속에 있듯

 

오늘은 줄이고 비우고 가볍게

 

그 본질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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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식혀주는       

              도심 한 뼘 명품 놀이터

 

김포 이화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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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름 7월도 마지막 주~

 

올해도 폭우와 폭염이

 

릴레이 하는 지루한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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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날씨로 출조지

 

선정이 어려울 때~

 

여름 휴가 후유증으로

 

호주머니가 가벼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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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쾌청하고 맑은 날,

 

고기 잘 나오는 날은

 

딴 정 피우다 아쉬울 때만 찾아

 

미안한 마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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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부담 없이 가볍게

 

솟증을 풀 수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그곳~

 

역시 이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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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작달비가 쏟아지는 상황,

 

이화 낚시터에 온 이상

 

손맛은 언제든 볼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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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과 밀린 이야기도 나눌 겸

 

굼벵이 농장 2층 식당에서

 

점심 먹고 느긋하게

 

호지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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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기 그지없는 밥 한 끼

 

집밥 같은 담백함 때문일까?

 

마음마저 든든한데요.

 

직접 갈아 만든 콩국수도

 

별미이니 드셔보세요.

 

돈을 벌어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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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오후 1

 

예사롭지 않은 폭우는 변함없지만,

 

역시나 어렵지 않게

 

손맛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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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는 바닥 전용 구역과

 

자유 구역으로 구분되는 데요.

 

하우스 쪽 자유 구역은

 

내림, 사선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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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이 정해져 있는 만큼,

 

되도록 장르에 맞는 자리에서

 

즐기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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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를 가더라도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고

 

천정 선풍기가 설치되어,

 

여름에도 시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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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의자도 준비되어 있으니

 

낚싯대 한 대와 받침대

 

떡밥 한 봉지만 있으면

 

부담 없는 출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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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m 붕어낚시 기본 수심에

 

없는 붕어가 없고

 

모든 채비가 허용되니,

 

테크닉 익히기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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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확산성 집어제는

 

입질만 지저분하고

 

고기를 띄워 민폐이니,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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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는 분명 향어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 있지만,

 

유난히 잘 떠서 우와즈리

 

빈도가 높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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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향붕어 낚시는

 

손맛터든 잡이터든

 

어분위주의 고비중 집어제가

 

기본 미끼 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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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의 특성상 학습 효과로

 

잡이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찌 올림과 입질이

 

예민한 일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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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이 좋은 요즘은

 

입질 패턴을 잘 잡으면,

 

쌍포 운영이 버거울 정도로

 

입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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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한 대에 외바늘

 

원봉돌 보다는 분납으로

 

물의 비율과 손의 압력으로

 

떡밥의 풀림을 조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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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톱의 높이와 오링 가감으로

 

상황에 따라 패턴을 찾는

 

섬세한 내공(?)을 쌓아가는

 

낚시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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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과 수심이 좋고,

 

24시간 물이 순환되는 특성상

 

퇴적층이 거의 없어

 

바닥 낚시 조건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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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도 노지와 같이

 

정해진 구역이 있습니다만,

 

바닥, 내림이 섞여

 

혼합탕으로 운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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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라 하우스 안이

 

복사열로 더울 듯싶지만,

 

오히려 하우스 안이

 

선선해 입질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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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사방 비닐을 걷고

 

천정이 열리는 구조라서,

 

환기가 탁월한데다가

 

자리마다 선풍기가 설치되어

 

노지 보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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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이지만,

 

내림 낚시와 사선 낚시가

 

조과 올리기 수월해

 

대세 채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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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예민하게 운용하는

 

바닥 낚시를 즐기는 분들도

 

상당수 보일 만큼

 

요즘 활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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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영향이 적고

 

도심 근교에 위치해

 

비용과 시간의 부담이 적은

 

손맛터는 좋은 대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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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게임터는 늘 만석이고

 

건전한 손맛터는 갈수록

 

손님이 줄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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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의지가 안 보이는 행정이나

 

손 맛 보다 돈맛을 쫓아

 

게임에 집착하는 꾼이나

 

부끄러운 건 마찬가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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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화는 부담 없는

 

건전한 낚시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사행성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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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 행사로 한 달간 식권을 모아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추첨으로 20분을 선정해

 

밥 맛 좋기로 유명한

 

김포 쌀을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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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치 않은 소박한 경품이지만,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

 

그래서 훈훈한 이화낚시터~

 

먹고 사는 게 바쁘시다고요?

 

반나절만 시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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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 뼘 우리 동네 낚시터~~

 

반나절 또는 짬나는 시간을 이용해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꾼의 사랑방입니다.

 

 

낚싯대 한 대와 떡밥 한 봉지

 

새로운 기법도 연습하고,

 

일상에 지친 심신을 찌를 보며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조우와 담소를 나누면 더욱 좋겠네요.

 

경제적 육체적 부담 느끼며

 

멀리 가실 필요 없습니다.

 

가깝고, 고기 잘 나오고,

 

음식 맛도 좋은데다가

 

소소한 재미까지 있는 낚시터

 

더 이상 바랄 것이 있나요.

 

 

심심할 때 부담 없이

 

들러보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낚시안내>

 

김포시 고촌읍 태리 489-3

 

010-3303-5532

 

입장료 : 15,000

 

식사 일반 7,000원 / 65세 이상 5,000

 

영업시간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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