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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3-07-28 01:37:53 / 조회 : 14,875 / 민물낚시 / 경기 양평군 오빈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양평 오빈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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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즐겨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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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던 장마가 잦아들자

 

거인이 덮치듯 몰려온

 

덥다 못해 두려운 무더위~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숨이 턱 막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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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동네 골목에서

 

밤엔 마당 평상에서

 

집집이 꺼내온 과일을 나누고

 

모기향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여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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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30도만 돼도 난리였는데

 

역대급 무더위를 거치고

 

밥먹듯 열대야가 찾아오니

 

이제 35도쯤은 무덤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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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점점 더워지며

 

아이스께끼를 아껴 핥던 시절,

 

은행에서 피서하던 시절,

 

원두막과 돗자리의 추억이

 

아재의 향수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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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누리지 못하고

 

우물쭈물 흘려버린 그 시절,

 

더 잘 살 수 있었는데~!’

 

회상의 헛 손짓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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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후회가 남는 인생~

 

징그럽게 더울 여름이지만,

 

, 다시 미련은 남기지

 

말자고 되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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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건 올여름이

 

남은 인생 가장 젊은 여름이라는

 

한 가지 구실만으로도

 

즐길 이유는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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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른 국가대표 붕어터

 

양평 오빈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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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물이 하나 되는

 

물의 도시 경기도 양평

 

이곳 오빈 낚시터

 

긴 설명이 필요 없는

 

국가대표 붕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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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수 면적 8000,

 

수심 3m의 평지형 저수지로

 

관리형 낚시터의 조건과

 

구색이 훌륭한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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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큰 장점은

 

1.5km 떨어진 남한강에서

 

필요에 따라 언제든

 

양수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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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홍수, 혹서와 혹한

 

새 물이 필요할 때는

 

자유롭게 양수해

 

연중 만수를 유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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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와 수온 변동에 따른

 

스트레스가 적고,

 

자연스레 수질도 관리되어

 

활성이 월등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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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형 평지지더 없는 조건에

 

완성형 낚시터를 만든

 

화룡정점은 주당 600kg

 

변함 없는 뚝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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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 방류하는 곳도 많다고요?

 

어쩌다 그럴 수도 있지만,

 

연간 30t 방류하는 곳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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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형 낚시터에서

 

방류 약속을 지키는 것은

 

신뢰의 시작이고

 

그 약속 어긴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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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은 여러 영향이 있지만,

 

결국, 방류량이 곧 조과이고

 

조황이 낚시의 본질이며

 

본질에 가장 충실한 곳이

 

이곳 오빈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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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일엔 원 없이

 

손맛을 만끽할 수 있고,

 

주말 징크스도 없이

 

붕어를 쏟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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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듬어진 평지형이라

 

전 구간 조과도 고르고

 

사계절 전천후 호황터라는

 

카피가 이보다 잘 어울리는

 

낚시터가 있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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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다니다가

 

낚시라는 취미가 상처가 될 때는

 

손맛 최후의 보루에서

 

영혼을 치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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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녀오고 나면

 

"실력 문제가 아니었어~!" 라며

 

낚시꾼의 자존감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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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폭염과 폭우를 오가는

 

저기압, 저활성 상태~

 

게다가 피셔 프레스가

 

가장 극심한 주말 오후

 

조황은 저조한 것이 정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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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 호수를 채우는

 

후련하고 경쾌한 챔질소리가

 

줄기차게 이어집니다.

 

명품터의 저력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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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말들은

 

아무리 떠들어 봐야

 

직접 체감하지 않으면

 

설득력이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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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몇 덩이 품질해보면

 

벌써 찌 놀림이 틀려요.

 

바닥에서 바글대는 입질이

 

모두 붕어입니다.

 

직접 해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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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주 어종이 향붕어라서

 

어분 위주로 사용하는데요.

 

흔들이 보쌈이나 물밥

 

비교적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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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먹구름을 잔뜩 드리우고

 

비까지 오락가락하더니,

 

케미가 불을 밝힌 2막은

 

평소보다 빠르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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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는 해가 지면 어렵다는

 

기존의 패턴과 다르게

 

이곳은 밤낚시에도

 

조황을 유지하고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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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을 전후로 소강상태가

 

얼마간 유지되다가,

 

새벽녘에 입질이 점차 살아나고

 

굵은 붕어를 연이어

 

낚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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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최고의 활성은 아침장이지만,


새벽엔 유난히 씨알이 좋으니

 

체력을 비축해 두었다가

 

새벽부터 아침까지 화끈하게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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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새벽부터 바람을 동반한 비가

 

아침까지 멈추지 않아,

 

관리동 앞 그늘막은

 

대부분 철수하시고,

 

좌대위주로 조과를 살펴봅니다.

 

 

오빈-33.jpg

 

낚시사랑에서 조황 소식을

 

보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긴말이 필요 없는 게

 

오빈 낚시터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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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궂은 날씨 탓에

 

조황이 저조한 편이라 합니다만,

 

주말에 이 정도면

 

대박은 아니더라도

 

호조황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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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날씨... 어떤 상황에도

 

부지런히 낚시하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이

 

오빈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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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복이 큰 장마에도

 

조황이 좋은 주중엔

 

100수 이상 살림망도 쉽게

 

볼 수 있다고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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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시간이 돼서

 

평일 출조 기회가 된다면,

 

향붕어 씨알도 좋고

 

입질까지 쏟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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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는 튼튼하게 꾸리고,

 

떡밥은 평소 두 배로

 

살림망도 여 벌 준비해서

 

휴가 기간 마릿수 기록을

 

세워보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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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50수가 기본인데

 

저는 기본도 못 했지만,

 

어깨에 근육통이 생길 정도로

 

고기 힘이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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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붕어터 답게

 

유난히 어려웠던 올봄에도

 

거침없이 쏟아냈고,

 

활성이 물 오른 여름

 

당연히 쏟아지고 있습니다.

 

휴가시즌 기대해도 좋습니다.

 

 

 

 

양평의 오빈 낚시터는

 

수면적 8000평 평지지로

 

연중 수위 변동이 없는

 

양수형 저수지입니다.

 

 

도심 접근성은 물론이고

 

꾸준한 시설 업그레이드와 대량 방류

 

기복이 적은 조황으로

 

이미 많은 낚시인에게 인정받은

 

명품 붕어터입니다.

 

 

 

꾼에게 자존감을 선물하는

 

'꾼의 천국'

 

오빈에서 한 여름 꿈같은

 

멋진 추억을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덕평리 414 - 8

 

031 - 772 - 1612

 

010 - 6667 - 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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