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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5-16 00:31:14 / 조회 : 16,250 / 민물낚시 / 경기 용인시 용인 요덕골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요덕골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요덕골-1.jpg

 

낚아야 낚시꾼~*

 

 

요덕골-2.jpg

 

낚시꾼은 말 그대로

 

고기를 꼬여 내고

 

고기를 낚아 내어

 

비린내를 묻히는 사람입니다.

 

 

 

요덕골-3.jpg

 

그런데 생물을 다루는 특성상,

 

연조가 쌓이다 보면

 

나름의 의미를 담게 되고

 

철학을 찾게 되는데요.

 

 

 

요덕골-4.jpg

 

조도, 자연, 무아(無我).

 

자연을 즐긴다는 미명아래

 

고기를 낚는 자체

 

외면하는 경향이 생깁니다.

 

 

요덕골-5.jpg

 

그렇게 개똥철학에 심취해

 

허우적대는 사이

 

낚시는 그 본질을 잃고

 

모순에 빠지고 마는데요.

 

 

요덕골-6.jpg

 

낚시의 본질은 분명

 

고기를 낚는 것인데,

 

고기를 안 낚는 낚시를 한다면

 

나는 낚시꾼일까?

 

 

요덕골-7.jpg

 

세상의 눈을 의식한 나머지

 

겉멋을 부리다 보니,

 

꾼의 근본을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요덕골-8.jpg

 

오늘은 응당 낚여야 하는

 

유터의 근본에 가장 충실한

 

용인 명품터 요덕골에서

 

꾼의 본질을 찾아봅니다.

 

 

 

요덕골-9.jpg

 

주말에도 100수는 기본~!

 

용인 요덕골 낚시터

  

 

요덕골-10.jpg

 

봄과 여름을 이어주는

 

계절의 건널목 5

 

연중 가장 낚시하기 좋은

 

계절의 여왕입니다.

 

 

 

요덕골-11.jpg

 

하지만 황금 시즌이 무색하게

 

날씨는 받쳐주질 않는데요.

 

언제나 명쾌한 해답을 주는

 

전천후 입질 핫 플레이스

 

요덕골을 다녀왔습니다.

 

 

요덕골-12.jpg

 

이곳은 평지형 저수지로

 

수면적 4,200/ 수심 2~4m

 

세련된 시설을 갖춘

 

붕어 전용터입니다.

 

 

요덕골-13.jpg

 

좌대 시설은 출조 인원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1인에서 6인 좌대까지

 

다양한 구색을 갖추었는데요.

 

 

요덕골-14.jpg

 

작년까지 제방 앞에 자리해

 

노지 역할을 했던 잔교 좌대는

 

111동과 36동으로

 

변신해서 관리동 앞에 자리하고

 

건너편 구형 좌대 7동은

 

모두 철거, 새 단장 했습니다.

 

 

 

요덕골-15.jpg

 

기존에 잔교를 이용했던 분들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시야가 시원하게 넓어지고

 

주차 걱정도 사라졌는데요.

 

 

요덕골-16.jpg

 

좌대는 여러 번 소개했으니

 

개인 좌대 내부를 볼게요.

 

딱딱한 침상이 아닌

 

온열 침대가 설치되어 있고

 

여유 공간이 상당합니다.

 

 

요덕골-17.jpg

 

게다가 에어컨, tv, 식탁까지

 

편의 시설이 훌륭한데요.

 

꾼의 니즈에 따라 개인 좌대 일부는

 

2인실로 개축 예정입니다.

 

 

요덕골-18.jpg

 

한편 관리동 휴게실 옆에는

 

편의 시설이 더 늘었는데요.

 

기존 방갈로를 개조한

 

남녀 샤워시설입니다.

 

 

요덕골-19.jpg

 

이제는 덥고 습한 여름

 

비린내와 땀 냄새가 배기 마련,

 

식수로도 부족함 없는

 

암반수로 깔끔하게 샤워하고

 

귀가하면 좋겠네요.

 

 

요덕골-20.jpg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주차, 편의 시설 등

 

낚시터 환경은 단정하고

 

한결 쾌적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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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만석이 되는 낚시터가

 

좌석 수를 줄인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한 결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요덕골-22.jpg

 

한편, 150m 암반수와

 

시궁산 계곡수가 유입되어

 

농번기 임에도 만수를

 

유지하는 모습입니다.

 

 

요덕골-23.jpg

 

수질과 수위가 연중 유지되고

 

좌석이 줄었어도

 

여전히 방류량은 꾸준하니,

 

입질도 꾸준한데요.

 

 

 

요덕골-24.jpg

 

그래서 평일엔 원 없이

 

손맛을 만끽할 수 있고,

 

주말에도 징크스 없이

 

붕어를 쏟아냅니다.

