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1-25 23:50:06 / 조회 : 15,791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김포 이화낚시터   

제목 l 예담2 > 김포 이화 하우스 : 낚시사랑

 

 [예담]

 

이화-1.jpg

 

겨울 놀이터~*

 

 

이화-2.jpg

 

북극진동? 슈퍼 엘니뇨?

 

이런 설명이 아니더라도

 

휴대폰을 든 손이 곱을 만큼

 

추위가 매섭습니다.

 

 

 

이화-3.jpg

 

체감기온 영하 20~!

 

시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추위는 마지막일 테지만,

 

봄은 멀기만 합니다.

 

 

 

이화-4.jpg

 

붕어는 추위에 꼼짝 않고

 

원정 출조는 부담 만땅~

 

각종 축제는 취소되고

 

당최 마음 둘 곳 없는 데요.

 

 

이화-5.jpg

 

대단한 손맛은 아닐지라도

 

찜부럭으로 심신이 허기질 때

 

단출하게 찾을 수 있는

 

하우스에 발 길이 끌립니다.

 

 

이화-6.jpg

 

갈 곳도 형편도 마땅치 않고

 

언제든 붕어를 핑계로 방랑할

 

간사함이 숨어있지만,

 

어쨌든 마음은 편했습니다.

 

 

이화-7.jpg

 

안온한 분위기와 친숙한 미소

 

낚시의 맛을 알게 해주고

 

옛 추억을 간직한 놀이터,

 

그저 고마웠습니다.

 

 

 

이화-8.jpg

 

비록 추억했던 옛 모습과

 

조금 다르다 할지라도,

 

긴 시간 쌓은 아쉬움을 달래고,

 

그래서 더욱 그리움은

 

짙어지는 것입니다.

 

 

이화-9.jpg

 

오늘은 친구같이 긴 시간

 

우리의 곁을 지켜온

 

김포의 원조 손맛터

 

이화의 겨울 이야기입니다.

 

 

이화-10.jpg

 

나를 위한 겨울 낚시~

 

이화 낚시터 하우스

 

 

 

이화-11.jpg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김포 도심의 낚시터라

 

한껏 여유를 부렸더니,

 

점심 준비가 한창이네요.

 

 

 

이화-12.jpg

 

대단할 것 없는 소박한 음식,

 

매일 조리한 신선한 반찬과

 

칼칼하고 뜨끈한 국물

 

언제 먹어도 든든합니다.

 

 

이화-13.jpg

 

1월에 노지는 엄두도

 

못 낼 시기인데,

 

이번 겨울이 여느 해보다

 

따듯하긴 했나 봅니다.

 

 

 

이화-14.jpg

 

노지 낚시하는 꾼들이

 

꾸준했다고 하는 데요.

 

요즘도 10여 수 정도 손맛은

 

문제없다고 합니다.

 

 

이화-15.jpg

 

노지 낚시를 할 정도면

 

하우스 내부 역시 포근한데요.

 

올해는 날씨 덕을

 

많이 본 모양입니다.

 

 

이화-16.jpg

 

이곳이 하우스 뒤편에 있는

 

보일러 관리실인데요.

 

 

 

이화-17.jpg

 

화목 보일러에서 데워진

 

온수를 호지로 급수하기 위해

 

대형 화목 보일러를

 

3대에서 4대로 증설하고~

 

 

이화-18.jpg

 

약간 부족했던 실내 난방을

 

보강하기 위해

 

무연 펠랫 난로 6대를

 

추가할 계획이었는데요.

 

 

이화-19.jpg

 

기존 라디에이터 난방으로

 

아주 따듯했다고 합니다.

 

한파를 대비한 준비가

 

좀 허탈하기 하지만~

 

 

이화-20.jpg

 

그래도 화목 보일러 온수를

 

호지에 투입한 효과는

 

나름 좋아서 1월 수온이

 

무려 14도입니다.

 

 

이화-21.jpg


수온도 좋고 날씨도 좋아서

 

겨우내 이화 하우스의

 

조과는 정말 좋았는데요.

 

 

이화-22.jpg

 

1월 중순을 넘어서며,

 

피딩 시간 외에는

 

입질이 다소 주춤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화-23.jpg

 

피딩은 아침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오후 3시 이후

 

특히 아침장에 입질이 좋고

 

평일이 유리합니다.

 

 

이화-24.jpg

 

수온과 수질 이상 없는데

 

입질이 주춤한 이유는

 

바늘 맛(?)을 여러 번 경험한

 

붕어가 약아졌기 때문인데요.

 

 

이화-25.jpg

 

가장 좋은 해결책은

 

새고기를 방류하는 건데요.

 

1월은 폐사 문제로

 

붕어 유통도 어렵지만~

 

 

이화-26.jpg

 

올림 낚시도 할 수 있도록

 

방류량을 늘리려면

 

입어료 인상이 불가피합니다.

