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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1-12 01:33:27 / 조회 : 13,632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안성 마둔지   

제목 l 예담2 > 마둔 빙어 낚시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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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손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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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은 모두 사라진 채

 

뭉텅이로 사라진 지난 세월~

 

마지막은 지난 시간을

 

한 번쯤 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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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니즘으로 뭉친 일 년을

 

쇠똥구리처럼 부단히 굴렸지만,

 

이렇다 할 결정체도 없이

 

또 한 해를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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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분명 의미가 있고,

 

나름 삶에 몰두했지만,

 

보람으로 마음의 채우기엔

 

늘 역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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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헛헛함을 달래려 찾은 호수

 

손에 땀을 쥐는 긴장도,

 

울렁이는 설렘도

 

청 빛 수면 아래 잠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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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거리는 빙어 앙탈에

 

공허한 마음 사이로

 

헛웃음이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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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맛이 크든 작든

 

꾼이 손맛을 본다는 건

 

삶의 서사를 계속 이어가는

 

반짝이는 힘이 아닐까?

 

 

마둔-8.jpg

 

허공에 떠돌던 헛헛함을

 

작은 설렘으로 채우는

 

겨울 빙어 한 마리에

 

오늘도 인생을 낚아 봅니다.

 

 

마둔-9.jpg

 

아쉬워도 겨울 맛~!

 

마둔 빙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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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렸던 연말연시

 

안성의 대표적인 힐링 낚시터

 

원시 자연이 살아있는

 

마둔지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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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둔 하면 광활한 수면적,

 

청정 수질과 비경의 포인트

 

대떡, 붕어, 잉어, 메기 등

 

각종 담수어가 풍부해

 

 

 

마둔-12.jpg

 

과거엔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낚시꾼을

 

한 자리에 불러모은

 

안성권 레전드 필드인데요.

 

 

마둔-13.jpg

 

이곳에 서식하는 자원 중

 

대표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떡붕어와 빙어~!

 

오늘은 빙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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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위와 같습니다.

 

낚싯대, , 채비, 곤쟁이, 구더기 등

 

물론, 매점에 기본 구색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둔-15.jpg

 

저렴한 견지대도 있지만,

 

본류 잔교 쪽 수심은

 

현재 20m 가까이 됩니다.

 

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요.

 

 

마둔-16.jpg

 

빙어 집어제는 활성도에 따라

 

선택사양이기는 하지만,

 

조과 차이는 분명합니다.

 

어분은 확산이 더디므로

 

곤쟁이를 사용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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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 용품 외에 간식거리도

 

매점에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무인 판매기로

 

구색이 다양해졌습니다.

 

 

마둔-18.jpg

 

튼튼한 잔교에 청정 빙어,

 

자연환경 모두 좋지만,

 

마땅한 먹거리가 없다는 점이

 

그동안 아쉬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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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 튀김이나 군고구마 같은

 

레토르 감성을 자극하는

 

간식도 있으면 좋겠지만,

 

즉석식품 품질이 좋아서

 

나름 먹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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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 포인트는 두 곳으로

 

방갈로가 밀집된 상류와

 

관리동 앞 떡붕어 잔교에서

 

낚시가 이루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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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빙어의 가장 큰 특징은

 

마둔지에서 자생하는 빙어에

 

소양호 빙어를 더한

 

청정 빙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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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라는 어종 자체가

 

유통되는 상업 종이 아니고

 

모두 자연산이지만,

 

식용 목적이라 출생지에 따른

 

차이는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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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청정 1급수의

 

빙어는 본연의 투명한 빛깔과

 

잡내 없는 담백함을 자랑해

 

최고의 빙어가 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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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 평의 광활한 호지에

 

자연 방생된 상태라서

 

인공 빙어장과 다른

 

약간의 요령이 필요합니다.

 

 

마둔-25.jpg

 

그중 첫째는 바로 피딩 타임~!

 

사실 모든 낚시가 그렇지만

 

아침 조황이 좋습니다.

 

이건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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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황이 굵고 짧다면,

 

밤 조황은 꾸준한데요.

 

보시다시피 텐트를

 

마음껏 사용 할 수 있고,

 

야간 낚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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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장비만 잘 갖추면

 

밤낚시 특유의 운치는 물론

 

집어등 효과도 상당해서

 

조과도 훌륭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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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이 아닌 튼튼한 잔교라서

 

전문 낚시 텐트가 아닌

 

일반 텐트로 바람만 막아도

 

추위에 큰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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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박 텐트도 직구 사이트를

 

이용하면 상당히 저렴해서,

 

잔교 밤낚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마둔-30.jpg

 

낚시 방법은 끝보기 낚시와

 

찌낚시로 나뉘는 데요.

 

이곳에서는 릴을 사용한

 

끝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마둔-31.jpg

 

현재 마둔지 수위는 98%

 

잔교는 15~20m 상류는 5~8m

 

찌낚시와 견지대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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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군은 수온과 기압, 날씨 등

 

여러 요인으로 이동합니다.

 

며칠 포근했던 날씨 탓에

 

이날 빙어는 바닥권에 있었습니다.

 

 

 

마둔-33.jpg

 

빙어는 수온 1도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어종이라

 

수온이 오르면 활성이

 

좋을 수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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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꾼이 힘들어서 그렇지

 

시베리아 고기압 영향으로

 

날씨가 맑고 추울수록

 

활성도 높고 조과도 좋습니다.

 

 

마둔-35.jpg

 

빙어 사이즈가 크지 않으니,

 

~ 가위를 준비해서

 

구더기는 무조건 잘라서

 

사용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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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의 호기심을 유도하는

 

고패질은 꾸준히 하되

 

액션이 크면 경계심을 유발하니~

 

구더기만 꼬물거릴 정도로

 

살짝~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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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쟁이 꾸준히 투여하고

 

챔질과 고패질은 부지런히~~

 

자원 관리가 잘된 곳은

 

사실 자생빙어라고

 

더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마둔-38.jpg

 

물론, 날씨와 기온에 따라

 

변수가 존재하지만,

 

그게 날 것 그대로 살아있는

 

자연지 매력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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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요정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마둔지 빙어~

 

본연의 투명한 빛깔과

 

향긋한 수박 냄새가 일품입니다.

 

 

 

마둔-40.jpg

 

지난주 포근했던 날씨 탓에

 

조과는 다소 아쉽지만,

 

자원 관리가 잘된 곳이라

 

조과는 점점 좋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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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 걱정은 접어두고

 

기왕이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 자연지의 빙어로

 

소중한 추억 만드세요.

 

 

 

마둔-42.jpg

 

 

청정 힐링터 마둔지는

 

안성 최고의 수질과

 

가슴을 뚫는 맑고 상큼한 공기,

 

청정자연의 수려한 풍광이

 

아름다운 호수 입니다.

 

 

이곳에서 자생하는 빙어는

 

평년보다 더 고운 빛깔과

 

좋은 씨알을 선보이고 있으며,

 

안전하게 텐트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밤낚시도 가능한

 

명품 자생 빙어터입니다.

 

 

대자연의 품속으로 떠나는

 

겨울 낚시여행

 

안성 마둔지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빙어 낚시 요금> 

입어료 : 만 원 

 방가로 : 이 만 원

 

@_예담-백.jpg

 

 

● 위 치 경기 안성시 금광면 장죽리 173-3

 

● 문의 전화: 010-9182-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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