 

 

요덕골-25.jpg

 

꽃샘이 유난했던 올봄은

 

저수온에 늦은 산란으로

 

어디든 조황이 저조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요덕골-26.jpg

 

이렇게 기후 영향으로 전반적인

 

조황이 저조할 때,

 

오히려 요덕골낚시터는

 

진가를 발휘합니다.

 

 

요덕골-27.jpg

 

지난 주말 만석을 채운 데다가

 

종일 비바람이 불어,

 

당연히 몰황이 예상되지만,

 

붕어 입질은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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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창한 날씨에

 

호조황 낚시터는 많지만,

 

악천후에도 호조황인 곳은

 

몇 곳이나 될까요?

 

 

요덕골-29.jpg

 

손맛의 왕좌 요덕골은

 

한 클래스 위에서

 

단단한 걸음을 걷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요덕골-30.jpg

 

워낙 개체수가 많은 곳이라

 

어분만 써도 충분하지만,

 

습관적으로 보리를 첨가했더니,

 

붕어가 떠서 받아치는

 

입질이 성가셨는데요.

 

 

요덕골-31.jpg

 

채비를 토코 편대로 교체

 

어분을 찰지게 사용하니,

 

몸통까지 타고 오르는

 

근사한 찌 올림이 시작됩니다.

 

 

요덕골-32.jpg

 

낮에는 비교적 입질이 짧고

 

밤이 깊어 갈수록

 

멋진 찌 오름을 볼 수 있었고

 

씨알도 커지는 느낌입니다.

 

역시 붕어는 밤낚시가 진리~!

 

 

 

요덕골-33.jpg

 

다음 날 아침~

 

새벽이 돼서 비는 멈추고

 

악천후 속에서도 빈작 없이

 

손맛을 원 없이 본 꾼들은

 

철수 준비가 한창입니다.

 

 

요덕골-34.jpg

 

요덕골 조황 구경해볼까요?

 

하루 낚시해보니 알겠습니다.

 

포인트도 피딩도 요덕골은

 

알려 드릴 게 없습니다.

 

 

요덕골-35.jpg

 

언제 어디서든 밥이 들어가면

 

붕어가 쏟아집니다.

 

100수는 자랑이 아닙니다.

 

100수는 기본입니다.

 

 

 

요덕골-36.jpg

 

요덕골 조과는 꾼의 선택~!

 

담소도 나누고 소주도 한잔하고

 

적당히 손맛을 보면서

 

풍류를 즐길 것인지~

 

 

요덕골-37.jpg

 

그동안 못 본 손맛 아니면

 

한동안 못 볼 손맛

 

몸살 날 정도로 낚아 볼 것인지

 

자유롭게 즐기면 됩니다.

 

 

 

요덕골-38.jpg

 

이분은 개인 좌대에서

 

무려 200수를 넘겼는데요.

 

요덕골의 대박 조과는

 

이렇게 평일, 주말이 없습니다.

 

 

 

요덕골-39.jpg

 

원 없이 손맛은 만끽하시되,

 

이곳은 붕어 반출이

 

금지된 낚시터입니다.

 

붕어는 모두의 소중한 자원인데요.

 

 

 

요덕골-40.jpg

 

와이어망, 바늘빼기, 미늘바늘

 

그물뜰채, 오자집게를

 

사용하는 분들이 간혹 보여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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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찌 맛과 당찬 손맛

 

그리고 깨끗한 붕어는

 

누구나 원하지 않습니까?

 

나부터 실천하면 됩니다.

 

 

요덕골-42.jpg

 

붕어를 꾀어 괴롭히는 것은

 

낚시꾼의 숙명이지만,

 

방생할 때 씩씩하게 돌아간다면

 

귀가하는 발걸음이

 

좀 더 가볍지 않을까요? 

 

 

요덕골-43.jpg

 

조과는 걱정하지 마세요.

 

유난히 어려웠던 올봄에도

 

거침없이 쏟아냈고,

 

활성이 오른 초여름

 

당연히 쏟아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대량 방류와

 

수위, 수질, 바닥여건 등

 

완벽한 환경 따른 높은 활성으로

 

초보나 주말 꾼 모두

 

고른 손맛을 볼 수 있는

 

전천후 호황터 요덕골~!

 

 

운영 중인 수상 좌대는

 

TV, 냉장고, 화장실, 세면대

 

야외 테이블, 와이파이, 냉장고

 

에어컨 시설을 갖추고

 

여유 있는 공간 구성으로

 

가족, 동료 누구와 함께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명품 붕어터 요덕골에서

 

화끈하고 멋진

 

입질의 추억을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요덕골 낚시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송전리 41번지

 

031-335-9370

010-5223-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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