 

 

이화-27.jpg

 

요즘 붕어 반출을 제한하는

 

잡이터도 많아졌는데,

 

그러면 잡이터와 손맛터의

 

차이는 뭘까요?

 

 

이화-28.jpg

 

결국, 살림망의 유무인데요.

 

조과보다는 조황이

 

중요한 꾼에게는

 

살림망이 큰 의미는 없습니다.

 

 

이화-29.jpg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잡이터가 폭리를 취하는 게 아니라,

 

손맛터의 운영이

 

그리 녹록지 않다는 건데요.

 

 

 

이화-30.jpg

 

그래서 도심 근처 손맛터는

 

게임터로 변질하거나

 

여타 개발사업에

 

밀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화-31.jpg

 

아무튼, 난방과 조황 모두

 

예전보다 훨씬 나아졌고,

 

한 템포 빠른 새고기 방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화-32.jpg

 

낚시는 요즘이 일년 중 가장

 

손맛 보기 어려운데요.

 

올림 낚시는 예민해도

 

손맛 보기 어렵습니다.

 

 

 

이화-33.jpg

 

내림 낚시가 기본이고

 

'하우스 막장 채비'로 불리는

 

얼레벌레, 중통, 사선 같은

 

하이브리드가 유리한데요.

 

 

 

이화-34.jpg

 

정통이 아닌 사이비라고

 

폄훼 하기도 하지만,

 

그 정통이라는 방법들~

 

오랜 시간 다듬었을 뿐

 

어차피 꾼이 한 마리 더 낚으려

 

만든 방법들 아니겠습니까?

 

 

이화-35.jpg

 

바늘을 고기 입에 꿰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을~

 

고기는 아무 말 없는 데,

 

사람들끼리 웬 난리인지~~

 

ㅎㅎㅎ 

 

이화-36.jpg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여려 채비를 구사하시면서,

 

이해와 응용력도 덤으로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화-37.jpg

 

돌아오는 물 낚시 시즌

 

입질이 까칠해지면,

 

하우스에서 갈고 닦은 응용력은

 

무시무시한 내공을 발휘합니다.

 

 

 

이화-38.jpg

 

손에서 군내가 나는 데,

 

봄은 아직 멀었습니다.

 

꾼에게 겨울은 다른 도전일 뿐

 

어한기는 없습니다.

  

 

이화-39.jpg

 

끝으로 이화낚시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김포 쌀 추첨 이벤트

 

식권 추첨 알고 계시죠?

 

 

 

이화-40.jpg

 

참여는 맛있게 식사하고

 

식권을 추첨함에

 

넣어 두면 됩니다.

 

이벤트는 새해에도 계속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화-41.jpg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

 

그래서 정겹고 놀기 좋은 곳~

 

먹고 사는 게 바쁘다고요?

 

반나절만 시간 내세요.

 

진입로도 좋아졌어요.^^

 

 

 

 

 

도심 한 뼘 동네 낚시터~~

 

반나절 또는 짬 시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꾼의 사랑방입니다.

 

 

낚싯대 한 대와 떡밥 한 봉지

 

새로운 기법도 연습하고,

 

일상에 지친 심신을 찌를 보며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조우와 정겨운 담소를

 

나누어도 좋겠네요.

 

 

경제적 육체적 부담 느끼며

 

멀리 가실 필요 없습니다.

 

가깝고, 고기 잘 나오고,

 

음식 맛도 좋은 데다가

 

소소한 재미까지 있는 낚시터

 

더 이상 바랄 것이 있나요.

 

 

심심할 때 부담 없이 

 

들러보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낚시안내>

 

김포시 고촌읍 태리 489-3

 

010-3303-5532

 

입장료 : 15,000

 

식사 일반 7,000원 / 65세 이상 5,000

 

영업시간 : 07~23 

 

 

 

 


  
825일반취재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 제31차 정기총회예담224.02.227,951
824민물낚시죽산낚시터예담224.02.219,596
823바다낚시선재 낚시 공원예담224.02.0910,162
822민물낚시역대급 송어 대박~ 한일 낚시터예담224.02.0214,494
821민물낚시김포 이화 하우스예담224.01.2515,791
820민물낚시대명 잡이 하우스예담224.01.1817,736
819민물낚시마둔 빙어 낚시예담224.01.1213,631
818민물낚시김포 빙어장예담224.01.1114,717
817일반취재선재낚시공원예담224.01.0515,688
816민물낚시연천 백학 낚시터예담223.12.2919,582
815일반취재황산 초지 바다 하우스예담223.12.2815,463
814민물낚시트라우트 킹 한국예선 장광 낚시터예담223.12.1517,59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영중로42-1길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