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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5-30 22:01:12 / 조회 : 17,792 / 민물낚시 / 강원 원주시 서곡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원주 서곡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서곡-1.jpg

 

훌륭한 존버’~*

 

 

서곡-2.jpg

 

매미 울음 귓가에 맴돌고

 

밤꽃 흐드러진 6

 

어느새 뜨거운 태양이

 

머리 위에서 작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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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고유의 색을 찾는

 

생동의 계절이지만,

 

모기의 극성과 더위라는

 

부담도 찾아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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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계절이 마냥

 

야속하지 않습니다.

 

한여름 꿈처럼 후련한

 

밤낚시 낭만이 있고~

 

 

 

서곡-5.jpg

 

지난 반년 무던히 존버

 

나와 가족을 위해

 

휴가라는 큰 쉼표가

 

가시권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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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물가 폭등, 경기침체로

 

바닥을 친 민생경제

 

올해도 먹고사니즘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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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나 각종 미디어에

 

비치는 타인의 삶은

 

보람과 행복이 넘치고

 

자아실현 만랩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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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냉혹합니다.

 

후회 없는 삶이 없고

 

누구든 존버의 굴레에

 

갇힌 것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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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발작으로 시작해

 

하루하루 버틴다 해도,

 

번 아웃되지 않는

 

존버라면 이미 훌륭합니다.

 

 

서곡-10.jpg

 

잘난 인생과 비교질 그만하고

 

이만하면 잘 살았다고

 

스스로 칭찬하며 입맛을 챙기고,

 

손맛으로 영혼도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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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 그 생동의 마력으로

 

나를 찾아갈 시간~

 

오늘은 원주 서곡 낚시터에서

 

영혼을 충전합니다.

 

 

서곡-12.jpg

 

백운산 대물의 여름 손맛~!

 

원주 서곡 낚시터

 

 

 

서곡-13.jpg

 

입하(立夏)가 엊그제 같은 데,

 

봄에 싹을 틔운 만물이

 

차오르기 시작한다는

 

초여름 소만(小滿)입니다.

 

 

서곡-14.jpg

 

이 무렵 모내기가 시작되고

 

익어가는 보리밭 뒤로

 

밭엔 김매기가 줄을 이으며

 

농부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서곡-15.jpg

 

만물이 꽃과 열매를 맺는

 

생동과 젊음의 계절이지만,

 

배수와 가뭄으로

 

낚시터 선정은 어려울 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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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 춥지도 덥지도

 

모기의 성화도 없는

 

낚시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요즘 이기도 합니다.

 

 

서곡-17.jpg

 

이때 언제든 쉽고 가볍게

 

달뜬 솟증과 로망을 채우는

 

청정 손맛터 서곡은

 

배수기에 좋은 대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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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 서곡 낚시터는

 

3,000평 아담한 규모로

 

좌석은 120, 수심 3m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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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제2 영동을 타면

 

2시간 내 닿는 출조지로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은

 

각별한 청량감을 선사하는데요.

 

 

서곡-20.jpg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백운산 능선을 마주하는

 

~ 트인 시야는

 

멋스럽고 후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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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를 휘돌아 가는

 

맑고 찬 용수골 계곡수와

 

알싸한 공기의 느낌은

 

도심의 손맛터와 전혀 다른

 

기분을 선사합니다.

 

 

서곡-22.jpg

 

언제든 계곡수 유입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수질과 수온 등 낚시터 컨디션은

 

항상 좋게 유지되며~

 

 

서곡-23.jpg

 

특히, 일교차가 큰 요즘은

 

낮엔 표층 수온 상승으로

 

고기가 부상해

 

조과가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서곡-24.jpg

 

고수온엔 유입량을 늘리고

 

가을엔 유입을 차단

 

수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니,

 

붕어 생식 여건이 좋아

 

손맛도 당연히 훌륭합니다.

 

 

서곡-25.jpg

 

시설은 노지 좌석 이외에도

 

1/ 2/ 3/ 4인용 방갈로가

 

다양한 구색을 갖추고

 

단정하게 관리되고 있고요.

