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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3-22 00:25:49 / 조회 : 13,656 / 민물낚시 / 경기 용인시 송전 미성좌대   

제목 l 예담2 > 송전 미성좌대 : 낚시사랑

 

 [예담]

 

미성-1.jpg

 

약속의 시간~*

 

 

미성-2.jpg

 

춘삼월도 절반을 지나고

 

겨울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춘분(春分)이 오늘인데,

 

날씨는 매번 야속했습니다.

 

 

미성-3.jpg

 

조석으로 싸늘한 기운은

 

어느새 수그러졌고

 

20도를 넘나드는 온기로

 

호수는 몸을 풀었지만~

 

 

미성-4.jpg

 

꽃샘추위라는 말이 새삼스러운

 

한파와 칼바람은

 

한껏 부풀었던 출조 욕망을

 

주저앉게 했는데요.

 

 

미성-5.jpg

 

그럼에도 대물터로 이름난

 

송전 묘봉골의 초봄은

 

까칠하고 조심스러워도

 

연중 최고의 타이밍~!

 

 

미성-6.jpg

 

인생이든 낚시든 문제는

 

타이밍이 아니라,

 

이런저런 핑계와 변명

 

망설임이 아니었을까?

 

 

미성-7.jpg

 

봄의 환희 산란 입질은

 

소문나면 막을 내리는

 

부지런한 꾼들의

 

특권이자 전유물입니다.

 

 

 

미성-8.jpg

 

이제 날씨 탓, 시간 탓으로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묘봉리 대물을 맞이할

 

약속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미성-9.jpg

 

시작된 묘봉리 대물 특수~

 

송전 미성 좌대

  

 

 

미성-10.jpg

 

원촌/ 용덕사/ 화산/ 묘봉천

 

4개의 물줄기가

 

어비리 분지를 만나

 

몸을 불린 경기권 최대

 

레전드 필드 송전지

 

 

미성-11.jpg

 

붕어, 잉어, 메기는 물론

 

런커 배스도 자원도 상당해

 

내로라하는 꾼을 모으는

 

수도권 낚시 일번지입니다.

 

 

미성-12.jpg

 

묘봉리 미성 좌대는

 

시즌 시작은 약간 느리지만,

 

산란 특수가 시작되면

 

확률이 높은 명포인트로~

 

 

미성-13.jpg

 

올해는 운영하는 13

 

모두 최상류에 안착해

 

봄 시즌 가장 먼저 눈여겨

 

봐야 할 명당인데요.

 

 

미성-14.jpg

 

야산이 아늑하게 둘러싸

 

극성스런 봄바람을 덜 타고,

 

수몰 나무, 갈대가 밀생한

 

최고의 산란장 인데다가

 

 

미성-15.jpg

 

장애물, 물골, 회유로를

 

따라 배치된 좌대는

 

1~1.5m로 적당한 수심으로

 

대물 꾼 구미에 딱~ 맞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미성-16.jpg

 

묘봉에서 2대째 가업을 이어

 

좌대를 운영하는 만큼,

 

포인트는 과연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만~

 

 

 

미성-17.jpg

 

그동안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냉난방 효율이 떨어졌고,

 

여름 에어컨이 없는 건

 

상당히 아쉬웠는데요.

 

 

미성-18.jpg

 

지난겨울 전기 공사를 완료

 

, 가을에는 더 따듯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좌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성-19.jpg

 

저희는 이번 겨울 신축한

 

좌대를 이용했는데요.

 

기존 4면을 사용하는 구조에서

 

3면으로 바뀌면서

 

낚시 자리가 한결 여유 있고~

 

 

미성-20.jpg

 

한쪽 창이 없어진 만큼

 

내부 웃풍도 개선되어

 

따듯하고 개운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미성-21.jpg

 

낚싯대 편성이 한창인데요.

 

제아무리 낚시를 잘해도

 

직접 터를 닦은 사람보다

 

바닥을 잘 알 수 없습니다.

 

설명 잘 들으세요.^^

 

 

 

미성-22.jpg

 

이날 자리한 포인트는

 

최상류권 갈대와 수몰 나무가

 

어우러진 복합 포인트로

 

수심은 1~1.2m 정도이고~

 

 

미성-23.jpg

 

우측에서 좌측으로 갈수록

 

포인트가 멀어져서

 

낚싯대는 2.6 ~ 4칸까지

 

골고루 편성했습니다.

 

 

미성-24.jpg

 

동출한 강태산님 포인트도

 

상황은 비슷한데요.

