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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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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작성일 : 2024-03-26 03:32:06 / 조회 : 16,678 / 민물낚시 / 충북 음성군 모란지   

제목 l 낚시사랑 > 음성 모란지 : 낚시사랑

 

음성 모란지

 

8.JPG

 

이른 봄 저수지는 잔잔한

 

 안개와 함께 조용히 깨어납니다

 

물가에는 아직 겨울의 여운이 남아 있지만

 

 봄의 기운은 이미 물속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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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를 위해 낚시꾼들은

 

 새벽의 서늘함을 뚫고

 

 물가를 찾아옵니다

 

저수지의 평화로운 풍경 속에서

 

 포인트를 잡고 정성스럽게

 

 미끼를 달아 던집니다

 

 

 

 

6.JPG

 

물가를 찾은 꾼들은 기다림의

 

 미학을 알고 있습니다

 

정서스럽게 미끼를 달아 던지고

 

 찌 올림을 주시하며 붕어가

 

 미끼를 문 순간을 기다립니다

 

 

 

 

17.JPG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물속의생명과 짧지만 강렬한

 

 교감이 시작이 됩니다

 

붕어는 낚싯대를 당기고

 

 낚시꾼의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합니다

 

 

 

 

30.JPG

 

음성권에서 가장 빨리

 

 붕어가 나와준다는 모란지를

 

 일찍 찾고는 싶었지만

 

주말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한주전 이곳을 찾았습니다

 

 

 

 

27.JPG

 

봄이 시작되는 춘삼월이

 

 찾아왔지만 물가의 봄은

 

 더디게만 다가오고 

 

한동안 좀처럼 입을 열지 못했던

 

 붕어들도 수온이 오르면서

 

 조금씩 입을 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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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비 소식은 있었지만

 

 모처럼 따뜻한 봄 햇살에

 

 많은 분들이 찌 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3.JPG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지난 가을비의 영향으로

 

 저수지는 만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12.JPG

 

해마다 봄이 되면  많은 분들이

 

 모란지를 찾아오고 있는데요

 

수면과 연안으로 다양한 방갈로

 

 시설도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많은 방류량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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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지는 매년 겨울이면

 

 1년 동안 사용할 붕어들을

 

 한겨울에만 몰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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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부터 1월까지 수 톤을

 

 방류하기에 지금 시기가 

 

방류한 붕어들의 자원이

 

 가장 많은 시기입니다

 

 

 

 

11.JPG

 

매년 수 톤의 붕어들이 들어가지만

 

 올해 방류한 붕어들은

 

 특히 좋았다고 하는데요

 

그만은 붕어들이 언제쯤

 

 터질지가 관건입니다

 

 

 

 

34.JPG

 

이른 봄 가장 분비는 자리는

 

 예나 지금이나 논둑 포인트입니다 

 

작년부터 넓게 만들어진

 

 개인 좌대가 있습니다

 

  

 

 

15.JPG

 

상류권을 준설하면서

 

 사라졌던 수초들도

 

 한 해가 지나니 많은

 

 수초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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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은 언제 시작이 될지는 모르지만

 

 흔들리는 갈대 속에서

 

 붕어들이 들어와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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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는 케미컬 라이트가

 

 밝게 빛나는 밤낚시가 묘미지만

 

 따뜻한 햇살이 퍼지면

 

 봄 붕어들이 이른 마중을 나와줍니다

 

 

 

 

36.JPG

 

봄 붕어들은 햇살이 좋은 날

 

 수온이 오르는 낮에도 입질을

 

 해주기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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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수상 방갈로는 다음 주까지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있었습니다

 

역시나 모란지의 수상 방갈로는

 

 인기가 좋습니다

 

 

 

 

13.JPG

 

주말 수상 방갈로 비용도 저렴하지만

 

 다대 편성을 하는 토종터

 

 특성상 방갈로가 넓어

 

 인기가 좋습니다

 

 

 

 

19.JPG

 

특히 수초가 잘 발달된 상류권

 

 방갈로들은 몇 주 전

 

 예약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귀한 좌대들이 되었습니다

 

 

 

 

10.JPG

 

조황을 둘러보아도

 

 계절과 관계없이 연안보다는

 

 조황도 많이 좋아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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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없는 수상 방갈로

 

 시설이기에 편안하게 쉬면서

 

 낚시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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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지의 수상 방갈로는

 

 10동 연안 방갈로는

 

 8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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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방갈로는 거품식 화장실이라

 

 가족이 오셔도 깔끔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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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방갈로에 비하면

 

 이동도 자유롭고 방갈로

 

 시설이 좀 더 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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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지의 밤은 여느 낚시터와

 

 마찬 가지로 밤이 되니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추위가 엄습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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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는 밤이 긴 시기인 만큼

 

 추위를 막을 수 있는

 

 방한용품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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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지고 모란지는

 

 어둠에 묻혀 있습니다

 

 케미컬 라이트가 물 위로

 

 흘러내리면 그 빛이

 

물결을 따라 퍼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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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처럼 물 위를 밝히는

 

 케미컬 라이트를 바라보면서

 

 잠시나마 대물을 낚는

 

 꿈을 꾸어봅니다

 

 어쩌면 현실이 될지도 모르기에

 

 

  

 

47.JPG

 

이른 새벽부터 내린 빗소리는

 

 모란지의 고요한 아침을 깨우지만

 

 많은 분들이 일찍 철수를 서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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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에서는 월척이 없는

 

 이쁜 붕어들로 

 

잔잔한 손맛을 보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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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수초를 포인트로

 

 잡은 연안에서는 턱걸이

 

 월척 세수를 낚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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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지에서 가장 조용하게

 

 낚시할 수 있는 연안 방갈로에서는

 

 월척을 포함해 다양한

 

 사이즈의 붕어를 담아 놓았습니다

 

 

 

 

1.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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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방갈로도 일찍

 

 철수로 많은 붕어는 없었지만

 

 관리사 근처 방갈로에서

 

 황금빛 월척을 

 

두 마리 낚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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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많은 중류권

 

 수상 방갈로가 이날

 

 가장 조황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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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도 몇 수 있었지만

 

 체고나 채색이 가장 좋은

 

 붕어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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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승한 사장님도

 

 마릿수는 없었지만

 

 사이즈로는 장원입니다

 

 


 

41.JPG

 

 4짜는 없었지만 아쉬운 대로

 

 허리급 넘는 붕어를

 

 몇 마리 볼 수 있었지만

 

수온이 점점 오르는

 

 계절이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조황은 좋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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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전 같은 수상 방갈로에

 

 타신 조사님도 지난주보다는

 

마릿수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43.JPG

 

정확한 산란의 시기는 모르지만

 

 날씨만 바쳐준다면

 

 4월 초중순에산란이 시작이

 

 될 걸로 예상해 봅니다

 

 


 

44.JPG

 

이른 봄 물가를 찾아

 

 낚싯대를 드리우고

 

 인내와 집중의 순간들을 통해

 

 삶의 여유를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14.JPG

 

새벽의 고요함과

 

 케미컬 라이트의 찌올림,

 

 물결에 반사되는 첫 햇살,

 

 그리고 붕어와의 조우,

 

 모란지에서 봄 낚시의 

 

매력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29.JPG

 

 

 

 

52.jpg

 

 

 

 

24.JPG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 281-4

 

010-4467-5322 / 043-88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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