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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2024-06-06 02:00:37 / 조회 : 23,602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안성 회암 낚시터   

제목 l 예담2 > 안성 회암지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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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힐링이 

                   낚시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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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에 달뜬 훈훈한

 

봄을 맞고 싶었으나,

 

세상에 쫓기다 보니

 

송두리째 봄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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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에도 자연은

 

여전히 단단한 순리대로

 

뜨거운 태양을 올리고

 

자기의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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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와 다르게 사람은

 

쉽고 빠른 길을 원하지만,

 

내 몫만큼 끌어안아야

 

지치거나 버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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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와 인생이 그렇듯

 

조금은 투박하고 느려도

 

순리대로 정도를 걸으면,

 

언젠가 빛을 보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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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즐기는 목적은

 

모두 달라 정답은 없지만,

 

확실한 건 생업이 아니고

 

취미이고 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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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세련된 시설에

 

따박 따박~ 조과도 좋지만,

 

회암지는 더 중요한 가치

 

당신의 힐링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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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옹골찬 대박 소류지

 

안성 회암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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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면에 소재한

 

회암지는 수 면적 2,500

 

수심 2~4m, 50석 정도의

 

아담한 소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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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산수가 몸을 불린

 

수질은 당연히 1급수로

 

새우, 버들치, 쉬리, 가재 등

 

토종 생태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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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아늑하게 감싸 안은

 

유려한 산새와

 

폐부를 깊숙이 적시는

 

상쾌하고 신선한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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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시설은 아닐지라도,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에

 

조화를 이룬 편의 시설은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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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살맞은 지기님 입담에

 

대물 손맛도 옹골찬

 

몸도 마음도 그리고 낚시도

 

편안한 힐링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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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인실로 확장할 수 있는

 

2인 좌대를 16실로 늘리고

 

내부 편의 시설도

 

단정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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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는 텐트를 쳐도 충분한

 

넓은 개인 좌대가 12~

 

대물 낚시를 하던 곳이라

 

간격도 여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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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만석이 되어도

 

50석이 되지 않으니,

 

여유와 운치는 물론 조황도

 

늘 변함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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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배수도 거의 없고

 

새 물 유입은 원활해서

 

관리형 낚시터로 더할 나위 없는

 

조건을 갖춘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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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 다리가 유실되고,

 

관리동 화재, 토지분쟁,

 

홍수 대비 수문 보수 등

 

그간 많은 우여곡절에

 

안타까움이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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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문은 완공되었고,

 

다른 문제들도 정상화 되면서

 

회암지는 다시 활기를

 

찾아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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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박 조황 입소문에

 

주말 좌대 예약은 어려우니,

 

지기님에게 먼저

 

문의하고 출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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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이 한발 늦었던


회암지가 입소문을 타는 건

 

다름 아닌 지기님의 유별난

 

고기 욕심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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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500평 소류지에

 

향붕어 2t, 토종 대물 500kg

 

밑 고기로 방류하고

 

시즌을 시작했으니,

 

조황을 물어보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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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굳이 웃돈을 주고

 

대물 향붕어만 선별해

 

매주 300kg 식 방류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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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이 방류량이 상당하고

 

외래어종이 없기 때문에,

 

낮에는 치어 성화가

 

다소 성가실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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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 못지 않게 붕어 활성이

 

한 낮에도 좋아서

 

어분위주의 콩알 떡밥이면

 

충분한 손맛이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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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을 평소보다 단단하게

 

뭉쳐서 꾸준히 집어하면,

 

차츰 치어 성화는 줄고

 

붕어 입질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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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든, 토종이든

 

대물 욕심이 유별난 스타일로 그대로

 

자원은 충분하니,

 

하드코어 손맛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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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땅거미가 지자

 

더위는 말끔히 사라지고,

 

시원하다 못해 냉랭한 바람이

 

호수에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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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지면서 입질 빈도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잔바리가 싹~ 빠지면서

 

낚시의 2막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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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포 운영이 버거울 정도의

 

극성 피딩 타임이

 

동틀녘까지 이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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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가 지겹다 싶으면

 

새우, 옥수수 등 대물 미끼로

 

교체해서 사용해 보세요.

 

꾸준히 조성한 토종 대물이

 

아직도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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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니즘으로 한 주를

 

힘겹게 버틴 꾼을 위로하는 듯~

 

당차게 차오르는 손맛

 

이 맛에 밤낚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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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땡볕 아래 입질보려고

 

너무 애 쓰지마시고,

 

체력안배 해서 초여름 밤낚시

 

제대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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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한밤의 피딩에 비교하면

 

다소 활성이 떨어지지만,

 

아침 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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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부터 시작한 피딩이

 

점입가경으로 이어졌지만,

 

지기님과 밀린 얘기에

 

소주을 곁들이다 보니

 

낚시는 얼마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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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를 하신 분들은

 

대부분 30~50수 이상

 

손맛을 보신 상황이고

 

각 잡고 열심히 하는 분은

 

100수도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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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0수가 밈(meme)이 되어

 

마릿수에 집착하고

 

낚시터는 그 유행에 맞춰

 

마릿수를 늘리기 위해

 

씨알을 줄이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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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낚시터를 택하든

 

다분히 개인적인 취향이니

 

정답은 없습니다만,

 

남의 시선을 의식해

 

내 행복을 희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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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자원도 많지만

 

고기 씨알도 커지다 보니,

 

한 마리, 한 마리 손맛이

 

예사롭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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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본도 안되는

 

30수 정도에 그쳤지만,

 

어깨에 근육통이 생길 정도로

 

진한 손맛을 보았고,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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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어분 콩알 낚시를 하니

 

조과는 대부분 향붕어라서

 

대물 토종의 위용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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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든 대물이든

 

꾼의 레퍼토리에 기억될

 

고즈넉하고 멋진

 

낚시터임은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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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대물, 향붕어 대물~!

 

빈 작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대물 호황터

 

아늑하게 펼쳐진 수려한 풍광,

 

가슴이 뻥 뚫리는 맑은 공기,

 

명경지수 계곡수에서

 

만나는 명품 붕어~!

 

작아도 옹골찬 산골 호수

 

 

시끄럽고 복잡한 도시,

 

오염된 공기를 벗어나고픈

 

'일탈의 로망'

 

회암지에서 선물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_예담-백.jpg

  

 

경기도 안성시 국사봉로 680번지

 

010 3852 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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