 

초봄 시즌은 물 버들보다는

 

갈대가 유리해서

 

좀 더 집중 편성했습니다.

 

 

미성-25.jpg

 

채비는 원줄은 카본 3,

 

5g 봉돌로 간결하게 꾸리고,

 

찌는 군계일학 오월이~

 

밸런스가 좋다는 생각입니다.

 

 

미성-26.jpg

 

미끼는 지렁이, 옥수수, 글루텐 등

 

정답이 없습니다.

 

여러 사람 얘기를 들으니

 

더 헷갈리기만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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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엔 딸기라는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작년부터 옥수수의 선전이

 

돋보이는 상황이니 참고하세요.

 

 

미성-28.jpg

 

미끼까지 세팅을 마치고

 

바닥 수온을 보니 10~

 

낙관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미성-29.jpg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하자

 

포인트 바닥 탐색과

 

집어로 몸풀기를 끝낸

 

일행은 결전을 준비합니다.

 

 

미성-30.jpg

 

식사를 마친 본격적인 밤낚시

 

봄 시즌 초반 입질은

 

기복이 심해 패턴을

 

종잡을 수 없습니다만~

 

 

 

미성-31.jpg

 

저녁 7시부터 밤 1시까지는

 

항상 확률이 높은 데요.

 

그중 9~11시 사이가

 

최고의 피딩 타임인데요.

 

 

미성-32.jpg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달라서

 

봄바람이 일찍 잠들거나

 

일조량이 좋은 날은

 

이른 시간 입질이 시작됩니다.

 

 

 

미성-33.jpg

 

밤에 야식을 드시더라도

 

저녁을 일찍 해결하고

 

초저녁 피딩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미성-34.jpg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9시 무렵 모질게 불던

 

바람이 멈추고 월척 넘는

 

붕어가 첫수로 낚였고요.

 

 

미성-35.jpg

 

수온이 오르고 산란 특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자연스레 시원한 찌 올림을

 

볼 수 있겠지만~

 

 

미성-36.jpg

 

밤 기온이 영하로 급감한

 

이날 입질은 까칠했는데요.

 

무거운 채비 수초 직공보다

 

예민한 찌 맞춤으로

 

맨바닥 공략이 유리합니다.

 

 

미성-37.jpg

 

시즌 초반임을 감안해

 

3~5마디 정도 타점에서

 

확률이 높았으니,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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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봄철 대물 낚시는

 

피딩도 패턴도 없는

 

기다림의 한 판 승부

 

기술보다는 멘탈입니다.

 

 

미성-39.jpg

 

다음 날 아침~

 

따듯했던 낮 기온과 달리

 

밤엔 한기가 엄습~

 

추위와 전쟁입니다.

 

난로, 점퍼, 핫팩 방한 장비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미성-40.jpg

 

또한, 새벽부터 시작되는

 

아침장도 긴장을 끈을

 

놓을 수 없는데요.

 

인내가 한계에 달하는 동틀 무렵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미성-41.jpg

 

그래서 잠은 언제 자냐고요?

 

잠을 줄이면 줄일수록 

 

확율은 높아집니다.

 

초봄 대눌은 성취감도 높지만,

 

그만큼 어렵기도 합니다.

  

 

미성-42.jpg

 

이날 저희 일행이 낚은 조과

 

준척부터 허리급까지~!

 

급감했던 날씨를 감안하면

 

이만하면 만족하지만,

 

늘 아쉬울 수밖에 없네요.

 

 

미성-43.jpg

 

이제 대물을 품에 안을

 

약속의 시간이 길어야 한 달

 

시즌 초반 대물 확률이 높은

 

기존 패턴을 감안하면,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가슴 벅찬 희열과 감동

 

봄의 꿈은 시작되었습니다.

 

 

 

 

 

대물을 품에 안을

 

연중 최고의 찬스

 

산란 특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송전 최고의 포인트 묘봉리는

 

만수위 훌륭한 산란 여건으로

 

매년 4짜를 토하는 명당

 

 

가파른 수온 상승과 함께

 

봄의 절정은 이미 점입가경~!

 

 

튼실한 채비는 기본이고,

 

딸기 / 옥수수 글루텐은

 

필수 미끼입니다.

 

 

 

꾼의 심장을 뛰게 할

 

봄의 전설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

 

 

꿈에 도전하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미성좌대>

 

위 치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571-1

(네비게이션:이동낚시터 검색)

 

문의전화 010-790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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