 

 

서곡-26.jpg

 

낚시터 입구 휴게실에는

 

커피와 냉온수는 물론

 

음료와 요깃거리, 떡밥까지

 

편리하게 살 수 있는

 

자판기가 24시간 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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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무실 건너편 노지는

 

기존 파렛트 좌대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바꾸고

 

지붕을 새 판넬로 교체

 

말끔하게 정비했습니다.

 

 

서곡-28.jpg

 

좌대 안정감이 훌륭하고

 

뒤편 통로도 넓게 정비해서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도

 

상당히 좋아졌는데요.

 

 

서곡-29.jpg

 

거기에 호지 뒤편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는 건물은

 

낚시터 관리동 식당으로

 

여름에 준공 예정입니다.

 

 

서곡-30.jpg

 

기존 식당이 철거되고 나면

 

주차장도 좀 더 확보되고

 

낚시터 분위기도 좀 더

 

정돈되고 단정해질 텐데요.

 

 

 

서곡-31.jpg

 

비록 유터의 변방 원주의

 

작은 저수지이지만,

 

매년 진화를 거듭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서곡-32.jpg

 

전체적으로 풍광과 수질

 

이젠 편의 시설도 좋아서,

 

완성형 손맛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서곡-33.jpg

 

사실 이곳의 숨은 진가는

 

꾸준히 자원을 늘린

 

토종 대물의 손맛, 찌 맛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서곡-34.jpg

 

올해는 대물 강붕어 수급량이

 

예년보다 적어서,

 

일부 향붕어로 대체했지만,

 

역시 토종이 주종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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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을 즐기는 대부분이

 

멋진 찌 오름을 보기 위해

 

바닥 낚시를 할 정도로

 

자원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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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 사선, 얼레벌레, 중통 등

 

막장 채비가 난무하는

 

경기 수도권의 손맛터와

 

분위기 자체가 틀리죠?

 

이것이 서곡의 매력입니다.

 

 

서곡-37.jpg

 

토종붕어가 주종인 데다

 

서식 환경이 좋다 보니,

 

6~7치 자생 떡붕어와 치어가

 

성화를 부렸는데요.

 

 

서곡-38.jpg

 

따라서 어분, 글루텐 뭐든

 

바로 대답이 오지만,

 

집어제 계열은 소량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서곡-39.jpg

 

도심의 손맛터를 생각해

 

가볍게 채비를 맞추기보다는

 

다소 무겁게 눌러야

 

헛 챔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곡-40.jpg

 

4짜 대물 강붕어를 비롯해

 

잉어, 향어, 향붕어 등

 

만만치 않은 상대도 많으니,

 

채비는 튼실히 하고~

 

 

서곡-41.jpg

 

피딩은 낮에도 꾸준하지만,

 

황혼부터 새벽 사이

 

토종 입질이 본격화되니,

 

체력 안배에 참고하세요.

 

 

서곡-42.jpg

 

하룻밤이면 대물 네댓 마리는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향붕어 낚시를 하다 보니

 

잠시 잊은 듯하지만,

 

붕어 낚시의 꽃은

 

역시 밤낚시 아니겠습니까?

 

 

서곡-43.jpg

 

엄혹한 시절 종종걸음을 걷는

 

이 시대의 아재들이

 

드라마 같은 손맛과 찌 맛으로

 

힐링하길 기대합니다.

  

 

서곡-44.jpg

 

관리동이 완공될 때

 

멋진 출조를 약속해 봅니다.

 

어쭙잖은 실력으로 

 

편하게

 

대물을 만날 수 있는

 

서곡밖에 없거든요.^^

 

 

 

 

 

원주 서곡 낚시터

 

백운산이 품은 아늑함과 수려한 풍광

 

가슴이 뚫리는 맑은 공기

 

명경지수 용수골 계곡수로

 

이곳의 물은 채워집니다.

 

 

남한강 토종 붕어를 주력으로

 

유장하고 중후한 찌 오름과

 

후련한 챔질 소리가 가득한

 

원주의 대표 손맛터

 

세심한 관리와 노력으로

 

방갈로와 노지 좌석, 휴게실

 

한층 더 말끔하게 정돈되고

 

완성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끄럽고 복잡한 도시,

 

답답한 사무실과

 

오염된 공기를 벗어나고픈

 

'일탈의 로망'

 

선물 받을 수 있는 곳

 

원주 서곡 낚시터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1030-6

 


010 2839 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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